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91196673109 / 412쪽 170 x 23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ETS
-
신동윤, 새른
- 13,500
- 15,750
- 12,420
- 27,000
출판사 리뷰
'같은 듯 다른' 미묘한 차이를 배우는 VOCA \"여러분은 영어를 잘하기 위해 '열정'을 불사르고 계시겠지요? 영어 공부에는 어휘 학습이 필요한데 지금까지의 어휘 공부 방식에는 좀 '문제'가 있습니다.\" 이런 말을 영어로 해본다면 여기에 쓰인 '열정'은 passion일까요? enthusiasm일까요? 그리고 '문제'는 problem? trouble? 이 질문에 여러분이 선뜻 답하지 못한다면 어휘를 공부하면서 정작 중요한 부분을 간과하고 있지 않을까요? '같은 듯 다른 말'이 많이 있고 의사소통에 아주 필요한 부분이기도 한데 어떤 이유에서 우리는 그걸 대개 무신경하게 무시하고 덮어놓고 외우기만 하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가령, '꽃'이라면 flower만 알고 blossom이나 bloom은 \"어떻게 다른\" 꽃인지, 어떤 경우에 구분되어 쓰이는지도 모르고 유사어 정도로만 인식하고 마는 겁니다. content와 satisfy를 '만족하다', preserve와 conserve를 '보존하다', illicit과 illegal을 '불법적', be worth와 deserve를 '가치가 있는' 정도로만 이해하고 말 것입니다. 또한 '여행'이라는 말을 저학년 때는 거의 travel만 생각하겠지만, 학령이 높아지면서 tour, trip, voyage, journey 등이 다루어 지는 데, 그걸 어떻게 구분하여 적절하게 사용해야 하는지를 제대로 알지 못할 경우 혼란을 경험할 것입니다. 이렇듯 '같은 듯 다른 말'이라고 하지만 우리말로만 같거나 유사할 뿐이며 실제로는 의미와 용법에서 큰 차이를 보이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이런 미묘한 차이를 적절한 용례와 함께 명확하게 알려주려고 시도하는 신개념 어휘 학습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의미가 비슷하여 자주 혼동되는 단어들을 카테고리로 만들고 이를 집중적으로 학습하게 함으로써 저마다의 의미 차이를 명확하게 알 수 있고, 실제로 활용에도 자신감이 붙으며, 문장속에서 좀 더 높은 이해력을 갖게 되고, 궁극적으로 어휘 학습의 한계를 극복하는 길잡이가 되도록 합니다. 아울러 다양한 영어지식을 습득하고 논리력과 분석력을 키우는 효과도 기대합니다. 이 책의 단원은 필자가 주관적으로 분류한 것입니다. 일상과 밀접하다고 생각되는 내용부터 단원을 만들어 그 부분에 속하는 말을 우선적으로 담고, 이들을 제외한 나머지 중 의미상 해당 단원에 속한 것을 담아 배열하는 방식입니다. 예를 들어, 의사는 '인물'에 속하지만 '신체, 건강 관련'에 우선 편성하는 식입니다. 그리고 예문의 끝에 〔 〕로 표시된 부분은 인용 문장이라는 표시이고, '보편적 용어' 란 그 표제어 속의 말들을 포괄적으로collectively 사용할 수 있다는 뜻이며, (OR ~)는 비슷한 뜻으로 interchangeable하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단어의 의미를 세분하여 의미를 규정할 때 A 표현과 B 표현을 혼용할 수 있다는 원어민도 있지만, 필자는 동어반복을 피하려고 대신 사용하는 용어가 아니라면 그것을 구분하여 사용하는 원어민의 의견을 따랐습니다. 700여 개의 표제어 entry와 수많은 예문… 이를 가능하게 하신 이에게 무한감사를 드립니다. - 저자 머리말
‘같은 듯 다른’ 미묘한 차이를 배우는 VOCA
