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나는 왜 아이디어가 궁할까 어디서나 통하는 창의성 훈련법

이경열 저 | 다할미디어 | 2019년 01월

북트리

정가
$26.00
판매가
$14.3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9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북셀프

1시간도 길다! 5분만에 OK! 매장에서 직넙 책을 찾아가세요. 500원 추가적립!(선착순 천명/일)

가능매장 : 신세계강남점, 롯데스타시티점, 목동점

북셀프로 구매하기 북셀프란?

ISBN : 9791189706708 / 186쪽 140 x 20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
운동선수가 훈련을 통해 근육을 키우듯
창의성도 연습과 노력으로 키울 수 있다!

”

창의성이란 ‘새롭고 독창적이며 유용한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능력’을 뜻한다. ‘해 아래 새 것이 없다.’는 말도 있듯이, 꼭 세상에 없던 완전히 새로운 것을 만든다는 의미는 아니다. 오히려 스티브 잡스가 말한 것처럼 ‘창의성은 연결하는 것(Creativity is just connecting things)’에 가깝다. 즉 연관성 없는 것을 연결해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능력이다. 연결하기 능력은 철저한 연습으로 키울 수 있다. (중략)
창의성도 머리로 익히려 하는 대신 몸으로 익혀두면 생명이 다할 때까지 평생 자산이 된다. 창의성 개발도 꾸준한 연습이 필요하며, 내 몸이 기억하는 습관으로 만들어야 한다. 아이디어는 단번에 번뜩 떠오르는 것이 아니라 꾸준한 연습과 훈련을 통해 창의성이 꽃 필 때 저절로 흘러나오는 것이다. 창의성 개발을 위해서는 99번의 날갯짓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Chapter 1. 창의성도 경쟁력이다 ‘창의성을 꽃 피우는 힘, 99번의 날갯짓’ 중에서


처음 타자기를 발명했을 때는 자판을 누른 다음 자판을 너무 빨리 누르면 자판 연결선이 걸려서 작동되지 않았다. 자판 두드리는 시간보다 고치는 시간이 더 많이 걸릴 정도였다. 크리스토퍼 솔리스는 기존 타자기의 이런 결점을 개선한 타자기를 만들어냈다. 즉 글자판의 문자 배열을 빨리 치기 불편하게 재배치한 것이다. 그는 E, T, O, N, R, I 같이 자주 사용하는 문자들은 손가락을 이동시켜야만 칠 수 있도록 배치했고, E, D 같이 자주 나란히 사용하는 글자들은 같은 손가락으로 칠 수 있는 곳으로 옮겨 놓았다. 자판 배열을 조정해 타이핑 속도를 위적으로 느리게 만듦으로써 타자기가 멈추는 것을 줄인 것이다.
이러한 발상은 간단해 보이지만 매우 혁신적인 것이다. 결국 그의 타자기는 많은 인기를 끌었고, 오늘날까지도 이 불편한 자판을 사용하고 있다. 이처럼 실용화를 위해서는 뒤떨어진 아이디어도 매우 유용할 때가 있다. (중략)
이처럼 초기의 개발 기술은 대부분 혁신적인 것이 많으나 실생활에서 이용하기에는 불완전한 것이 많다. 초기의 아이디어는 숙성되지 않은 것이기 때문이다. 이 아이디어의 완성도를 높이는 것은 다른 아이디어와 연결시키는 것이다. 아이디어에 아이디어를 연결하는 기차를 만들라. 내 아이디어도 연결하고 다른 사람의 아이디어도 연결하고 이미 특허기간이 만료된 아이디어도 연결하라. 정부 연구기관이나 대학 연구소 등에는 누구나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기술들이 많다. 당장 내가 가진 아이디어가 없다 하더라도, 다른 사람들의 아이디어만 잘 연결해도 새로운 아이디어가 된다.

