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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노보노 31-35 세트

이가라시 미키오 저 | 박소현 역 | 거북이북스 | 2019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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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6072972 / 660쪽 14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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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친구와 가족의 갈등과 연민, 산다는 것에 대한 의문과 호기심!
새로운 관계에 대한 어려움과 설렘, 그 속에서 피어나는 웃음과 깨달음!

30년 장기 연재라는 끈기와 저력의 《보노보노》!
《보노보노》는 이제 31권-35권을 발행하며 이야기의 재미가 더 진하고, 더 깊어졌다. 잔잔한 파도를 탄 이야기는 더 큰 바다를 향해 나아간다. 친구와 가족의 갈등과 연민, 산다는 것에 대한 의문과 호기심, 새로운 관계에 대한 어려움과 설렘, 그 속에서 피어나는 웃음과 깨달음을 선사하면서. 단순한 그림체로 이토록 심오한 메시지를 풀어 놓는, 《보노보노》 작가 이가라시 미키오의 탁월한 솜씨는 항상 놀랍다.

엄마가 없는 보노보노.
보노보노는 왜 아빠와 단둘이 살까? 그 비밀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순진한 보노보노와 순박한 보노보노 아빠. 소심하고 엉뚱한 이 부자를 보고 있으면, 입가에 미소가 저절로 지어진다. 자신보다 타인을 늘 배려하는 보노보노 부자. 그 욕심 없는 마음은 정말 본받고 싶을 지경이다.

혼자 독립하여 사는 포로리.
작은 몸집의 약자지만 정신력 하나는 강하다. 요즘 들어 “때릴 거야?”라고 묻지 않을 정도로 힘도 키운 것 같다. 하지만 세상 살기가 여러 가지로 만만치 않은 상황이다. 연로한 부모님을 보살피며, 조카 마호모도 돌봐야 하는 등 어깨가 무겁다. 그래도 늘 패기에 넘쳐 큰소리치는 포로리. 어찌 귀엽다고 하지 않을 수 있을까?

숲속의 최고 난폭자 너부리.
그런 너부리보다 더 괴팍한 너부리 아빠. 그런 둘을 두고 떠나버린 너부리 엄마. 그래서일까? 너부리한테는 어떤 연민의 정이 느껴진다. 그런 호기로움도 귀엽다. 라쿤 특유의 굵은 줄무늬의 통통한 꼬리만 봐도 웃음이 터진다.

늘 비밀을 간직한 고독한 싱글 야옹이.
야옹이 형의 이 숲에 오게 된 이유는 뭘까? 보노보노의 정신적 지주인 야옹이 형은 숲속의 철학자다. 삶을 달관한 듯한 태도로 무심하게 말해도 뭔가 깨달음을 선사한다. 그런 야옹이 형에 대한 모든 궁금증은 언제쯤 풀어질까? 북쪽에서 친구 스스도 찾아오고… 야옹이 형의 정체를 확인해가는 건 《보노보노》의 또 다른 재미다.

새 번역, 새 디자인의 새 한국어판 《보노보노》 시리즈는 매 권 ‘보노보노 일러스트 엽서’를 부록으로 선사한다. 소장 가치를 한층 더한 《보노보노》는 지친 삶을 위로하는 휴식 같은 친구이자, 밝은 웃음과 따듯한 위로로 상처 난 마음을 치유해주는 최고의 선물이다.

 

 

《보노보노》 31권

“나는 거짓말쟁이다. 거짓말을 정말 좋아해”라며 떠벌리는 오소리.
거짓말을 하면 후련해진다고? 하지만 거짓말은 듣는 이를 화나게 한다. “넌 후련할지 몰라도 거짓말을 듣는 쪽은 화가 나.” 터프가이 너부리가 분통을 터뜨린다. 하지만 거짓말이 유행처럼 번지면서 속고 속이는 친구들. “거짓말은 거짓말에 지는 법이다” 너부리의 명언이 빛을 발하는 《보노보노》31권이다.

