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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9917427 / 1088쪽 188 x 2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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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밀씨, 김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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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1000산의 등산길을 세밀한 등산지도와 함께 여러 번의 답사를 통해 명쾌하게 소개한 책 [한국 1000산]은 36년 동안 1,500산을 오른 한 산악인이 한국의 대표적인 산 1000개를 선정하여 그동안 산행기록과 경험을 모아 최근 10년 동안의 재 답사를 통해 그 산의 개념도와 개요, 등산로, 교통편, 산행지, 부근에서 잘하는 식당, 깨끗한 숙박 집, 가볼만한 명소, 자연휴양림 등 산행에 도움이 되는 생생한 실전 내용을 담은 산행 안내서이다. 대한민국 등산 역사상 가장 많은 산이 소개된 이 책을 ...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1000산의 등산길을 세밀한 등산지도와 함께 여러 번의 답사를 통해 명쾌하게 소개한 책 [한국 1000산]은 36년 동안 1,500산을 오른 한 산악인이 한국의 대표적인 산 1000개를 선정하여 그동안 산행기록과 경험을 모아 최근 10년 동안의 재 답사를 통해 그 산의 개념도와 개요, 등산로, 교통편, 산행지, 부근에서 잘하는 식당, 깨끗한 숙박 집, 가볼만한 명소, 자연휴양림 등 산행에 도움이 되는 생생한 실전 내용을 담은 산행 안내서이다. 대한민국 등산 역사상 가장 많은 산이 소개된 이 책을 펼치면 왼쪽 면은 등산지도가 있고, 오른쪽 면은 왼쪽 지도에 대한 개요 등산로 교통편 식당 숙박 명소 순으로 소개되고 있다. 지도는 능선 계류 등산로를 주축으로 한 개념도로 작성되었고, 지도상에 표시된 등산로는 혼란을 피하기 위해 안내하는 주등산로만 적색 점선으로 표시하고 기타 산길은 모두 흙색 점선으로 표시되었다. 산행 출발지점에서 정상을 경유하여 하산지점까지 등산로가 세밀하게 기록되었다. 특히 등산로 입구와 하산 완료 지점 주변은 최근 산골지역 개발로 인하여 주변이 대부분 변한 상태를 모두 재 답사를 하여 찾아가는데 큰 어려움이 없도록 기록되었다. 개요는 그 산의 소재지 모양 풍경 유래 산행요점 주변 명소 등을 소개하고 있다. 등산로는 산행기점에서 하산지점까지 구간별 시간과 총소요시간이 기록되었고, 등산로 설명은 주차장 혹은 버스정류장에서 산행기점까지 가는 방법, 산행기점에서 정상을 경유하여 하산까지 갈림길, 표적, 난코스, 산세 등이 기록되었다. 자가 운전시대 산행을 위해 대부분 원점회귀 산행코스가 소개되었다. 교통편은 자가운전 편과 대중교통 편으로 소개하고 있다. 자가운전 편은 고속도로 IC에서 또는 주요한 국도에서 등산기점이 가장 가까운 주차공간까지 도로편이 자세하게 기록되었고, 대중교통 편은 해당하는 산 시군청소재지에서 등산로 입구가 가장 가까운 버스정류장까지 버스 편이 기록되었다. ㅇ 편집자의 글 우리의 산행 역사가 약 50여 년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초창기에는 대중교통, 기차, 버스 편을 이용한 산행이었고 전문산악회 버스를 타고 산행을 하는 시대였습니다. 그 이후 도로의 발달과 자가운전시대로 발전하면서 지금은 개인적 산행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산행지도와 산행안내서를 지참하고 스스로 산을 찾아가는 시대입니다. 