“여러분은 영어를 잘하기 위해 ‘열정’을 불사르고 계시겠지요? 영어 공부에는 어휘 학습이 필요한데 지금까지의 어휘 공부 방식에는 좀 ‘문제’가 있습니다.” 이런 말을 영어로 해본다면 여기에 쓰인 ‘열정’은 passion일까요? enthusiasm일까요? 그리고 ‘문제’는 problem? trouble? 이 질문에 여러분이 선뜻 답하지 못한다면 어휘를 공부하면서 정작 중요한 부분을 간과하고 있지 않을까요? ‘같은 듯 다른 말’이 많이 있고 의사소통에 아주 필요한 부분이기도 한데 어떤 이유에서 우리는 그걸 대개 무신경하게 무시하고 덮어놓고 외우기만 하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가령, ‘꽃’이라면 flower만 알고 blossom이나 bloom은 “어떻게 다른” 꽃인지, 어떤 경우에 구분되어 쓰이는지도 모르고 유사어 정도로만 인식하고 마는 겁니다. content와 satisfy를 ‘만족하다’, preserve와 conserve를 ‘보존하다’, illicit과 illegal을 ‘불법적’, be worth와 deserve를 ‘가치가 있는’ 정도로만 이해하고 말 것입니다. 또한 ‘여행’이라는 말을 저학년 때는 거의 travel만 생각하겠지만, 학령이 높아지면서 tour, trip, voyage, journey 등이 다루어 지는 데, 그걸 어떻게 구분하여 적절하게 사용해야 하는지를 제대로 알지 못할 경우 혼란을 경험할 것입니다.
이렇듯 ‘같은 듯 다른 말’이라고 하지만 우리말로만 같거나 유사할 뿐이며 실제로는 의미와 용법에서 큰 차이를 보이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이런 미묘한 차이를 적절한 용례와 함께 명확하게 알려주려고 시도하는 신개념 어휘 학습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의미가 비슷하여 자주 혼동되는 단어들을 카테고리로 만들고 이를 집중적으로 학습하게 함으로써 저마다의 의미 차이를 명확하게 알 수 있고, 실제로 활용에도 자신감이 붙으며, 문장속에서 좀 더 높은 이해력을 갖게 되고, 궁극적으로 어휘 학습의 한계를 극복하는 길잡이가 되도록 합니다. 아울러 다양한 영어지식을 습득하고 논리력과 분석력을 키우는 효과도 기대합니다.
이 책의 단원은 필자가 주관적으로 분류한 것입니다. 일상과 밀접하다고 생각되는 내용부터 단원을 만들어 그 부분에 속하는 말을 우선적으로 담고, 이들을 제외한 나머지 중 의미상 해당 단원에 속한 것을 담아 배열하는 방식입니다. 예를 들어, 의사는 ‘인물’에 속하지만 ‘신체, 건강 관련’에 우선 편성하는 식입니다. 그리고 예문의 끝에 〔 〕로 표시된 부분은 인용 문장이라는 표시이고, ‘보편적 용어’ 란 그 표제어 속의 말들을 포괄적으로collectively 사용할 수 있다는 뜻이며, (OR ~)는 비슷한 뜻으로 interchangeable하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단어의 의미를 세분하여 의미를 규정할 때 A 표현과 B 표현을 혼용할 수 있다는 원어민도 있지만, 필자는 동어반복을 피하려고 대신 사용하는 용어가 아니라면 그것을 구분하여 사용하는 원어민의 의견을 따랐습니다.
700여 개의 표제어 entry와 수많은 예문… 이를 가능하게 하신 이에게 무한감사를 드립니다.
1. 음식(Food Matters) 2. 신체, 미용, 생리, 건강 (Body Matters) 3. 동작, 행동(Physical Activities, Behaviors) 4. 감각, 감정, 습관(Emotional Aspects) 5. 사회경제활동(Social, Economic Aspects) 6. 지적활동(Intellectual Aspects) 7. 인물, 생물(People, Living Creatures) 8. 현상, 사물(Occurring Events, Things) 9. 시간, 장소, 방법(When, Where, How matter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