보노보노》 32권

뭐든지 오래되어진다.
보노보노는 문득, 세상 모든 건 오래되어진다고 생각한다. 정의의 히어로도, 불사신도, 대단히 올바르더라도 반드시 오래되어진다. 세월의 무상함을 느끼는 보노보노는 반대로 세월이 흘러도 오래되어지지 않고 새로워지는 게 무엇일지 고민한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웃음 속에서 삶에 대한 새로운 성찰까지 던지는 《보노보노》 32권이다.

《보노보노》 33권

《보노보노》 33권은 작가 이가라시 미키오의 만화가 생활 30주년을 기념하는 책이다. 한 권에 여러 가지 다양한 에피소드를 담은 지금까지의 《보노보노》와 달리, 《보노보노》 33권에는 하나의 이야기가 관통하는 거대 서사를 보여준다.
이야기가 스케일이 남다른 만큼 한계 없는 상상력이 터져 나온다. 작가가 영화용 시나리오로 준비한 이야기를 만화로 먼저 선보였다고 밝힐 만큼 화면 연출이 압도적이다. 4컷 만화에서 이런 서사를 뽑아낼 수 있다는 게 놀랍다.


《보노보노》 34권

“무상함이란?”
린 아빠는 무심히 흐르는 강물을 보면서 세상만사가 무상하다는 걸 느낀다.
보노보노는 야옹이 형의 무상함, 린의 무상함, 포로리의 무상함, 린 아빠의 무상함이 궁금하다. 진짜 무상함이란 뭘까? 독자도 보노보노의 생각을 따라가면서 각자가 생각하는 ‘무상함’을 정의해 보게 만드는 《보노보노》 34권이다.

《보노보노 35》

보노보노도 사랑을 한다!
도무지 여자한테 관심이 없을 것만 같은 순진한 보노보노한테 사랑이 찾아왔다! 아빠 친구인 슬레이 아저씨의 딸인 레리! 커다란 예쁜 눈을 가진 해달 소녀 레리에게 마음을 뺏긴 보노보노. 하지만 이를 어째? 박력남 너부리도 레리를? 보노보노의 첫사랑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지는데, 사랑을 느끼는 레리에 대한 설정이 희한하다. 아릿한 첫사랑의 추억을 갖게 된 보노보노. 《보노보노》 35권에서야 그 사랑의 감정이 드러날 줄이야.

출판사 리뷰

친구와 가족의 갈등과 연민, 산다는 것에 대한 의문과 호기심!
새로운 관계에 대한 어려움과 설렘, 그 속에서 피어나는 웃음과 깨달음!

30년 장기 연재라는 끈기와 저력의 《보노보노》!

《보노보노》는 이제 31권-35권을 발행하며 이야기의 재미가 더 진하고, 더 깊어졌다. 잔잔한 파도를 탄 이야기는 더 큰 바다를 향해 나아간다. 친구와 가족의 갈등과 연민, 산다는 것에 대한 의문과 호기심, 새로운 관계에 대한 어려움과 설렘, 그 속에서 피어나는 웃음과 깨달음을 선사하면서. 단순한 그림체로 이토록 심오한 메시지를 풀어 놓는, 《보노보노》 작가 이가라시 미키오의 탁월한 솜씨는 항상 놀랍다.

엄마가 없는 보노보노.
보노보노는 왜 아빠와 단둘이 살까? 그 비밀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순진한 보노보노와 순박한 보노보노 아빠. 소심하고 엉뚱한 이 부자를 보고 있으면, 입가에 미소가 저절로 지어진다. 자신보다 타인을 늘 배려하는 보노보노 부자. 그 욕심 없는 마음은 정말 본받고 싶을 지경이다.