또한 등산인구가 폭발적으로 늘어나 수도권 및 대도시 근교의 산은 포화상태이므로 가능한 대도시를 벗어난 다양한 산을 찾아가는 때이며 교통의 발달로 섬을 재외 한 전국 어디든지 당일 산행이 가능한 시대가 되었습니다. 필자는 36년 동안 한국에 분포되어 있는 1,500산을 등정하였고, 2008년 7월 30일 [한국 700명산]을 출간한 이후, 변해가는 등산로와 교통편 기타 여러 사항 등을 계속 재 답사를 통해 수정해 왔고, 수정된 700산에서 300산을 추가 하여 [한국 1000산]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한국 1000산]은 한국 전역에 분포되어 있는 모든 산 중에서 등산을 할 수 있고 등산의 가치가 많은 산 순으로 1000산을 선정하였으며 우리나라의 대부분의 산입니다. 산행경험이 적은 사람이라도 크고 세밀한 지도와 자세하게 기록한 등산안내 설명을 보시면 누구나 큰 어려움 없이 산행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저자의 글
건강을 위해 산행을 시작 3년 만에 건강 회복하고 취미로 다시 기록산행으로 발전되다
36년 전 작은 사업을 하다 실패하고 젊은 나이에 호흡기질환 허리요통 위장병 등 만성질환으로 고통의 세월을 보내고 있을 때 누군가가 산행을 해보라고 일러 주었습니다. 그로부터 산을 오르기 시작한 지 1년이 되었을 때 호흡기 질환이 없어지고 3년이 지난 후에는 위장병 허리요통이 거짓말처럼 말끔히 나았습니다. 산행을 통해 건강이 모두 회복되면서 하늘을 나는 기분으로 매주 일요일은 빠짐없이 산을 찾게 되었습니다.
그로부터 휴일이면 빠짐없이 산행을 하였고 산행에 취미를 갖게 되었습니다. 그 후부터는 산과 친구가 되어 즐거운 생활이 계속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힘든 사회생활을 할 때에도 산에 오르면 산은 언제나 변함없이 나를 반겨주고 위로해 주었습니다. 산에 오르면 마음이 편하고 활력이 넘쳐 점점 산에 대해 깊이 빠져 들게 되었습니다.
산행을 계속하다 보니 건강과 취미차원을 넘어 산행흔적을 기록하게 되었습니다. 한국 전역에 분포되어 있는 모든 산을 가보고 싶고 기록을 남기고 싶은 마음이 생겨 결심을 하고 본격적인 기록산행을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때부터 오르지 않은 산을 찾아 전국으로 발길을 돌려 주말이면 언제나 산행을 하였고, 산행을 시작한지 10년이 되었을 때부터는 주중에도 산행을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산행을 시작하여 20년 되는 해에는 연속 30일 만에 백두대간 완주기록 세워
그 후 부터는 거침없이 전국의 산을 찾아 다녔으며 산행을 시작한지 20년이 되었을 때, 오랫동안 함께 산행을 하였던 산 친구와 2인 1조로 백두대간 종주산행 계획을 하고, 1998년 5월 15일 새벽 5시 지리산 천왕봉 등산기점 경상남도 산청군 시천면 중산리를 출발하여 보급을 스스로 해결해 가면서 매일 연속 산행을 계속하여 1998년 6월 14일 오후 3시 연속 30일 만에 강원도 고성군 진부령에 도착하였습니다. 1일 평균 12시간씩 걸었습니다.
백두대간은 우리 국토의 대 동맥으로 지리산에서 백두산까지 남한에서는 진부령까지 남북으로 거대한 산맥이 이어져 국토를 동서로 갈라놓았으며, 지리산 천왕봉에서 진부령까지 동에서 서로 물이 흘러가지 않고 한 번도 계곡을 건너지 않으며 능선으로 이어져 있습니다.
당시에까지는 백두대간을 연속으로 30일 안에 완주한 사람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었으며, 1998년도 후반기 서울특별시산악연맹 산악서울 74호에 본인의 백두대간 완주기록이 실려지게 되었습니다.
