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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 베이직 종이접기 두뇌 개발에서 치매 예방까지

니와 다이코, 미야모토 마리코 저 | 서수지 역 | 단한권의책 | 2019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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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8697587 / 208쪽 182 x 2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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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네모난 색종이를 이리저리 쓱쓱, 종이접기
-디지털미디어 시대에 새로운 창의력의 원천


세계적인 판타지문학의 거장인 중국계 미국인 소설가 켄 리우는 한 인터뷰에서 그의 할머니가 종이접기의 달인이었다고 말한 바 있다. 최근 그가 발표한 소설에는 종이동물이 생명을 얻어 움직이는 장면이 등장하는데, 어린 시절 할머니와 함께했던 종이접기의 추억이 그에게 놀라운 상상력의 보고가 된 것이다. 네모난 종이를 가지고 단순한 모양을 접으면서도 아이들은 머릿속으로 놀라운 상상의 세계를 구축하곤 한다. 그리고는 기발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작가로, 기하학의 신비로움을 탐구하는 수학자로, 평면 공간의 아름다움을 입체로 살리는 건축가로 자라난다. 디지털미디어가 등장하면서 종이는 곧 사라질 것이라고 치부되었지만, 이제 종이를 활용한 종이접기는 인공지능(AI)과 4차 혁명의 시대에 인간의 창의력과 상상력의 원천이 되고 있다.
하루 중 많은 시간 동안 스마트폰을 쥐고 있는 아이와 종이접기를 해보자. 한 단계 한 단계 순서대로 접어야 하는 종이접기를 통해 아이는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찾고, 상상력 또한 풍부해질 것이다. 가족과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접다보면 아이와 부모 사이도 한층 더 친밀해질 것이다.
종이접기는 아이들에게만 유익한 것이 아니다. 뇌와 신체 움직임이 둔화된 노인의 인지능력을 향상시켜주고, 양손을 움직이게 하여 치매를 예방해준다. 한 작품씩 접으면서 누리는 성취감과 즐거움으로 우울증을 멀리할 수 있다. ‘병원에서 고칠 수 없는 것을 종이접기로 고친다’는 말이 근거 없는 우스갯소리만은 아니다.

출판사 리뷰

네모난 색종이를 이리저리 쓱쓱, 종이접기
-디지털미디어 시대에 새로운 창의력의 원천


세계적인 판타지문학의 거장인 중국계 미국인 소설가 켄 리우는 한 인터뷰에서 그의 할머니가 종이접기의 달인이었다고 말한 바 있다. 최근 그가 발표한 소설에는 종이동물이 생명을 얻어 움직이는 장면이 등장하는데, 어린 시절 할머니와 함께했던 종이접기의 추억이 그에게 놀라운 상상력의 보고가 된 것이다. 네모난 종이를 가지고 단순한 모양을 접으면서도 아이들은 머릿속으로 놀라운 상상의 세계를 구축하곤 한다. 그리고는 기발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작가로, 기하학의 신비로움을 탐구하는 수학자로, 평면 공간의 아름다움을 입체로 살리는 건축가로 자라난다. 디지털미디어가 등장하면서 종이는 곧 사라질 것이라고 치부되었지만, 이제 종이를 활용한 종이접기는 인공지능(AI)과 4차 혁명의 시대에 인간의 창의력과 상상력의 원천이 되고 있다.
하루 중 많은 시간 동안 스마트폰을 쥐고 있는 아이와 종이접기를 해보자. 한 단계 한 단계 순서대로 접어야 하는 종이접기를 통해 아이는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찾고, 상상력 또한 풍부해질 것이다. 가족과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접다보면 아이와 부모 사이도 한층 더 친밀해질 것이다.
종이접기는 아이들에게만 유익한 것이 아니다. 뇌와 신체 움직임이 둔화된 노인의 인지능력을 향상시켜주고, 양손을 움직이게 하여 치매를 예방해준다. 한 작품씩 접으면서 누리는 성취감과 즐거움으로 우울증을 멀리할 수 있다. ‘병원에서 고칠 수 없는 것을 종이접기로 고친다’는 말이 근거 없는 우스갯소리만은 아니다.

