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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기 전에 읽는 긍정의 한 줄[개정2판]

원제 : The Nightly Book of Positive Quotations

스티브 디거 저 | 키와 블란츠 역 | 책이있는풍경 | 2019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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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8041213 / 408쪽 125 x 1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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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365 매일 읽는 긍정의 한 줄》과 함께 ‘긍정’ 열풍을 불러일으켰던 《잠들기 전에 읽는 긍정의 한 줄》이 새로운 옷을 입고 독자들을 만난다. 바쁜 일과를 마치고 비로소 자신에게 귀를 기울이는 시간, 마음을 울리는 한 줄 명언이 나의 지친 하루를 정리하고 내일을 꿈꾸게 한다. 365개의 명언으로 이루어져 있어 매일 밤 한 장씩 펼쳐 읽으며 조용히 하루를 마무리할 수 있다.

출판사 리뷰

매일 밤, 나의 하루를 보듬어주는 한 권의 책

《잠들기 전에 읽는 긍정의 한 줄》은 출간 후 지금까지 스테디셀러로 꾸준히 사랑받으며 ‘밤에 읽는 긍정의 한 줄’로 자리 잡았다. 이 책은 삶의 지표가 되는 ‘명언’과 저자의 ‘덧글’, ‘다짐’으로 구성되어 있다. 말 못 할 고민과 삶에 지친 이들에게 한 줄의 명언은 하루를 되돌아보게 하고 내일을 새롭게 다짐하게 하며, 명언에 덧붙인 저자의 글은 긍정과 희망의 힘을 일깨워준다. 그리고 다짐 글로 하루를 기분 좋고 행복하게 마무리하도록 해준다.

‘긍정의 한 줄’로 지친 하루를 위로하고 새로운 내일과 만난다

밤은 회상과 희망의 시간이다. 오늘 하루를 되돌아보게 하고, 지친 나를 다독여준다.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꿈꾸고, 새로운 하루를 설계하게 한다. 그 시간은 기쁨과 보람으로 넘쳐야 하고, 용기와 활기로 가득해야 한다. 하지만 지금, 후회와 근심, 불확실한 미래로 밤잠을 설치고 있지 않은가? 의도와는 달리 잘못된 방향으로 오늘 하루가 나를 짓누르는가? 나는 왜 이 상황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걸까? 정말 내가 바라는 것은 무엇인지, 고민하며 뒤척이고 있지 않은가?

그런 당신에게 《잠들기 전에 읽는 긍정의 한 줄》은 굴곡지고 어둔 앞길에 빛을 비추어 길을 찾도록 도와준다. 잠들기 전에 한 줄씩 읽고 마음에 새기는 동안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것을 되돌아보고, 이미 알고 있었더라도 그래서 놓치고 있었던 것을 찾을 수 있게 한다. 이 책과 함께 하루를 되돌아보고 내일을 다짐하는 동안 오늘 하루가 평화롭고 충만함으로 가득찰 것이며, 누구보다 따뜻한 내일을 맞이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 소개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주립대학에서 신문방송학을 공부했으며, 이후 미네소타 주의 레웰린 월드와이드 출판사와 영양보건 관련 비영리단체 AACC인터네셔널을 거쳐 페어뷰 프레스 출판사에서 마케팅 및 기획출판 업무를 담당했다. 이후 지금까지 독립출판 기획자이자 작가로 전 세계 멘토들의 명언을 책으로 엮는 한편, 멘토링 봉사단체인 ‘빅 브라더스 빅 시스터스’를 후원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잠들기 전에 읽는 긍정의 한 줄》 외에 《긍정》(The Boy’s Book of Positive Quotations), 《희망》(The Girl’s Book of Positive Quotations) 등이 있다. 이 시리즈는 출간 후 미국 아마존 자기계발, 청소년 논픽션 부문에서 2년 넘게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현재 그는 이 시리즈의 공동 저자인 아내와 미국 미네소타 주 미니애폴리스에 살고 있다. 

역자 소개

뉴욕 롱아일랜드대학교를 졸업했으며, 〈The SaeGae Times〉, 〈The Korea Central Daily〉 등 뉴욕 내 한국어 일간 신문의 취재 기자로 활동했다. 이후 지금까지 번역 활동에 집중해 《아프니까 청춘이다》를 비롯해 200여 권을 영어로 번역해 미국 등에 소개했으며, 《잠들기 전에 읽는 긍정의 한 줄》, 《굿바이 슬픔》 외에 여러 권을 우리말로 옮겼다. 