백두대간 산행을 마치고 전문 산악인의 길을 걷기 시작
백두대간을 마치게 된 후 부터는 사업에 거의 손을 떼고 평일에도 산행을 하게 되었으며 대부분 혼자하거나 아내와 함께 하였습니다. 산행은 누구나 처음에는 친구들과 함께 산행을 시작하지만 전문산악인의 길로 들어서면서 서로 다른 길로 가게 되어 그 수가 점점 적어져 결국 홀로 산행을 하게 되는 것이 순리인가 봅니다. 단순 운동이나 친구들과 어울려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위하여 하는 산행이 아니고, 목표가 뚜렷하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과 산행을 함께 하기가 더욱 어렵게 되었습니다.
오지의 산을 혼자서 들어가면 긴장되고 무서울 때도 있었지만 점차 산을 알게 되면서 전혀 무서움을 모르고 편안한 마음으로 산행을 계속 하였습니다. 산은 멀리서 볼 때는 깊은 숲에 중압감이 있어 긴장되지만 일단 산속에 들어서면 두려운 마음이 없어집니다. 또한 맹수가 달려든다 해도 피할 길이 없으므로 오히려 공격적인 감정으로 전환되며 대범해 집니다. 오랜 세월동안 혼자서 오지의 산행을 해오고 있었지만 지금까지 맹수를 만난 적이 한 번도 없어 한국의 산에는 맹수가 없다고 생각이 됩니다. 대신 멧돼지가 많이 살고 있고 있습니다. 멧돼지는 평소에는 사람을 피해가는 동물이나 새끼가 있을 때는 공격적이므로 매우 주의를 해야 합니다. 간혹 멧돼지와 맛서 긴장할 때도 있었으나 모두 무사했습니다. 가장 무서운 것은 맹수가 아니고 여름철 독사와 벌입니다. 숲이 우거져 길이 잘 보이지 않은 길을 갈 때는 길과 숲을 자세히 살피면서 산행을 해야 합니다.
산행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목적한 대로 산길을 재대로 찾아가는 일입니다. 국립공원이나 사람들이 많이 오르는 산은 이정표가 있거나 산길이 잘 정비되어 있어 산행에 큰 어려움이 없으나, 오지의 산길은 이정표도 없고 대부분 희미하고 가다가 길이 없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 때는 서두르지 말고 침착하게 지도와 안내서를 자세히 체크 하면서 독도법을 통해서 길을 찾아야 합니다. 산길을 잃어버리면 당황하여 방향 감각을 잃고 긴장하게 됩니다. 이럴 때가 가장 위험하므로 마음의 안정을 유지하면서 더욱 침착하게 길을 찾아가는 지혜를 발휘해야 합니다. 사람 사는 사회생활이 그렇듯이 산길을 찾아갈 때도 수없이 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비로소 바른길을 찾게 됩니다. 길을 잘못 들어서 다시 제대로 길을 찾아가는 일은 산행 중 흔히 있는 일이며 극히 정상입니다. 이런 상황을 수 없이 겪으면서 어려운 상황을 탈출할 수 있는 능력을 갖게 되므로 산행에 큰 경험을 쌓게 되어 산행의 전문가가 되는 것입니다.
한 번도 가보지 못한 오지의 산을 안내서 하나로 오르는 것은 상당한 모험이며 탐험하는 기분입니다. 중압감과 감동 긴장과 스릴이 연속 이어지는 순간이며, 정상을 정복하고 하산을 완료하면 성취감과 자신감이 충만하여 더욱 대범하고 늠름한 산악인이 되어갑니다.
처음 오르는 산은 반드시 지도와 나침반을 소지하고 독도법을 통해서 산길을 찾아가야 합니다. 한번 이상 올랐던 산이라도 날씨가 흐려지면 상황이 바뀌어 지므로 지도와 나침반은 필수입니다. 사람들이 많이 오르지 않는 오지의 산들은 더욱 산길이 희미하고 아예 길이 없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 때는 오직 독도법을 통해서만 가고자 하는 방향을 찾아갈 수 있습니다. 처음 오르는 산은 물론 가 보았던 산이라도 날씨가 좋을 때는 육안으로 지형을 살펴 판단을 할 수 있지만 비안개 눈이 오는 흐린 날씨와 야간에는 상황이 180도로 바뀌어 집니다. 이런 상황을 대비해서 산을 오를 때는 언제나 지도와 나침반은 물론 기본 장비를 소지하고 산행에 임해야 합니다.
