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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한 요즘 마음이 짠해 홀로 짠한 날

우근철 저 | 리스컴 | 2019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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닫기 사람에 지쳐 나 홀로 즐기는 혼술과 혼밥, 힘들 때 찾게 되는 소주 한 잔에 대해 이야기하며 마음 짠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청춘을 다독인다. -MD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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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6161578 / 208쪽 138 x 1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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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짠한 청춘들에게 들려주는 짠하지 않은 메시지

떨어지지 않는 청년 실업률, 치솟는 물가에도 불구하고 요지부동인 월급, 부담되는 비용에 멀어지는 연애와 결혼, 불투명한 앞날….
뉴스에는 온통 비관적인 이야기들뿐이다. 가진 것으로 누릴 수 있는 게 작은 것밖에 없어 ‘소확행‘이란 단어가 유행이 되어버린 요즘. 현실은 청춘에게 너그럽지 않다.
「짠한 요즘」은 그런 청춘들에게 공감이란 이름의 위로를 건넨다. 작가 우근철의 위로 방식은 거창하지 않다. 그저 누구나 다 겪어봤을 일상의 감정들을 그 만의 담백한 단어로 엮었을 뿐이다.
사람에 지쳐 나 홀로 즐기는 혼술과 혼밥, 힘들 때 찾게 되는 소주 한 잔에 대해 이야기하며 마음 짠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청춘을 다독인다. 당신만 그런 게 아니라고. 그리고 덧붙인다. 누군가 알아주지 않아도, 누군가 인정하며 박수쳐주지 않아도, 부지런히 오늘을 채우는 당신. 그거면 됐다고.


출판사 리뷰

짠한 청춘들에게 들려주는 짠하지 않은 메시지

떨어지지 않는 청년 실업률, 치솟는 물가에도 불구하고 요지부동인 월급, 부담되는 비용에 멀어지는 연애와 결혼, 불투명한 앞날….
뉴스에는 온통 비관적인 이야기들뿐이다. 가진 것으로 누릴 수 있는 게 작은 것밖에 없어 ‘소확행‘이란 단어가 유행이 되어버린 요즘. 현실은 청춘에게 너그럽지 않다.
「짠한 요즘」은 그런 청춘들에게 공감이란 이름의 위로를 건넨다. 작가 우근철의 위로 방식은 거창하지 않다. 그저 누구나 다 겪어봤을 일상의 감정들을 그 만의 담백한 단어로 엮었을 뿐이다.
사람에 지쳐 나 홀로 즐기는 혼술과 혼밥, 힘들 때 찾게 되는 소주 한 잔에 대해 이야기하며 마음 짠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청춘을 다독인다. 당신만 그런 게 아니라고. 그리고 덧붙인다. 누군가 알아주지 않아도, 누군가 인정하며 박수쳐주지 않아도, 부지런히 오늘을 채우는 당신. 그거면 됐다고.

베스트셀러 「그래도 괜찮아」의 두 번째 이야기
35mm필름에 아날로그 감성을 담아 보내는 공감과 위로


누구나 종종 짠한 날과 마주할 때가 있다. 바쁜 하루를 보냈는데 아무것도 잡히는 게 없어 마음이 짠한 날 말이다. 사람에 지치고 일에 치이는 그런 날. 홀로 술잔을 ‘짠’하고 싶은 그런 날.
베스트셀러 「그래도 괜찮아」가 3년 만에 35mm 필름 에세이로 돌아왔다. 작가 우근철은 지난 3년 동안 부탄, 쿠바, 일본, 국내 등지를 여행하며 청춘들에게 보낼 두 번째 이야기를 준비했다.
「짠한 요즘」은 나를 짠하게 만드는 현실, 나와 나를 둘러싼 사람들과의 관계, 지나간 꿈과 위로라는 세 가지 주제로 묶인 40여 개의 짧은 글로 채워졌다. 우리가 이미 겪어봤거나 겪을 수 있는 일상의 감정들을 가장 보통의 단어로 묶어내, 이 시대를 보내는 평범한 청춘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글들로 펼쳐낸 것이 특징이다.
이 책에는 120여 장의 감각적인 사진들도 함께 수록됐다. 작가 우근철이 필름 카메라에 담은 낯선 여행지와 그곳의 가장 일상적인 모습. 그 독특한 조화가 독자들에게 또 다른 공감과 위로로 다가갈 것이다.

저자 소개

서울예대 광고창작과를 졸업했다. 1인 기부활동가로 ‘제법 따뜻한 여행’ 프로젝트를 진행해 제3세계 국가 아이들에게 자전거 100여 대를 기부했다. 그 과정이 KBS <아름다운 사람들-젊은 광대의 선물>에 방영되면서 미디어의 주목을 받았다. 2012년 한국토지주택공사 주최 청춘스케치 강연, SK텔레콤 대학생 봉사단 대상 청춘 강연, 사랑밭새벽편지에서 후원하는 나눔의 재발견 나눔 강연 등을 진행했다.
블로그와 페이스북에 ‘우리이야기’라는 이름으로 올린 사진을 모아 2013년 경민현대미술관 초청 개인 사진전 <위로-당신의 마음을 위로합니다>를 열었다. ‘레디앤스타트’에서 발표한 청년 멘토 100인에 선정되었으며, <중앙일보>, <멘즈헬스>, <싱글즈>, <사과나무> 등에 인터뷰 및 기고 활동을 했다. 현재 페이스북 페이지 ‘사각형이야기’를 운영 중이며, 지은 책으로 <어느 젊은 광대 이야기>가 있다.
파란만장했던 20대는 지나갔지만, 그래서 더 하고 싶은 일도, 하고 싶은 말도 많은 그가 모아둔 지난 5년의 따뜻한 이야기와 사진을 이 책에 담아낸다.
페이스북 www.facebook.com/100bike
사각형이야기 www.facebook.com/storystorymy


목차

PROLOGUE

하나 마음이 짠해 홀로 짠한 날
#1_ 이 맛에 산다
#2_ 누구나
#3_ 삶의 무게
#4_ 그러려니
#5_ 노력해서 된다는 말
#6_ 희망사용설명서
#7_ 현실동화
#8_ 담백하게
#9_ 그게 뭐든
#10_ 후에
#11_ 이미 엎질러진 물
#12_ 와닿지 않던 말
#13_ 보잘것없는 것에 대해

둘 당신과 나, 그 공간
#14_ 그런 사람
#15_ 마음에도 문이 있다
#16_ 딱 보면 척
#17_ 너의 발견
#18_ 어쩌라고
#19_ 바빴어
#20_ 곱씹으면 섭섭한 말
#21_ 당연해진다는 것
#22_ 마음닫힘 미움열림
#23_ 웃자고 한 소리?
#24_ 그냥
#25_ 사람에 지칠 때

셋 그거면 됐지, 뭐
#26_ 뭐가 되고 싶니?
#27_ 그때 만약
#28_ 그럴까 봐
#29_ 말 못 한 속사정
#30_ 그땐 몰랐고 지금은 안다
#31_ 시간이 흘러
#32_ 나이 먹어 간다는 것
#33_ 잘 바쁘기
#34_ 그냥 하고 싶어서
#35_ 행복 찾기
#36_ 더할 나위
#37_ 따뜻한 문자
#38_ 하고 싶은 건 하면서 살아
#39_ 흙 속의 당신
#40_ 포기해도 괜찮아
#41_ 그거면 됐지, 뭐

EPILOG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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