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좋은 언어로 신동엽 평전

김응교 저 | 소명출판 | 2019년 03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32.00
판매가
$17.6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5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7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59054006 / 양장본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7,010
  • 22,500
  • 47,700
  • 21,6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김응교
김응교(金應敎, Kim, Eung-gyo)_스무 살에 야학에서 펼친 책 한 권, 그 우연한 몰두는 그에게 평생의 매혹이 되었다. 『신동엽 전집』에 빠진 몇 년 뒤 석사논문 「신동엽 엽구–쟝르론을 중심으로」를 낸 그는 아이들도 읽을 수 있는 인물전 『민족시인 신동엽』을 내고, 이어 인병선 여사의 고증을 받은 『시인 신동엽』을 냈다. 이후 논문을 엮은 『사랑과 혁명의 시인 신동엽』을 냈다. 이번 책은 신동엽 50주기를 맞이해서 내는 평전이다.

시와 문학평론을 쓰는 그는 시집 『씨앗/통조림』, 『부러진 나무에 귀를 대면』, 평론집 『처럼–시로 만나는 윤동주』, 『곁으로–문학의 공간』, 『그늘–문학과 숨은 신』, 『일본적 마음』, 『이찬과 한국 근대문학』, 『사회적 상상력과 한국시』, 『박두진의 상상력 연구』를 냈다. 일본에서 『韓國現代詩の魅惑』(東京 : 新幹社, 2007) 등을 냈고, 번역서로 다니카와 타로 『이십억 광년의 고독』, 양석일 장편소설 『어둠의 아이들』, 일본어로 번역한 고은 시선집 『いま,君に詩が來たのか–高銀詩選集』(사가와 아키 공역, 東京 : 藤原書店, 2007) 등을 냈다.
연세대 신학과, 연세대 대학원 국어국문학과 문학박사, 도쿄 외대와 도쿄대학원에서 비교문학을 공부하고, 와세다대학 객원교수로 임용되어 10년간 한국학을 강의했다. 현재 숙명여대 기초교양대학 교수로 있으며, 캐나다 트리니티웨스턴 대학 VIEW대학원 객원교수로도 강의했다. 2017년 『동아일보』에 「동주의 길」, 2018년 『서울신문』에 「작가의 탄생」을 연재했다. 신동엽 기념사업회 이사로 작은 역할을 맡고 있다.

책 속에서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