필자는 언제나 기본 장비를 갖추고 최선을 다해 산행에 임했으며 자신이 할 수 없는 모든 것은 하늘에 맡기고 편안한 마음으로 산행을 계속 하고 있습니다.
산행은 결국 산과 친구가 되는 것
산행을 시작한 지 어느덧 36년 세월이 흘러서 젊은 시절을 산과 함께 보내게 되었습니다. 필자는 지금까지 살아온 인생 중 산과 함께 한 순간이 가장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산은 꾸밈이 없는 천연 그대로입니다. 맑은 공기 풍부한 산소 헤아릴 수 없이 수많은 동식물이 서식하는 무공해 청정지역입니다.
산행은 인내와 고역을 통해서 정상을 오르는 힘든 운동이지만 일단 산행을 마치면 보람과 행복감이 충만해져 보람을 느끼게 합니다. 산행을 생활화 하면 먼저 건강을 얻고 건전한 취미를 갖게 되며 산과 영원한 친구가 되어 외롭지 않습니다.
목차
가덕산/154
가래봉/484
가령산/630
가리봉/304
가리산/286
가리왕산/426
가마봉/284
가산/906
가성산/648
가야산(예산)/664
가야산(합천)/1008
가은산/590
가지산/1056
가칠봉/320
가학산/806
각호산/646
각화산/918
각흘산/98
각희산/464
간월산(/1060
갈기산(양평)/190
갈기산(영동)/644
갈미봉(공주)/686
갈미봉(삼척)/452
갈미봉(정선)/424
갈전곡봉/320
감악산(거창)/1012
감악산(원주)/372
감악산(파주)/84
감투봉(산청)/980
감투봉(포천 신북면)/82
감투봉(포천 이동면)/98
갑산/56
갑장산/862
갑하산/692
갓거리봉/836
갓봉/790
강씨봉/112
강천산/764
개인산/314
개주산/126
객골산/306
거류산/1052
거망산/994
거문산/400
건흥산/1004
검단산/34
검봉산/252
견두산/850
견치봉/110
경각산/724
계관산/156
계룡산(거제)/1040
계룡산(공주)/688
계명산(춘천)/290
계명산(충주)/554
계방산/334
계족산(광양)/836
계족산(영월)/492
고고산/480
고남산/746
고대산/88
고덕산(완주)/724
고덕산(임실)/734
고동산/164
고두산/398
고래산(남양주)/56
고래산(여주)/194
고려산/62
고령산/74
고르포기산/416
고리봉(구례)/752
고리봉(남원)/756
고양산(정선)/448
고양산(홍천)/278
고헌산/966
곡달산/172
곤방산/852
곰넘이봉(문경)/888
곰넘이봉(포천)/102
곰봉(영월)/500
곰봉(정선)/476
공덕산/896
공작산/272
관룡산/1022
관모봉/102
관산/198
관악산/26
관음봉/122
관음산/104
관인봉/92
광교산/50
광대봉/736
광대산/464
광덕산(순창)/764
광덕산(천안)/652
광덕산(화천)/218
광려산/1046
괘방산/440
괘병산/458
괴밭산/404
구곡산/1074
구담봉/592
구덕산/1076
구랄산/524
구룡산(강남)/44
구룡산(봉화)/922
구룡산(영월)/380
구룡산(원주)/268
구만산/1054
구병산/638
구봉대산/382
구봉산(대전)/696
구봉산(용인)/210
구봉산(진안)/730
구수봉/790
구시봉/742
구재봉/976
구절산/246
구학산/368
국망봉/108
국망산/542
국봉/584
국사봉(문경 동로면)/860
국사봉(문경 산북면)/868
국사봉(장봉도)/72
국사봉(포천 내촌면)/120
국사봉(포천 신북면)/100
국지산/490
군유산/796
군자산/620
굴봉산/254
귀목봉/144
극정봉/680
금강산/808
금계산/684