혼자 독립하여 사는 포로리.
작은 몸집의 약자지만 정신력 하나는 강하다. 요즘 들어 “때릴 거야?”라고 묻지 않을 정도로 힘도 키운 것 같다. 하지만 세상 살기가 여러 가지로 만만치 않은 상황이다. 연로한 부모님을 보살피며, 조카 마호모도 돌봐야 하는 등 어깨가 무겁다. 그래도 늘 패기에 넘쳐 큰소리치는 포로리. 어찌 귀엽다고 하지 않을 수 있을까?

숲속의 최고 난폭자 너부리.
그런 너부리보다 더 괴팍한 너부리 아빠. 그런 둘을 두고 떠나버린 너부리 엄마. 그래서일까? 너부리한테는 어떤 연민의 정이 느껴진다. 그런 호기로움도 귀엽다. 라쿤 특유의 굵은 줄무늬의 통통한 꼬리만 봐도 웃음이 터진다.

늘 비밀을 간직한 고독한 싱글 야옹이.
야옹이 형의 이 숲에 오게 된 이유는 뭘까? 보노보노의 정신적 지주인 야옹이 형은 숲속의 철학자다. 삶을 달관한 듯한 태도로 무심하게 말해도 뭔가 깨달음을 선사한다. 그런 야옹이 형에 대한 모든 궁금증은 언제쯤 풀어질까? 북쪽에서 친구 스스도 찾아오고… 야옹이 형의 정체를 확인해가는 건 《보노보노》의 또 다른 재미다.

새 번역, 새 디자인의 새 한국어판 《보노보노》 시리즈는 매 권 ‘보노보노 일러스트 엽서’를 부록으로 선사한다. 소장 가치를 한층 더한 《보노보노》는 지친 삶을 위로하는 휴식 같은 친구이자, 밝은 웃음과 따듯한 위로로 상처 난 마음을 치유해주는 최고의 선물이다.

《보노보노》 31권

“나는 거짓말쟁이다. 거짓말을 정말 좋아해”라며 떠벌리는 오소리.
거짓말을 하면 후련해진다고? 하지만 거짓말은 듣는 이를 화나게 한다. “넌 후련할지 몰라도 거짓말을 듣는 쪽은 화가 나.” 터프가이 너부리가 분통을 터뜨린다. 하지만 거짓말이 유행처럼 번지면서 속고 속이는 친구들. “거짓말은 거짓말에 지는 법이다” 너부리의 명언이 빛을 발하는 《보노보노》31권이다.

《보노보노》 32권

뭐든지 오래되어진다.
보노보노는 문득, 세상 모든 건 오래되어진다고 생각한다. 정의의 히어로도, 불사신도, 대단히 올바르더라도 반드시 오래되어진다. 세월의 무상함을 느끼는 보노보노는 반대로 세월이 흘러도 오래되어지지 않고 새로워지는 게 무엇일지 고민한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웃음 속에서 삶에 대한 새로운 성찰까지 던지는 《보노보노》 32권이다.

《보노보노》 33권

《보노보노》 33권은 작가 이가라시 미키오의 만화가 생활 30주년을 기념하는 책이다. 한 권에 여러 가지 다양한 에피소드를 담은 지금까지의 《보노보노》와 달리, 《보노보노》 33권에는 하나의 이야기가 관통하는 거대 서사를 보여준다.
이야기가 스케일이 남다른 만큼 한계 없는 상상력이 터져 나온다. 작가가 영화용 시나리오로 준비한 이야기를 만화로 먼저 선보였다고 밝힐 만큼 화면 연출이 압도적이다. 4컷 만화에서 이런 서사를 뽑아낼 수 있다는 게 놀랍다.

《보노보노》 34권

“무상함이란?”
린 아빠는 무심히 흐르는 강물을 보면서 세상만사가 무상하다는 걸 느낀다.
보노보노는 야옹이 형의 무상함, 린의 무상함, 포로리의 무상함, 린 아빠의 무상함이 궁금하다. 진짜 무상함이란 뭘까? 독자도 보노보노의 생각을 따라가면서 각자가 생각하는 ‘무상함’을 정의해 보게 만드는 《보노보노》 34권이다.