아이의 창의력 키우기, 부모의 추억 찾기, 노인의 치매 예방
-온 가족이 함께 하는 115가지 종이접기


종이접기는 눈으로 동물이나 사물을 관찰하고, 그 특징을 살려 손을 움직여 접어야 하기 때문에 좌뇌와 우뇌를 골고루 발달시킬 수 있는 놀이 활동이다. 여러 단계로 이뤄진 과정을 한 단계씩 따라 해야 하므로 자연스럽게 집중력과 인내력이 발달되고, 몰입 과정에서 심리적인 안정감도 느낄 수 있다. 종이접기 도안을 따라 접다보면 공간지각능력과 기하학·수학적 사고능력이 발달된다. 또한 작품을 접어 역할극 등 다양한 놀이를 하면서, 완성된 작품을 여러 개 모아 다양한 콘셉트로 꾸미면서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다.
온 가족이 둘러 앉아 색종이를 꺼내고 《115 베이직 종이접기》와 함께 간단한 작품부터 접어보자. 종이접기를 전혀 모르는 사람도 쉽게 따라하도록 책 앞부분에 가장 기본적인 종이접기 가이드는 물론, 총 115가지 작품의 종이접기 방법이 실려 있다. 접어서 가지고 놀 수 있는 놀이접기는 물론 아이들이 좋아하는 고양이, 강아지, 곰돌이 등 여러 가지 동물, 리본과 반지 팔찌 등의 패션소품, 자동차와 비행기, 전철 등 탈것, 티라노사우루스 등 다양한 공룡 접기가 ‘간단’, ‘보통’, ‘어려움’ 등 난이도별로 4단계로 구분되어 있어서 원하는 작품을 골라 접기에 편리하다. 도안으로만 이해하기 힘든 부분에서는 사진과 추가 설명이 곁들여져 종이접기 과정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종이접기의 기본이 모두 담긴 이 책과 함께 되도록 많은 아이와 부모, 할머니 할아버지 들이 신나고 즐거운 종이접기의 신세계를 만나보길 바란다.

저자 소개

종이접기 작가. 일본 종이접기협회 인정 종이접기강사. 전 유치원 원장. 
유치원에서 아이들과 종이접기를 하다가 종이접기의 즐거움을 깨달아 본격적으로 작품 창작을 시작했다. 유치원 퇴직 후 아틀리에 ‘사쿠라분코’를 열어, 창작에 전념하며 동네 아이들에게 종이접기의 즐거움을 알리는 일에 힘쓰고 있다.
주요 저서로 《아이와 함께 놀 수 있는 종이접기》《엄마와 아이가 즐겁게 놀 수 있는 간단 종이접기》 등이 있다.
종이접기 작가. 일본 종이접기협회 인정 종이접기 강사. 종이접기 브랜드 ‘ORIART’ 운영 중.
일본 각지에서 종이접기 교실 및 행사를 개최하고, 고전종이접기 전통과 다양한 소재(일본 전통 종이와 금속 등)를 활용한 창작 종이접기 고안에 몰두하고 있다. 1999년부터 종이접기 책 만드는 일에 참여해 꾸준히 관련 도서를 출간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 《생활을 다채롭게 꾸며주는 꽃 입체 종이접기》등이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서수지
대학에서 철학을 전공했지만 회사생활에서 접한 일본어에 빠져들어 본격적으로 일본어를 공부하고 출판 번역의 길로 들어섰다. ‘나는 읽는다. 고로 존재한다!’가 삶의 모토로 더
많은 책을 알리기 위해 오늘도 열심히 책을 읽고 옮긴다.
옮긴 책으로 《세계황당상식사전》(공역)《이니시에이션 러브》《리피트》《백곰 심리학》《마녀수프 다이어트》《아침 1시간 노트》《지그펜으로 쉽게 배우는 영문 캘리그라피》 등이 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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