금귀산/1002
금남산/160
금단산/632
금당산/400
금대봉/520
금물산/264
금병산/248
금산/1030
금성산/1018
금송산/404
금수봉/694
금수산/586
금오산/902
금왕산/192
금원산/996
금전산/838
금정산/1072
금주산(포천 내촌면)/118
금주산(포천 영중면)/102
금학산(철원)/88
금학산(홍천)/260
기마봉/440
기백산/996
기양산/862
기영산/310
기우산/428
길매봉/112
깃대봉(가평 가평읍)/134
깃대봉(가평 청평면)/128
깃대봉(구례)/850
깃대봉(순천)/836
깃대봉(장수)/744
까끈봉/262
꼭두봉/494
나팔봉/474
남군자산/620
남대봉/362
남덕유산992
남병산/406
남산(거창)/1000
남산(상주)/892
남산(정선)/446
남산(청도)/948
남산(충주)/554
남산제일봉/1008
남주작산/802
남한산성/36
내동산/734
내연산/940
내장산/768
냉산/866
노음산/894
노인봉/328
노적봉/140
노추산/432
뇌정산/872
눌의산/648
능경봉/416
능동산/1058
능암덕산/482
다락산/430
다랫봉/452
다불산/666
단산/870
단석산/962
단월산/182
단임산/422
단풍산/506
달마산/812
달바위봉/914
달이산/642
닭이봉/476
담바위봉/368
당산/268
대금산/132
대남바위산/956
대덕산(무주)/738
대덕산(태백)/520
대동봉/290
대둔산/706
대룡산/244
대모산/44
대미산(문경)/856
대미산(평창)/392
대봉산(완도)/820
대봉산(함양)/988
대부산((완주)/714
대부산(양평)/168
대산/1046
대성산/640
대암산(양구)/236
대암산(합천)/1026
대야산/876
대운산/1064
대학산/274
대화실산/434
덕가산(괴산)/616
덕가산(영월)/496
덕가산(원주)/352
덕고산/342
덕두산/748
덕룡산/802
덕봉산/656
덕성산/214
덕수산/394
덕암산/1024
덕우산/438
덕유산/708
덕절산/580
덕주봉/598
덕태산/732
덕항산/462
도고산/656
도덕봉/694
도드람산/204
도락산/578
도명산/630
도봉산/22
도솔봉/568
도일봉/182
도장산/880
독산/226
동대산(평창)/326
동대산(포항)/940
동막산/278
동산/582
동악산/846
동학산/950
돼지봉/388
된불데기산/380
두류산/226
두륜산/810
두리봉/1000
두무산/1010
두악산/580
두억산/806
두위봉/470
두타산(동해)/456
두타산(평창)/422
둔덕산/876
둔지미산/558
둔지봉/54
둔철산/982
둥지봉/590
드름산/248
등곡산/596
등선봉/250
등운산/938
마갈산/444
마감산/208
마니산(강화)/64
마니산(옥천)/642
마대산/500
마령/1000
마미산/552
마분봉/616
마산/294
마이산/736
마적산/240
마차산/80
만대산(해남)/808
만대산(횡성)/276
만덕봉/444
만덕산(완주)/722
만덕산강진)/804
만뢰산/538
만복대/752
만산/224
만수봉/600
만수산/672
만월봉/322
만지산/474
말목산/588
망경대산/498
망경산/652
망덕봉/586
망운산1020
매곡산/162
매두막/594
매바위산/460
매봉(가평)/136
매봉(예천)/860
매봉(원주)/370
매봉(인제)/308
매봉(춘천))/288
매봉남봉/288
매봉산(강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