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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일 만에 두뇌력 천재가 된다 내 안에 숨은 지능을 깨우는 두뇌 훈련법

개러스 무어 저 | 박진희 역 | 미디어숲 | 2019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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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8740504 / 208쪽 153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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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30여 개 언어로 번역, 밀리언셀러 작가
세계 최고의 두뇌 트레이닝 전문가가 만든
쉽고 간단한 일일 두뇌 강화 프로그램

하루 20분 40일간 재미있게 놀다 보면
당신의 뇌가 달라진다!


우리는 뇌가 시키는 대로 행동한다. 인간의 뇌는 정신적, 지적, 신체적 활동을 총괄하며 우리가 살아가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런데 우리는 과연 두뇌를 잘 사용하고 있을까? 몸 건강을 챙기듯 머릿속 두뇌 건강도 챙기고 있을까? “천재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훈련에 의해 완성된다”고 했다. 우리의 머리도 쓰면 쓸수록, 새로운 일에 도전할수록, 정신 건강을 챙길수록 좋아진다.

두뇌 게임 및 퍼즐 관련된 책을 35권 이상 펴내고 영국에서만 100만 부 이상 나간 베스트셀러 저자이자 세계 최고의 두뇌 트레이닝 전문가인 저자는 쉽고 빠른 일일 두뇌 강화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언어, 수리, 미로, 추리, 난센스 등 재미있고 다채로운 퍼즐을 40일간 매일매일 풀어 볼 수 있게 구성했다. 풀리지 않는 문제를 접했을 때, 바쁜 일을 끝내고 잠시 휴식을 취할 때, 집중하기 힘들 때 하루에 20분 놀이하듯 풀다 보면 딱딱하게 굳은 머리가 말랑말랑 유연해진다. 뇌를 자극해 창조적 사고력이 향상된다. 일일 프로그램을 통해 올바른 두뇌 사용법을 배워 보자. 일상생활에서 두뇌 사용법만 제대로 알아도 현명하게 선택하고 빠르게 사고할 수 있다.

출판사 리뷰

“두뇌 사용법만 제대로 알아도 현명하게 선택하고 빠르게 사고할 수 있다.” 머리를 쓰면 쓸수록 뇌 능력이 향상된다. 무엇이든 사용하지 않으면 퇴화하듯 머리도 쓰지 않으면 점점 두뇌 회전이 느려진다. 나이 들수록 머리는 덜 쓰고 눈 감고도 할 수 있는 익숙한 일들에 길들여지면서 뇌 기능은 떨어진다. 두뇌력을 올리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저자는 몸 건강을 챙기듯 두뇌 건강을 챙기라고 말한다. 두뇌 관리법은 특별하지 않다. - 가능한 한 자주 어렵고 이해하기 힘든 내용 접하기 - 다양하고 새로운 경험 쌓기 - 비타민, 미네랄, 지방산, 아미노산 등 하루 권장량의 영양분 섭취하기 - 운동으로 건강한 몸매를 유지하며 두뇌에 지속적으로 적정량의 산소 공급하기 - 정신 건강 챙기기 이 책에서 저자는 위의 첫 번째 관리법에 주목해 40일치 두뇌 자극 훈련 문제를 다룬다. 가볍게 머리를 쓰면 되는 문제부터 꽤 난이도가 높은 문제까지 두루 포함하여 다양한 두뇌 훈련이 가능하다. 두뇌 훈련은 뇌세포들을 새롭게 연결시켜 뇌를 자극하는 방법이다. 머리를 쓰지 않으면 이미 가지고 있는 두뇌 활용 능력도 잃게 된다. 어떤 훈련을 하든, 방식은 크게 중요하지 않지만 매일 다양한 방식의 훈련과 경험을 할수록 그 효과는 배가 된다. 40일간 다채로운 일일 프로그램으로 꾸준히 자극하다 보면 당신의 뇌가 달라질 것이다. 뇌를 자극하는 언어, 수리, 추리, 미로, 난센스 등 재미있고 다채로운 퍼즐 놀이 40일 만에 두뇌 자극에서 창의력, 사고력까지 UP! 아무리 좋은 두뇌 훈련법일지라도 계속 반복하면 효과는 떨어진다. 결국 다양한 훈련이 답이라는 얘기다. 예를 들어 처음 스도쿠를 했을 때 우리의 뇌는 큰 효과를 얻을 수 있지만, 천 번쯤 하면 아무리 스도쿠가 뇌에 좋다고 해도 처음과 같은 효과를 볼 수 없다. 이 책에는 특별히 고안된 두뇌 활용 게임이 들어 있다. 언어, 수리, 추리, 미로, 난센스 등 재미뿐만 아니라 그 종류나 푸는 방법이 다양한 두뇌 훈련 문제들이다. 미로 찾기, 지뢰 찾기 등 몇몇 온라인 게임에서 볼 수 있는 종류부터 빈칸을 채워 낱말 완성하기, 숫자 맞추기, 서로 다른 그림 찾기, 스도쿠 등 다양한 퍼즐 문제가 뇌를 자극한다. 다른 각도에서 생각하거나 논리나 추리를 통해서 문제를 풀 수 있다. 아이에서 어른까지 누구나 도전해 볼 수 있고 온 가족이 함께 풀어도 좋다. 하루 20분으로 내 안의 무한한 두뇌 잠재력을 깨워 보자. 40일, 하루 20분으로 창의력, 사고력까지 높아진다.

