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 정가
- $30.00
- 판매가
-
$16.50
(45%↓)
- 적립금
- $0.33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평점 - · 리뷰 0
ISBN : 9788950979324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터보832
-
바네사 패트릭
- 19,800
- 19,800
- 22,500
- 18,900
반디앤루니스 리뷰
단순하게 생각하고 완벽하게 해결한다!
심플하게 일하고, 반드시 성과를 내는
사람들의 기술 ‘5W1H’
사고를 정리하고 정확한 커뮤니케이션을 하기 위한 가장 기초적인 생각 정리법이 있다면? 누구나 알고 있는, 너무나 기본적인, 그래서 이것이 놀라운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 상상도 하지 못했던 방법이라면? 바로 5W1H다. 이 책은 일상 업무의 다양한 상황에서 수행 능력을 향상하는 가장 강력하고도 단순한 사고 체계로 5W1H를 소개한다.
수년간 전문 경영 컨설턴트로 직장인들에게 다양한 사고 체계와 아이디어 발상법을 강의해온 저자는 강의가 끝난 뒤 수강생으로부터 이런 의견을 듣게 되었다. “실제 업무에서 사용할 기회가 없다.” “종류가 너무 많아서 언제 어떤 것을 사용해야 할지 모르겠다.” “분석 방법이 복잡해서 제대로 사용하고 있는 것인지 확신이 없다.”
부정적인 의견에 고민하던 그는 어느 경영자와의 인터뷰를 통해 답을 찾았다. “일을 결정할 때 5W1H를 명확하게 할 것. 단순하게 생각하고 단순하게 완수한다. 그뿐이다.”
비즈니스뿐만 아니라 일상생활까지도 5W1H의 집합으로 이루어져 있음을 깨달은 저자는 누구에게나 익숙한 5W1H를 본질을 파악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사고 체계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정리하였다. 또한 과제 제기, 문제 발견과 문제 해결, 창조적인 아이디어 발상, 설득력 있는 전략 로직 구성, 커뮤니케이션 등 여러 가지 상황과 단계에서 5W1H를 어떻게 적용하고, 응용할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안내한다.
어떤 상황에도 적용 가능한, 가장 기본이 되는 ‘만능 생각 도구’인 5W1H는 신입 사원부터 비즈니스 리더까지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다. 사고의 근거가 되는 본질적인 질문의 방향성을 제시해주는 5W1H를 사용한다면 단숨에 업무 성과를 높일 수 있다. 아직 제대로 된 사고 발상법이나 프레임워크를 접한 적이 없다면 이 책을 먼저 읽기 바란다. 당신에게 가장 손쉬운, 그러나 가장 강력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출판사 리뷰
그러나 지금 같은 복잡한 경영 환경에서는 고객조차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모르는 경우가 허다하다. 따라서 고객의 요구에 맞춰 표층적인 분석을 해봐야 이렇다 할 해결책이 나오지 않는다.
근시안적으로 경쟁사와 성능이나 가격 경쟁만 하려고 하면 자사의 목을 조르는 악순환에 빠지게 될 뿐이다. 이런 때일수록 Why를 거듭 자문하며 Big-Why(본질적인 목적)로 거슬러 올라가는 ‘원점 회귀의 사고법’이 중요하다.
- 프롤로그 가장 단순한 사고 체계, 5W1H를 알차게 사용하자
애플의 스티브 잡스는 “컴퓨터로 무엇을 할 수 있느냐보다 창조적인 사람이 컴퓨터로 무슨 일을 하느냐가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기술자는 제품과 사양에 집중하기 마련인데 여기서 한 걸음 물러나 ‘제품’을 사용하는 고객의 행동을 착안해야 ‘일’이 보인다.
“우리는 전동 드릴이라는 제품을 파는 게 아니라 ‘구멍을 뚫어 아이의 사진을 벽에 걸고 행복을 느끼는 일’이 가능해지도록 돕는다.” 이와 같이 Big-Why에 접근하고 시야를 넓히기 위해서는 사고를 도약, 전환하는 것이 중요하다.
- CHAPTER1 과제 제기: Big-Why로 본질적인 목적을 향해 회귀한다
발상 시야를 넓히고 싶으면 먼저 그러한 접근 방식에서 벗어나 ‘현재의 제품과 서비스를 다른 각도에서 다시 파악하는 작업’이 필요하다. 그때 효과적인 사고 체계가 5W1H다. 언제, 어디서, 누가, 왜라는 ‘질문’을 던지면 새로운 관점이 조금씩 나타나면서 같은 사고의 연장선상에서 더 좋은 품질, 더 많은 기능에 관한 고차원적인 아이디어를 낼 수 있다.
5W1H를 발상의 지렛대로 삼으면 기존에 없었던 새로운 가치의 제품과 서비스가 탄생한다.
- CHAPTER2 아이디어 발상: 5W1H로 ‘사고 캔버스’를 넓힌다
Why(왜 그 시장인가?) 밑에 1 Why-Where(어디서 경쟁할 것인가?), 2 Why-Who(누구를 겨냥할 것인가? 누구와 경쟁할 것인가?) How(어떻게 경쟁할 것인가?) 아래 3 How-What(무엇으로 경쟁할 것인가?), 4 How-When(언제 전개할 것인가?), 5 How-5W2H(구체적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의 총 다섯 가지 기본 논점으로 구성되어 있다. 바로 이것이 경영자가 던지는 간단하면서도 본질적인 질문이다.
- CHAPTER3 커뮤니케이션: Why-How로 ‘설득력 있는 로직’을 만든다
지나친 정보와 지식은 오히려 사고의 생산성을 떨어뜨린다. 이러한 사고 구조에 빠지지 않으려면 탄탄한 의문 검증 절차를 확실하게 밟아야 한다. 업무 성과가 높은 사람은 처음부터 원인과 전략같은 세부적인 사항으로 뛰어들거나 무작정 일부터 벌이는 것이 아니라 ‘어떤 구조와 과정을 통해 그 문제를 해결할까’를 먼저 생각한다.
- CHAPTER4 문제 해결: 3W1H로 ‘유용한 전략’을 추린다
중요한 것은 마구잡이로 관점을 많이 내는 것이 아니라 ‘이 관점에서는 무엇이 보일까’, ‘이것과 저것이 문제일 경우 이 관점으로 분석해보면 차이를 증명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항 상 가설을 세우면서 문제 영역을 예측해보는 것이다.
또한 우리는 무언가를 분석할 때 늘 같은 관점으로 대상을 파악한다. 환경 변화가 극심한 오늘날에는 고객의 구매 행동과 요구, 트렌드의 변화를 따라잡아 문제 영역을 적절하게 도려내야 한다. 이때 5W1H가 큰 힘이 된다.
- CHAPTER4 문제 해결: 3W1H로 ‘유용한 전략’을 추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