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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 잘 썼으면 좋겠다 이름으로 배우는 캘리그라피

이산 저 | 푸른솔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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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3596885 / 241쪽 182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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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633명의 다양한 스타일의 이름으로 캘리그라피를 공부할 수 있습니다.

캘리그라피 활동을 하는 작가들은 행사장에서 글씨를 써주는 경우가 많다. 어떤 때는 남의 이름을 써주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부담스러운 작업일 수 있다. 특히 이름에 뭔가 행운이 깃들기를 바라는 마음이 있다면, 이름쓰기는 더욱더 어려운 작업이 될 것이다.

《내 이름 잘 썼으면 좋겠다》는 이름쓰기 훈련만을 위해 펴낸 책으로 인스타그램을 통해 접수받은 633명의 이름이 다양한 글씨체로 선보인다. 이 책에 소개된 풍부한 이름 캘리그라피를 통해 다양한 획의 놀림과 꾸밈 그리고 구성을 살펴서 익히면 좋은 결과를 얻게 될 것이다.

저자 소개

초등학교 시절 학교를 대표해서 서예대회를 나갔던 일이 계기가 되어 붓으로 글씨 쓰는 일을 즐겨하게 되었다. 오랫동안 북디자인을 하면서 타이틀을 손글씨로 작업을 해오던 중 캘리그라피와 인연을 맺었다. 
2014년 국민 소주 <참이슬>의 리뉴얼 작업에 참여하였고 이산 작가의 작품이 선정되었다. 
대한항공의 <누구나 저마다의 여행이 있다>, 배스킨라빈스의 <우유로 버블버블해>, KBS 2015년 방송지표인 <대한민국 100년의 드라마>와 <희망창조 코리아>, MBC <한류의 중심 MBC>, 캠핑용품 전문회사 코베아의 <첫 캠핑이 선물한 뜻밖의 세상> 등 많은 작품을 선보였다. 
현재 캘리그라피 전문 교육기관 <이산글씨학교>를 설립하여 후배들을 지도하고 있다.

목차

머리말
이름에 관한 일곱 가지 이야기
이름의 다양한 구성
이름 쓸 때 유의할 점
이름 캘리그라피(가나다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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