《보노보노 35》

보노보노도 사랑을 한다!
도무지 여자한테 관심이 없을 것만 같은 순진한 보노보노한테 사랑이 찾아왔다! 아빠 친구인 슬레이 아저씨의 딸인 레리! 커다란 예쁜 눈을 가진 해달 소녀 레리에게 마음을 뺏긴 보노보노. 하지만 이를 어째? 박력남 너부리도 레리를? 보노보노의 첫사랑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지는데, 사랑을 느끼는 레리에 대한 설정이 희한하다. 아릿한 첫사랑의 추억을 갖게 된 보노보노. 《보노보노》 35권에서야 그 사랑의 감정이 드러날 줄이야.

결핍이 있어도 웃음으로 승화시키며,
즐거운 일상을 이어가는 《보노보노》의 유쾌한 친구들!

《보노보노》가 숲속 일상에서 건져 올린 이야기는 우리 인생사와 너무 닮았다.

결핍이 있지만 웃음으로 승화시키며, 일상을 이어나가는 보노보노와 숲속 친구들. 이들이 사는 세상이 우리 사는 세상과 별반 다르지 않기에 독자는 웃음을 머금으며 공감할 수밖에 없다. 평온한 숲속 마을이지만 우리네 인생사처럼 예기치 못한 사건이 불쑥 일어나고, 비밀스러운 과거가 문득 드러나기도 한다. 미래를 알 수 없는 것도 마찬가지다. 독자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면서 달려온 《보노보노》. 이제 35권까지 발행했다.

《보노보노》는 31권을 보자.
소소한 가정의 일상을 느낄 수 있다. 이번 31권에서는 아빠의 고민을 함께 생각하게 만든다. 아빠의 고민은? 고단한 가장의 역할도 인생살이의 힘겨움도 아니다. 바로바로 대머리! 나이가 들면 왜 머리가 벗어지는가? 린 아빠는 그게 괴롭기만 하다. 이런저런 처방을 써 보지만 글쎄…. 그런데 그러다 문득 깨달음이 온다고?

《보노보노》는 32권은 포로리로 시작한다.
살면서 우리는 가족의 역할을 새롭게 부여받는다. 언제? 가족 누군가가 결혼하고 누군가가 태어날 때. 조카 마호모가 태어나자 졸지에 ‘삼촌’이 된 포로리. 포로리는 이 역할이 부담스럽고 조금 힘들다. “삼촌이 되면 하고 싶지 않은 일도 할 수밖에 없다”며 받아들이지만 글쎄…? 결국, 마호모 때문에 힘든 포로리는 난생처음 보노보노와 싸우기까지 한다. 어떡해!! 보노보노의 가장 큰 미덕은 ‘힐링’이다. 둘의 화해를 지켜보자.

《보노보노》는 33권은 일종의 로드무비가 펼쳐지는 느낌이다.
4컷 만화에서도 이런 스펙타클한 장면 연출이 가능하다는 새로운 사례를 보여준다. 보노보노와 친구들이 오리를 돕기 위해 눈보라 속에서 온갖 고생을 감수하다가 비로소 아니아니산 정상에 다다랐을 때의 느끼는 그 안도감. 그런 감정 이입이 탁월한 《보노보노》 33권이다. 귀여운 보노보노와 친구들이 던지는, 자연의 순환과 자연으로의 회귀에 대한 메시지가 묵직하다.

