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신기한 사탕

미야니시 타츠야 저 | 계일 역 | 계수나무 | 2018년 12월

북트리

정가
$22.00
판매가
$12.1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4 (2%P)

판매가 종료된 상품입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이책의 개정판 정보

신기한 사탕 가게 미야니시 다쓰야 저 |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2026년 06월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87914143 / 40쪽 208 x 24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신기한 사탕 가게
숲에서 만난 신기한 사탕 가게. 가게 주인인 너구리 아저씨는 꿀꿀이에게 천하장사가 되는 노란 사탕, 호랑이 소리가 나는 파란 사탕, 투명 돼지로 변하는 녹색 사탕을 맛보게 해 준다. 꿀꿀이는 빨간 사탕과 녹색 사탕, 그리고 덤으로 받은 하얀 사탕을 가지고 늑대로 변신해 숲속 친구들을 골려 준다.
“어디 장난 좀 쳐 볼까?”
늑대가 되어 신이 난 꿀꿀이가 들어간 곳이 하필이면 늑대 소굴! 심지어 신기한 사탕에는 치명적인 약점이 있었다. 사탕이 녹으면 신기한 힘도 함께 사라지는 것이다!

난 그냥 사탕이 더 좋아
“어디서 돼지 냄새가 나는 것 같아!”
늑대들은 어디에선가 풍겨 오는 돼지 냄새를 찾아 코를 킁킁거린다. 사탕이 녹자 꿀꿀이의 꼬리가 포르르 변하고, 투명 돼지로 변했던 몸이 다시 보이기 시작하는데……. 마지막 남은 하얀 사탕을 먹자 꿀꿀이의 몸이 부쩍부쩍 커지기 시작하고, 공룡만큼 커진 꿀꿀이를 보고 놀란 늑대들은 앞다투어 달아난다. 간신히 위기에서 벗어난 꿀꿀이.
“신기한 사탕은 정말 놀라워. 하지만 난 그냥 사탕이 더 좋아. 헤헤헤…….”

진짜 내 모습이 편하고 좋아!
나는 왜 공부도 못하고 달리기도 못할까? 아이들은 자기 자신의 모습에 만족하지 못하며 지금보다 더 크고, 강한 존재가 되기를 꿈꾼다. 빨리 커서 어른이 되고 싶어 하기도 하고, ‘해리포터’의 주인공처럼 아무도 자기를 볼 수 없는 투명 망토가 있었으면 하고 상상하기도 한다. 이 책에 나오는 사탕이 바로 그런 사탕이다. 입에 넣기만 해도 마법 같은 힘이 생기는 신기한 사탕.

살다 보면 자신의 진짜 모습을 감추고 싶을 때가 있다. 겉모습을 감추는 방법은 예쁜 옷이 될 수도 있고, 높은 지위가 될 수도 있고, 많은 재산이 될 수도 있다. 이 책의 주인공 꿀꿀이는 손쉽게 마법 사탕을 얻어 겉모습을 바꾼다. 하지만 마법의 힘이 사라지면서 하나씩 하나씩 자신의 진짜 모습을 들키고 만다. 돼지 냄새가 난다고 킁킁 대는 늑대들 속에서 꿀꿀이는 얼마나 두렵고 떨리는 심정이었을까. 누구나 자신에게 맞지 않는 옷을 입으면 불편하게 마련이다. 더구나 그것이 손쉽게 얻은 행운이라면 더욱 그렇다. 투명 망토로도 어쩌지 못하는 진짜 모습이 언젠가는 들통이 나게 되어 있기 때문이다. 거짓된 삶은 향기 없는 꽃처럼 화려해 보이기만 할 뿐이다. 조금 부족해 보일지라도, 있는 그대로의 자기 자신으로 살아가는 것이 진정한 행복일 것이다.

저자 소개

일본 시즈오카현에서 태어나 일본대학 예술학부 미술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인형미술가, 그래픽 디자이너를 거쳐 그림책 작가가 된 미야니시 타츠야는 개성이 넘치는 그림과 가슴에 오래 남는 이야기로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나는 걷기대장 쫑이》 《개구리의 낮잠》 《메리 크리스마스, 늑대 아저씨!》 《크림, 너라면 할 수 있어!》《고 녀석 맛있겠다 시리즈》가 우리나라에 소개되었고, 《아빠는 울트라맨》 《돌아온 아빠는 울트라맨》 《아빠는 울트라세븐》으로 ‘겐부치 그림책 마을’ 대상과 비바 카라스 상을 받았습니다. 《오늘은 정말 운이 좋은걸》 《찌찌》도 고단샤 출판문화상 그림책 상을 받았습니다.

역자 소개

  • 이름 : 계일
    국적 : 대한민국
    직업 :
    분류 : 기타
    인기지수 [56]
    작가상세보기 관심작가 등록/신간알림 받기
    [최근저서]전체보기
중앙대학교, 일본 와세다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했다. 한국기초능력개발연구학회에서 교재를 썼고, VGK아이생각 교사용 통합 교재를 펴냈다. “한 권으로 읽는 중국 고전 일일일언”, “30초의 심리학”, “호동이랑 호동이랑”, “나무가 사라진 나라” 등을 우리말로 옮겼고, “삼국사기로 만난 대무신왕 무휼”을 썼다. 현재 연극도시 거창에서 계수나무한나무 소극장과 어린이 극예회를 운영하고 있다. 

책 속에서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