저자 소개

  • 저자 : 개러스 무어
저자 : 개러스 무어 Dr Gareth Moore
세계 최고의 두뇌 게임 전문가. 영국 케임브리지대학교에서 인공지능의 한 분야인 머신러닝(Machine Learning)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어린이와 어른을 위한 두뇌 게임 및 퍼즐을 고안해냈으며, 스도쿠를 비롯해 다양한 퍼즐과 미로 관련 책을 35권 이상 펴냈다. 그의 책은 영국에서만 백만 부 이상 팔렸고 30여 개국 이상의 언어로 번역 출판되었다.
저서로 《퍼즐 게임북》, 《점잇기 컬러링》, 《수학천재를 만드는 두뇌 트레이닝》, 《판타스틱 미로 여행》 등이 있다. 현재 두뇌 훈련 온라인 웹사이트인 ‘BrainedUp.com’을 열었으며 ‘PuzzleMix.com’ 등 유명한 퍼즐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다. 두뇌 트레이닝 전문가로서 여러 미디어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역자 : 박진희
중국 칭화대학에서 언어표현의 다양성을 연구하고 각 단어가 가진 깊이와 내포된 함량을 측정하고 있다. 영미권, 중화권 도서를 번역하며 작가가 전하는 의미를 적확하게 전달하는 데 보람을 느낀다. 기술 발달이 가져온 편리함에 익숙해져 단순한 생각만 반복하고 있다는 것을 스스로 인지하고, 지금부터는 보다 더 스마트한 인생을 살기 위해 뇌 훈련을 하는 중이다. 이 책을 통해 “문과라도 숫자에 강하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들이 더 많아졌으면 하는 소망을 가지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사랑한다면 거리를 두는 게 좋아》가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박진희
중국 칭화대학에서 언어표현의 다양성을 연구하고 각 단어가 가진 깊이와 내포된 함량을 측정하고 있다. 영미권, 중화권 도서를 번역하며 작가가 전하는 의미를 적확하게 전달하는 데 보람을 느낀다. 기술 발달이 가져온 편리함에 익숙해져 단순한 생각만 반복하고 있다는 것을 스스로 인지하고, 지금부터는 보다 더 스마트한 인생을 살기 위해 뇌 훈련을 하는 중이다. 이 책을 통해 “문과라도 숫자에 강하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들이 더 많아졌으면 하는 소망을 가지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사랑한다면 거리를 두는 게 좋아》가 있다.

책 속에서

** 우리는 뇌가 시키는 대로 행동한다. 인간의 뇌는 가히 우주의 축소판이라 할 만큼 무한한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 당신의 뇌 또한 마찬가지로 무한하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그런데 우리는 이런 뇌를 잘 사용하고 있을까?

** 뇌에서 사용되지 않는 부분은 자체적으로 폐기된다. 새롭게 배운 부분은 활성화된다. 심지어 외상성 뇌 손상을 입었을 경우에도 뇌는 잃어버린 기능을 되찾기 위해 손상을 입지 않은 부위에서 엄청난 양의 자체 재생을 하는 것도 가능하다.