Chapter 2. 창의성도 연습하면 커진다 ‘아이디어 기차를 만들어라’ 중에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다방면의 아이디어를 수집하라. 아이디어를 수집하는 과정에서 그 방면의 전문가가 될 수도 있고 문제를 풀지 않아도 되는 경우가 생긴다. (중략)
아이디어를 모아 문제를 개선해나갈 때, 가장 좋은 것은 그 문제 자체를 없애는 것이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전축은 디스크와 바늘이 있어야 했다. 바늘을 오래 사용하면 음반에서 직직거리는 소음이 나거나 제 음을 내지 못했다. 바늘을 갈아주는 일도 성가시기도 하거니와 추가로 돈이 소요된다.
‘전축 바늘을 어떻게 개선할 것인가’라는 주제를 놓고 아이디어를 찾는다고 해보자. 아마 바늘을 오래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 많이 나올 것이다. 이때 ‘아예 바늘을 없애버리면 어떨까?’ 하는 아이디어, 이것이 바로 최고의 개량이다. CD는 바늘 없는 전축, 바로 그것이다. 요즘은 CD도 필요 없이 음원으로 들을 수 있게 되었다. (중략)
문제를 해결한답시고 앞만 보며 질주하기보다 유연하고 효율적인 사고로 많은 노력을 들이지 않고도 개량을 추구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 Chapter 3.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잡는 노하우 ‘최고의 개선은 문제를 아예 없애는 것’ 중에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창의성은 태어날 때부터 결정된 것으로 잘못 알고 있다. 그러나 창의성은 후천적인 노력의 결과다. 운동선수가 훈련을 통해 근육을 키우듯, 창의성도 노력을 기울이면 기울인 만큼 향상될 수 있다. 지금부터는 창의력을 키우는 연습을 해본다.
4부에 소개할 내용은 창의성을 발전시킬 가능성이 있는 다양한 영역에서 ① 창의력의 핵심 원리를 추출하고 ② 이 원리를 응용해 만든 상품이나 서비스를 찾아보고 ③ 여기서 힌트를 얻어 새로운 아이디어를 생각해보고 ④ 이를 다시 구체적인 상품이나 서비스로 발전시켜 보는 형식을 취했다.
내용을 읽고 질문에 응답하다 보면 창의적으로 사고하는 방법을 익히게 될 것이다. 아이디어가 고갈돼가는 사람, 어디서 아이디어를 얻어야 할지 모르는 사람, 떠오른 아이디어를 어떻게 발전시켜야 할지 알고 싶은 사람, 맡은 일을 좀 더 창의적이고 혁신적으로 해내고 싶은 사람, 창업을 꿈꾸는 사람에 이르기까지 ‘아이디어 생산’의 비밀을 알고 싶은 모든 사람들에게 유용할 내용이다.

Chapter 4. 실전, 창의력 연습 ‘후천적으로 기르는 창의력’ 중에서


커넬 샌더스는 그날부터 가게를 하나씩 방문하기 시작했다. 미국 전역을 돌면서 자신의 닭 요리법을 시연하는 일을 했던 것이다. 매일 차 안에서 자고 홍보용으로 만든 닭튀김으로 끼니를 때웠다. 무수한 거절 끝에 드디어 1009번째 방문한 가게에서 역사적인 계약이 이뤄졌다. 바로 40년 후, 전 세계 80여 개 국가에 1만 개의 점포를 구축하게 될 거대 브랜드 KFC가 탄생한 순간이었다.
잠깐! 여기서 한 가지 더 연구해보자. 커넬 샌더스는 어떻게 1009번째 가게에 갈 때까지 포기하지 않았을까? 그것은 그가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가지고 성공 지향적인 자문자답을 했기 때문이다.
세일즈 트레이너들이 말하기를, 세일즈를 처음 시작한 사람은 연속으로 3번만 거절당하면 세일즈를 포기한다고 한다. 그런데 커넬 샌더스는 1000번 넘게 거절당하고도 포기하지 않았던 것이다.
성공 지향적인 자문자답은 끈기와 집념, 그리고 포기하지 않는 정신력을 길러준다.

Chapter 5. 질문이 운명을 바꾼다 ‘스스로 질문하고 답하기’ 중에서


묘나 집터에만 명당이 있는 것이 아니다. 아이디어도 잘 떠오르는 명당이 있다. 당나라의 구양명은 일찍이 아이디어가 잘 떠오르는 장소로 삼상三上을 꼽았다. 침상(침대에서 잠잘 때), 마상(말을 타고 달릴 때), 측상(화장실)을 가리켜 삼상이라고 한 것이다. (중략)
삶의 주된 시간이 아닌 잠자리, 화장실, 목욕탕, 차 안에서 보내는 시간은 틈새 시간이다. 이런 공간에서 시간을 보낼 땐 혼자인 경우가 많다. 필자의 경험상, 대체로 이런 시간에 아이디어가 잘 떠오른다. 이런 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삶이 달라질 수 있다. (중략)
물고기는 한낮이나 오후에는 입질을 잘 하지 않는다. 주로 새벽 시간이나 밤에 입질한다. 아이디어도 이와 비슷하다. 따라서 주로 머리를 써서 하는 직업은 새벽이나 밤 시간에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연구, 기획, 상품개발을 업으로 하는 사람들은 언제 아이디어가 잘 떠오르는지 파악하여 근무시간을 조정해 줄 필요가 있다. (중략)
아이디어가 잘 떠오르는 명당이 있는 만큼, 이를 잘 활용하면 창의적인 분위기를 만들 수 있다. 자동차가 잘 달릴 수 있도록 고속도로를 놓는 것처럼 아이디어가 잘 떠오를 수 있도록 장소와 시간에 투자를 아끼지 않는 것, 즉 창의력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이 필요하다.

