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삶이 예술이 되는 공간

박은영, 이상필 저 | 미메시스 | 2019년 02월

북트리

정가
$44.00
판매가
$24.2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48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북셀프

1시간도 길다! 5분만에 OK! 매장에서 직넙 책을 찾아가세요. 500원 추가적립!(선착순 천명/일)

가능매장 : 신세계강남점

북셀프로 구매하기 북셀프란?

ISBN : 9791155351680 / 432쪽 165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박은영, 이상필
지은이 : 박은영
동덕여자대학교에서 공예를 전공했다.『메종』 어시스턴트 에디터를 거쳐 『행복이가득한집』과 『월간 디자인』의 기자로 일했다. 지은 책으로는 『이렇게 살아도 괜찮아』, 『손재주로도 먹고삽니다』(공저)가 있다.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의 『공예+디자인』객원 편집장으로 활동하며 디자이너, 공예가의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지은이 : 이상필
건국대학교에서 시각정보디자인학과를 졸업한 후 프리랜서 디자이너로 활동하다가 디자인 메소즈 공동대표를 거쳐 2016년부터 현재까지 스튜디오 코-워커의 공동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전시로는 2015년 제4회 국제 타이포그래피 비엔날레, 2013년 「2013 울모던」(아라아트센터), 2013년 「New Wave : Furniture and the Emerging Designers」(금호미술관) 등이 있으며, 2016년 Red Dot, 2016년 SAT 100에서 수상을 하며 작품을 인정받았다.  

기획 :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은 문화예술교육지원법에 의거하여 설립된 공공 기관입니다. 우리 사회 곳곳에서 누구나 전 생애에 걸쳐 양질의 문화예술교육을 누리고 만날 수 있도록 문화예술교육의 꽃을 피우고 있습니다.  

책 속에서

개인의 수준에 따라 전문적인 프로그램을 기획하거나 가벼운 주제로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만들 수 있습니다. 창의적인 태도만 있다면 문화비축기지는 누구에게나 열린 공간입니다.
- 이광준 문화비축기지장

작품을 보며 감정이 생기고 몰입을 했다면 이는 우뇌로 감상한 거예요. 우뇌를 자극시키기 위해서는 작품 속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 브루노 모니에 컬처스페이스 대표

동부창고에는 처음 문화예술을 접해 보는 사람들이 많이 찾아와요. 그러기에 일하는 사람의 인상과 역할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주민들이 동부창고를 이용할 때 조금이라도 불편함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여건을 마련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 박종명 청주시 문화산업진흥재단 연구원

학교 교육은 삶과 연결되기 쉽지 않죠. 동부창고가 나서서 시민을 위한 문화예술교육을 기획하면 좋겠어요. 이를 통해 시민들이 문화 시설에 대해 더 많이 요구하고 즐기게 될 때, 청주시는 진짜 문화 도시가 될 거예요. - 김현기 여가문화연구소 소장

도시 재생, 문화 재생 사업의 목적에 걸맞게 공간이 잘 쓰이려면 영주 시민뿐만 아니라 관광지로서의 역할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손수진 영주문화관광재단 사업운영팀 과장

대부분 수능 성적이나 당시 상황에 맞춰서 대학을 결정하고 그 안에서 직업을 찾는 것 같아요. 최소한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를 청소년기에 알아 두면 좋겠어요. - 홍연서 달꽃창작소 매니저

저는 느루가 〈일상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아무것도 안 해도 되는 공간이 있다는 것, 잔소리가 아닌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어른이 항상 곁에 있다는 것이 아이들에게 안정감을 주는 것 같아요. -라정민 느루 운영위원

갑자기 생긴 고민들을 여기에 털어놓고 가요. 답을 구하려고 하는 건 아니고, 고민은 그냥 들어만 줘도 해소가 되거든요. - 세콜(최세미) 학생

예술을 가깝게 느끼고 즐길 수 있도록 하는 교육은 놀이를 통해서인 것 같아요. 이러한 팔복예술공장의 교육 방향이 앞으로도 유지되길 바라요. - 이미성 미디어 아티스트

예술가 강사들이 서로 어떻게 협력을 하느냐에 따라 프로그램의 질이 달라져요. 예술가 강사들이 모일 수 있는 공간과 프로그램도 개선되면 좋겠어요. - 정연재 예술강사

우리가 거로마을을 중심으로 제주의 역사를 기록할 수 있었던 데에는 마을 주민의 신뢰가 쌓였기 때문이에요. 그 중심에는 공간이 있고요.
- 김연주 문화공간 양 기획자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