** 혹시 당신은 매일 쳇바퀴 도는 일상을 반복하고 한정된 공간에서만 생활하고 있는가? 그러는 이유가 ‘안전’ 때문이라면 지금 당장 새로운 것을 시도해 보기 바란다. 굉장히 새롭고 낯선 것일 필요까지는 없다. 늘 집에 가는 길이 아닌 안 가본 길로 돌아가 본다든지, 다른 교통수단을 이용해 보는 것으로도 충분하다.

** 인간이 사회적 동물이긴 하나 여러 사람과 교류하는 것은 꽤 힘든 일이다. 특히 친할수록 더 그렇다. 세상엔 정말 다양한 군상이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이미 알고 있는 것을 바탕으로 남을 쉽게 판단해 버리는 경향이 있다.

** 인간의 뇌는 패턴을 찾는 데 뛰어나다.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파악하거나 새로운 일을 하려고 할 때, 뇌는 동시에 혹은 연이어 나타나는 점들을 빠르게 찾아낸다. 하지만 패턴이 아예 존재하지 않을 때도 뇌는 일정한 패턴을 찾기 위해 분주히 일한다.

** 뇌는 수많은 퍼즐을 푸는 방법을 연구하고 새로운 것을 터득하는 방식을 통해 단련이 가능하다. 경험에서 우러나온 방식이 꼭 맞지는 않아도 그 안에서 여전히 배울 거리를 찾아낼 수 있다.

** 모르는 것이 무엇인지 알기란 어렵다. 이를 알고 싶다면 안 해 본 것들을 찾아 도전해야 한다. 물론 움직이는 것 자체가 우리 몸에 큰 도움이 되지만 굳이 육체적으로 힘을 쏟지 않아도 된다. 다양한 문화를 체험해 보는 것도 새로운 것을 배우는 좋은 방법 중 하나다. 박물관에 가거나 외국의 신문을 읽고 여러 사람과 의견을 교류하거나 다큐멘터리를 시청하는 등 다양한 방법이 있다.

** 내가 어떤 편견을 갖고 있는지조차 모르는 상태에서 편견을 없애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무엇보다 먼저 할 일은 다급한 상황에서 뇌가 직감에 의존해 성급하게 결정을 내리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

** 우리는 가끔 합리적으로 절대 개연성이 없는 두 사건임에도 불구하고 연결 짓는 실수를 저지른다. 예를 들어, 본격적으로 동전 던지기를 하기 전에 미리 몇 번 연습으로 던져 본 것을 가지고 정식으로 던질 경우 나올 면을 대충 예측한다. 언뜻 합리적인 예측처럼 보이지만 실제 과거에 있었던 일이 미래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하기는 어렵다.

목차

시작하며

1일\t\t두뇌 관리하기
2일\t\t두뇌 회전 트레이닝
3일\t\t더 깊게 집중하기
4일\t\t실현 가능한 목표 세우기
5일\t\t우선순위 정하기
6일\t\t머릿속 정리하기
7일\t\t스트레스 해소법
8일\t\t숙면의 힘
9일\t\t몸과 머리 돌보기
10일\t\t머리가 좋아지는 시간
11일\t\t새로운 일에 도전하기
12일\t\t뇌를 위한 휴식
13일\t\t마음 챙김 명상
14일\t\t창의적으로 생각하기
15일\t\t판에 박힌 일상에서 벗어나기
16일\t\t실패와 후회
17일\t\t나의 강점 파악하기
18일\t\t자신감 높이기
19일\t\t사회성 좋은 뇌
20일\t\t더 똑똑하게 대화하기
21일\t\t무의식적으로 따라 하기
22일\t\t소셜 미디어
23일\t\t사과하기
24일\t\t성공한 경험 기억하기
25일\t\t인간관계
26일\t\t추측해 보기
27일\t\t자동 응답
28일\t\t의식적으로 생각하기
29일\t\t겉보기에 중요한 것들
30일\t\t갑작스런 위기 상황
31일\t\t기대에 대한 편견
32일\t\t숫자 맞추기
33일\t\t암산하기
34일\t\t구매자의 후회
35일\t\t어휘력 넓히기
36일\t\t창작하기
37일\t\t지식 확장하기
38일\t\t기억력 사용하기
39일\t\t똑똑하게 추론하기
40일\t\t끊임없이 배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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