아빠도 변한다! 《보노보노》는 34권을 보자.
보노보노는 아빠가 변해간다는 걸 느낀다. 평소와 다른 아빠.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아들은 그저 당황스럽기만 한데…. 궁금증에 빠진 보노보노. 결국 큰곰 대장을 만나고 나서야 그 이유를 안다. 아빠에 대한 걱정과 염려로 눈물을 쏟는 보노보노. 아버지와 아들이 정이 따듯하게 흐르는 《보노보노》 34권이다. 《보노보노》는 사랑스러움과 유쾌함으로 우리 마음을 어루만지면서 깊은 사유와 성찰을 끌어낸다.

숲속의 라이벌, 큰곰 대장과 야옹이 형! 《보노보노》는 35권에서도 대결한다.
우직한 큰곰 대장과 냉철한 야옹이 형. 뚱뚱하고 둔한 큰곰 대장과 날렵하고 눈치 빠른 야옹이 형은 서로 대척점에 있는 캐릭터다. 극과 극은 통하는 걸까? 항상 티격태격하고 서로 경계하지만 그만큼 관심도 깊다. 고독한 싱글 야옹이 형과 가족과 따로 떨어져 홀로 산에서 지내는 야옹이는 같은 처지인지도 모른다. 둘의 케미는 보노보노의 재미를 견인하는 또 하나의 장치다.

힐링 만화 《보노보노》는 《보노보노 명언집(상-오늘은 바람과 사이좋게 지내보자, 하-이유 없이 문득 외로워질 때가 있다)》이 발행될 만큼 우리 마음을 울리는 주옥같은 대사가 일품이다.
강력한 웃음과 깊은 성찰로 저절로 미소를 짓게 하는 책, 바로 《보노보노》다.

저자 소개

  • 저자 : 이가라시 미키오
1955년 일본 미야기현에서 태어났다. 다섯 살 때 만화가가 되기로 결심, 스물네 살에 《네쿠라토피아》로 데뷔했다.
1983년, 《네가 나쁘다》로 일본만화가협회 우수상을 받았다.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다 1984년부터 2년간 휴식기를 가졌다. 그 후의 복귀작이 바로 《보노보노》였다. 1986년 첫 출간한 《보노보노》는 크게 히트했다. 1988년에 고단샤 만화상을 수상했고, 영화와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어 선풍적인 인기를 모았다. 1998년, 《닌자펭귄 만마루》로 쇼가쿠칸 만화상을 수상했다. 2005년에는 20년간 구상한 첫 공포 극화 《Sink》를 세상에 내놓았다. 2009년에는 미야기현 예술상을 수상했다.
그 외, 극화 《카무로바 마을로》, 신의 모습을 그린 《I》, 야마가미 타츠히코 원작을 만화화한 《양의 나무》 들이 있다. 《양의 나무》는 2014년에 제18회 문화청 미디어 예술제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2015년 《카무로바 마을로》가 영화로 제작되었다. 이가라시 미키오의 최근작으로는 《오늘을 걷는다》, 《나와 아이의 14장》, 《보노보노 인생 상담》, 《보노코레》, 《아무도 없는 곳에서 보는 경치》 들이 있다.
2016년, 《보노보노》 연재 30주년을 기념으로 후지TV에서 새 애니메이션 방송을 시작했다. 한국에서는 투니버스에서 방영했는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전 세계에서 1천만 부가 판매된 《보노보노》는 이제 거북이북스판으로 한국 독자들과 새롭게 만났다.
2018년 거북이북스에서 출간한 《위로받고 싶은 날의 보노보노》, 《울고 싶은 날의 보노보노》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귀엽고 단순한 그림체에 심오한 삶의 메시지를 담아 전하는 이가라시 미키오. 다섯 살 소년의 결심은 옳았다.

역자 소개

  • 역자 : 박소현
만화가 좋아서 만화 번역을 시작했다. 초보 고양이 집사인 박소현 번역가는 보노보노처럼 단순하지만 자유롭고 철학적인 인생을 살아가고 싶다고. 대표 번역 작품으로 《위로받고 싶은 날의 보노보노》와 《울고 싶은 날의 보노보노》가 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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