 

책 속에서

[지금, 문을 열어라]
The world is all gates, all opportunities, strings of tension waiting to be struck.
세상은 모두가 문이고, 모두가 기회이며, 울려주기를 기다리는 팽팽한 줄이다.
- 랠프 월도 에머슨 Ralph Waldo Emerson

어떤 사람은 많은 기회를 누리지만 어떤 사람은 언제쯤 운이 트일까 한숨부터 내쉰다. 운 좋은 사람들에게는 공통된 습관이 있다. 그들은 언제 어디서나 누구를 만나거나 기회를 잡을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 그들은 견디기 힘겨운 상황도 기회라고 생각한다.
세상은 가능성으로 가득 차 있다. 호기심이 왕성한 아이들처럼 순간순간과 마주하라. 여기에 문이 있다. 이곳은 낯선 곳으로 넘어가는 지점이다. 손을 뻗어 문고리를 잡고 돌려라. 늘 낯익은 곳에 머물던 발걸음을 옮겨라. 기회는 그곳에 있다.

새로운 문을 열자. 저편에 무엇이 있을지 불안하고 두렵기는 하겠지만, 당당하게 마주하자.


[마음을 열고 신뢰하라]
He who does not trust enough, will not be trusted.
남을 믿지 못하면 남도 나를 믿지 못한다.
― 노자

신뢰는 소중한 선물이다. 이는 노력해 얻어야 하고, 늘 유지하고 관리해야 한다. 그렇다고 신뢰할 수 있을 때까지 믿지 말라는 말은 아니다. 믿지 못하면 부정적인 것만 눈에 들어온다. 부정적인 면은 언제 어디서나 얼마든지 쉽게 찾을 수 있다. 미심쩍어 보이는 상대라도 열린 마음으로 대하는 것, 이것이 지혜롭게 사귀는 요령이다. 우리는 다른 사람을 즉흥적으로 판단하곤 한다. 그러나 다른 사람을 알려면 시간이 필요하다.
대부분이 믿어도 좋은 사람들이라고 생각하라. 그럼으로써 ‘역시 내 생각이 옳았어’라는 놀라운 사실을 발견할 것이다.

신뢰하는 마음으로 대해야지. 그리고 나를 실망스럽게 한 사람에게 신경을 곤두세울 시간에 멘토가 될 사람과 함께해야지.


[더 이상 기죽지 말기]
No one can make you feel inferior without your consent.
그 누구도 당신의 동의 없이 당신을 열등하다고 느끼게 할 수 없다.
― 엘리너 루스벨트 Eleanor Roosevelt

자신감은 내면에서 끓어오른다. 누가 무슨 말을 하든, 어떻게 하든, 확신에 찬 나를 흔들지 못한다. 자신이 열등하다고 생각하거나 기가 죽는 것은 다른 사람에게 자신을 맡겼기 때문이다. 나에 대한 남들의 판단을 나만의 자신감 위에 두었기 때문이다. 누구나 다른 사람에게서 인정받고 싶어한다. 그러나 그 권리는 과거나 지금이나 늘 내게 있다.

다른 사람의 판단에 흔들리지 않겠어. 남들이 뭐라고 하더라도 자신감을 올곧게 지키겠어.


[실수에서 배우기]
It is natural to make mistakes; it is terribly wrong to willfully keep making mistakes.
실수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지만, 일부러 계속 실수하는 것은 잘못이다.
― 성 아우구스티누스 St. Augustine

배움에는 반드시 시행착오가 따른다. 따라서 자신에게 일을 망쳐도 된다고 허락해야 한다. 그리고 실수에서 반드시 배워야 한다. 자존심과 고집은 어리석은 짓을 반복하게 만든다. 넘어졌을 때 툭툭 털고 일어나 실수를 기꺼이 받아들이고 새롭게 시도할 때 더 앞으로 나아갈 수 있고, 사랑하는 사람들은 그런 나를 박수쳐 준다.

실수했다는 것 때문에 자책할 필요는 없어. 실수에서 배울 수 있을 만큼 나는 충분히 젊어.


[잠자리에 들 때는]
To carry care to bed is to sleep with a pack on your back.
잠자리까지 걱정거리를 짊어지고 간다면 등에 짐을 진 채 잠자겠다는 것과 같다.
― 토머스 C. 할리버튼 Thomas C. Haliburton

지금 무슨 걱정거리를 되씹고 있는가? 이런 걱정들이 잠을 설치게 하거나 이리저리 뒤척이게 하지 않는가? 배낭을 짊어지고 있으면 절대 푹 잘 수 없다는 것을 우리는 잘 안다. 산에 오를 때, 중턱에서 잠시 무거운 배낭을 내려놓으면 몸이 가뿐해지고 새로운 힘이 생기듯 복잡한 생각이나 걱정거리일수록 잠시 내려놓을 줄 알아야 한다.

오늘, 나는 결정해야 할 일들로 힘들었고, 그래서 지금은 편하게 잠자리에 들 자유가 있어. 그건 어느 누구에게도 빼앗길 수 없는 나만의 자유야.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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