Chapter 6. 나만의 아이디어 명당 만들기 ‘아이디어가 잘 떠오르는 장소와 시간’ 중에서

출판사 리뷰

아이디어는 단번에 떠오르는 것이 아니다
꾸준한 연습과 훈련을 통해
창의성이 꽃 필 때 저절로 흘러나오는 것이다


창의성이 왜 필요할까. 한 마디로, 일을 잘 하기 위해서는 누구나 창의성을 발휘해야 하는 순간이 온다. 특히 고부가가치 혁신 기술 개발의 중요성이 대두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지식의 원천으로 더욱 요구되는 사고능력이 창의성이다.
그렇다면, 이렇게 꼭 필요한 창의성을 어떻게 습득할 수 있을까. 인재개발 전문가인 저자는 창의성이란, 머리가 좋은 천재들만의 재능이라거나 고도의 두뇌 훈련이 된 전문인 또는 특정 산업 종사자들만이 전유하는 능력이 아니라, 누구나 훈련과 연습을 통해 습득할 수 있는 사고력이라 정의한다.

“창의력은 박사나 연구원에게만 요구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살아가는데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사고능력이다.
창의력은 영어단어를 외우듯 공부를 통해 습득하는 것이 아니라
마치 게임을 하듯 즐기며 체득하는 것이다.”
-
‘창의성을 키우는 생각의 기술’ 중에서 (p.21)

이 책은 그러한 창의성 습득을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그리고 어떤 방법을 통해 기를 수 있는지 실제적인 방법론을 제시한다. 누구나 잠재된 창의성을 발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아이디어 생산 연습법을 제시하는 길라잡이 역할을 하는 것.

“더하기, 빼기를 모르는 사람은 없다. 그러나 더하기를 응용할 줄 아는 사람은 드물다.
숫자만 더할 수 있는 게 아니고, 기능과 기능을 더할 수 있고
서비스와 기능을 더할 수 있으며, 기술과 기술을 더할 수도 있다.
잉크와 펜의 기능을 더했더니 만년필이 되었고,
볼펜과 전등을 더해 어두운 곳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히트 상품 반디펜을 개발했다.
팩스와 모뎀을 더하자 출력하지 않고 바로 보낼 수 있는 팩스모뎀이 나왔다.
기계 기술과 전자 기술을 더해 메카트로닉스Mechatronics라는 새로운 분야의 기술이 나왔다.
최근에는 여행과 창업, 컨설팅의 기능을 모두 더한 신규 사업도 생겨났다.
해외의 새로운 시장 흐름을 파악해 창업 아이템을 제시하고, 현지의 역사, 문화를 즐기는
여행 프로그램도 제공하고, 창업에 대한 조언도 하는 복합 서비스 회사가 바로 그것이다.
필자가 대학생들에게 더하기 기능을 응용해서 만들고 싶은 상품을 적어보라 했더니,
야간에도 잘 보이도록 발광체를 첨가한 교통 표지판 등 수많은 아이디어가 쏟아져 나왔다.
바로 개발에 착수해도 성공할 만한 아이디어가 많았다.
우리 주변의 물건들도 잘 살펴보면 기능이나 기술을 더하지 않은 상품들이 없다.”
-
‘간단한 더하기만 잘 해도’ 중에서 (p.22)
6부로 구성된 이 책은 창의성의 새로운 정의뿐 아니라 훈련과 연습을 통해 창의성을 증대시키는 원리를 다양한 예화와 예시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며, 아이디어를 떠올리는 노하우도 정리했다.
특히 4부에서는 창의성을 발전시킬 가능성이 있는 다양한 영역에서 실제로 새로운 아이디어를 구현할 수 있는 연습문제도 풀어본다.

어디서 아이디어를 얻어야 할지 모르는 사람, 떠오른 아이디어를 어떻게 발전시켜야 하는지 알고 싶은 사람, 맡은 일을 좀 더 창의적이고 혁신적으로 해내고 싶은 사람, 창업을 꿈꾸는 사람에 이르기까지 ‘아이디어 생산’의 비밀을 알고 싶은 모든 사람들에게 유용할 내용이다.

또한 고전을 통해 창의성 발달 원리를 재해석한 <소설『어린왕자』에서 배우는 창의성>과 흥미로운 한자 조어로 아이디어 구현 원리를 정리한 <창의성 구구단을 외자>도 팁으로 소개했다.

