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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1656140 / 192쪽 250 x 2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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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과학은 아름답다 [3]
반디앤루니스 리뷰
현미경 아래에서 발견하는 식물의 아름다운 비밀
눈으로 볼 수 없던 식물의 신비롭고 탁월한 사생활
살아간다는 것은 결코 만만하지 않다. 이는 정원 한쪽에 우아하게 피어난 꽃에도 적용되는 진리이다. 인간은 제멋대로 식물이 지닌 유용성과 아름다움에 감탄하지만, 식물은 이러한 시선에 전혀 관심이 없다. 살아 있는 식물은 생존과 번식, 오직 두 가지만을 위해 존재한다. 그리고 이 과정은 식물의 겉모습만큼이나 아름답고 경이롭다.
<과학은 아름답다> 시리즈의 세 번째 책인 ‘식물의 일생’은 전작들과 다르게 식물의 세계를 집중적으로 살펴본다. 뿌리로부터 시작되는 식물의 생명력, 공기로 퍼지는 꽃가루의 영향력, 체관 세포 안쪽에 위치한 세포, 갈고리 모양을 한 채 퍼지는 씨앗의 분포력 등 다양한 식물의 탁월한 생존법을 사진으로 담아냈다. 더불어 단지 현미경 사진의 아름다움뿐만 아니라 사진 너머의 과학적 지식과 촬영 기법에 대한 설명도 함께 실어 독자의 이해를 돕고자 했다. 이 책을 통해 자연 안에서 그들 나름대로 질서를 갖고 살아가는 식물의 세계가 얼마나 과학적이고 예술적인지 깨닫게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현미경 아래에서 발견하는 식물의 아름다운 비밀
눈으로 볼 수 없던 식물의 신비롭고 탁월한 사생활
살아간다는 것은 결코 만만하지 않다. 이는 정원 한쪽에 우아하게 피어난 꽃에도 적용되는 진리이다. 인간은 제멋대로 식물이 지닌 유용성과 아름다움에 감탄하지만, 식물은 이러한 시선에 전혀 관심이 없다. 살아 있는 식물은 생존과 번식, 오직 두 가지만을 위해 존재한다. 그리고 이 과정은 식물의 겉모습만큼이나 아름답고 경이롭다.
<과학은 아름답다> 시리즈의 세 번째 책인 ‘식물의 일생’은 전작들과 다르게 식물의 세계를 집중적으로 살펴본다. 뿌리로부터 시작되는 식물의 생명력, 공기로 퍼지는 꽃가루의 영향력, 체관 세포 안쪽에 위치한 세포, 갈고리 모양을 한 채 퍼지는 씨앗의 분포력 등 다양한 식물의 탁월한 생존법을 사진으로 담아냈다. 더불어 단지 현미경 사진의 아름다움뿐만 아니라 사진 너머의 과학적 지식과 촬영 기법에 대한 설명도 함께 실어 독자의 이해를 돕고자 했다. 이 책을 통해 자연 안에서 그들 나름대로 질서를 갖고 살아가는 식물의 세계가 얼마나 과학적이고 예술적인지 깨닫게 될 것이다.
수십억 년을 끊임없이 진화해온 식물의 저력
현미경 사진으로 찾아낸 생존과 번식을 위한 놀라운 여정
식물은 겉으로 보이는 아름다움만으로도 언제나 찬사를 받지만, 진정한 아름다움은 그 안에 있다. 인간보다 더 오래 지구에서 살아온 식물은 바람과 빗방울 외에 곤충과 동물들을 번식의 매개자로 끌어들여 후대를 이어가는 법을 깨우쳤다. 식물은 우리의 생각보다 더 치밀하고 유능하다.
이 책은 우리 주변에 고요하게 자리 잡은 식물의 사생활이 얼마나 바쁘고 치열한지 보여 준다. 식물은 인간이나 동물과는 매우 다르지만, 복잡한 유기체라는 점은 같다. 꿀벌의 다리에 붙어 퍼져가는 극소량의 꽃가루, 가시 같은 솔잎의 횡단면, 거대한 세쿼이아 나무 기둥의 세포 등 모든 이미지를 통해 어디서부터 시작됐는지 짐작조차 할 수 없는 자연의 신비를 엿볼 수 있다. 매 페이지의 사진은 훌륭한 학습자료이자 그 자체로 예술적인 작품이다.
그뿐만 아니라 역사적 사실과 화학적 작용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덧붙인 동시에 전문가와 일반 독자가 모두 알기 쉬운 말로 풀어 과학에 대한 장벽을 조금이라도 낮출 수 있게 노력했다. 이미 알고 있는 개념이라 하더라도 큰 판형의 페이지 가득 세세하게 관찰할 수 있는 것 역시 사진으로 보는 과학만이 줄 수 있는 즐거움이다.
스테인드글라스처럼 다채로운 색으로 빛나는 과학 사진집
아직도 과학이 어려운 당신에게, <과학은 아름답다> 시리즈
<과학은 아름답다> 시리즈는 일반 독자에게 다소 낯선 현미경 사진 그리고 과학 그 자체의 아름다움을 널리 전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1권 ‘인체의 신비’를 시작으로 ‘질병과 의약품’, ‘식물의 일생’ 등 다양한 분야를 다루며 연이어 출간되었다.
과학 분야에 능통한 지식과 무한한 애정으로 시리즈 전권을 집필한 콜린 살터는 아름답고 다채로운 현미경 사진을 모았다. 보통 10cm 이내의 표본을 최대 650,000배까지 확대한 사진들을 통해 눈앞에 있지만 맨눈으로 볼 수 없던 신세계를 만날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이에 대한 설명을 추가해 사진 속에 담긴 과학적 지식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 또한, 순간의 이미지를 포착할 때 사용된 현미경 기술에 대한 간단한 설명도 덧붙였다.

- 서문
- 씨
- 꽃가루
- 자실체
- 나무와 잎
- 꽃
- 채소
- 과일
- 찾아보기
- 사진 출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