저자 소개

여섯 살의 순수, 호기심, 상상력, 해맑은 웃음, 자유분방함을 간직한 그는, 어린이보다 어린 왕자를 더 좋아한다. 시인보다 시를 더 사랑한다. 중소기업인보다 중소기업을 더 존경한다.
일본 사회경제생산성본부에서 경영컨설팅을 연구했으며, 31년간 중소기업진흥공단에 근무하며 홍보실장, 조사연구실장, 서울지역본부장을 거쳐 중소기업연수원장을 역임했다. 지금은 ‘아이디어 통째로 뽑아내기’, ‘감성 스토리텔링’, ‘즐거운 일터 만들기’, ‘비전 리더십’ 등에 대한 강의를 하고 있다.
또한 중소기업 CEO 모임인 ‘이업종교류그룹’, 중소기업연수원에서 개최하는 ‘SBC성공포럼’을 만들고, 중소기업 CEO를 위한 전문 교육 과정인 ‘CEO명품아카데미’를 운영했다. 중소기업청이 선정하는 ‘신지식인’, 서강대학교가 선정하는 ‘자랑스러운 서강 MBA’로 뽑히기도 했으며, [매일경제신문]과 비전추진위원회에서 공모한 국민제안대상에서는 최고상을 수상했다. [한국경제신문]에 ‘이경열의 아이디어 테크’라는 칼럼을 집필했다. 따라 하기만 하면 즐거워지는, 성공과 행복을 위한 어린 왕자 춤을 만들었다.
저서로는 [성공하는 사람들의 아이디어 테크][공장 건강진단 매뉴얼][우렁이 빈껍데기][창의력] 등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 창의성 훈련, 이제는 즐겁고 재미있게

Chapter 1. 창의성이 경쟁력이다

창의성을 꽃 피우는 힘, 99번의 날갯짓/ 창의성을 키우는 생각의 기술/ 간단한 더하기만 잘해도/
뺄수록 힘이 된다/ 개성을 살리는 ‘바꾸기’/ 더 크게, 더 작게/ 거꾸로 바라보기

쉬어가기 창의성은 웃음에서 나온다


Chapter 2. 창의성도 연습하면 커진다

천재 생각 따라 하기/ 고정관념의 매듭풀기/ 휴머니즘 속에 숨은 아이디어/ 생각 씨앗을 심어라/
뇌 세포를 자극하라/ 더 중요한 것으로 승부하라/ 때로는 우회적인 방법이 통한다/
절박함이 필요하다/ 최종 목표가 무엇인지 생각하라/ 나를 행복하게 만드는 ‘버킷리스트’/
아이디어 기차를 만들어라/ 은유적 표현이 아이디어를 낳는다/ 상상이라 쓰고 현실이라 부른다/
무딘 연필이 천재의 기억력보다 낫다

쉬어가기 행복 종잣돈이 되는 마음 화폐


Chapter 3.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잡는 노하우

시대에 맞는 새로운 단어를 만들어보자/ 우뇌와 좌뇌의 조화/ 아는 만큼 보이고 보이는 만큼 믿는다/
문제 너머로 생각을 넓혀라/ 제3의 영역을 넓혀라/ 상상의 날개를 달면 새로운 세상이 보인다/
관리하려 하지 말고 보이게 하라/ 잠자는 동기를 깨워라/ 최고의 개선은 문제를 아예 없애는 것/
가르치는 대신 보여주기/ 고민을 털어놓는 마당이 필요하다

쉬어가기 송아지 달린 소나무를 꿈꾸다


Chapter 4. 실전, 창의력 연습

후천적으로 기르는 창의력/ 기능 더하기/ 서비스 더하기/ 기계와 서비스 더하기/
제품과 예술 더하기/ 미래의 직업 찾기/ 덜어내는 삶/ 사이버 세상 예측하기/ 소리를 어떻게 활용할까/
안 보이는 것을 볼 수 있게/ 숫자 연상/ 경계 허물기/ 최적의 온도를 찾아서/ 발상의 전환/
기능보다 중요한 디자인/ 움직이게 하라/ 작은 것이 아름답다/ 자동제어 시키기/ 공간도 돈이다/
때로는 부드럽게, 때로는 딱딱하게/ 경청의 힘/ 투명함도 경쟁력이다/ 시의 감성 배우기

쉬어가기 이야기를 선물하라


Chapter 5. 질문이 운명을 바꾼다

아침 질문과 저녁 질문/ 실패를 성공으로 바꾸는 질문/ 학습자의 질문, 심판자의 질문/
좋은 질문 만드는 방법/ 스스로 질문하고 답하기

쉬어가기 삶을 풍요롭게 하는 여러 가지 안경


Chapter 6. 나만의 아이디어 명당 만들기

아이디어가 잘 떠오르는 장소와 시간/ 잠자리를 아이디어 명당으로 만드는 법/
차 안을 아이디어 명당으로 만드는 법/ 목욕탕을 아이디어 명당으로 만드는 법/
화장실을 아이디어 명당으로 만드는 법


책 속의 책 소설『어린 왕자』에서 배우는 창의성
창의성 구구단을 외자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