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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2011102 / 460쪽 160 x 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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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란노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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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병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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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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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봉은사 소장 목판본에 새겨진 청량징관 스님의 화엄경청량소를
한글로 번역, 총 34권으로 엮어 1차 7권 발행!
제1권(적멸도량법회) ~ 제7권(보광명전법회)
반산 스님의 『화엄경청량소』 제7권 제11 정행품, 제12 현수품
『화엄경청량소』는 『화엄경』을 중국의 청량 국사가 해석하고 주석을 단 것으로, 자세한 해설과 방대한 분량으로 화엄경의 진면목을 고스란히 드러내 보인 경전이다.
금번 출간된 반산 스님의 『화엄경청량소』는 봉은사 소장 목판 80권 화엄경소초회본을 원본으로 삼아 직접 원문을 입력하고 소(?)와 초(?)를 번역하였으며 더불어 스님의 견해를 덧붙였다. 스님은 직역(直譯)을 원칙으로 하여 원본의 진면목을 그대로 보여 주고자 노력하였다.
스님은 지난 20여 년 동안 번역 불사에 전념하여 7처 9회 39품의 모든 번역을 마쳤으며 금번 제1회 적멸도량법회와 제2회 보광명전법회 분을 먼저 출간하게 되었다. 앞으로 제3회 수미산정법회부터 제9회 서다원림법회까지 각 법회 단위로 묶어 출간할 예정으로 있다.
봉은사 소장 목판본은 원래 조선 숙종 15년(1689)에 임자도에서 발견했던 성총 스님이 판각 불사를 통하여 유통시킨 징광사(澄光寺) 판본이 그 원본이었다. 그러나 1770년에 화재로 소실되었고, 영조 50년(1774)에 설파상언(雪坡尙彦)이 판각한 영각사 판본이 유통되었는데 이 판본도 역시 1950년의 전란으로 없어졌지만 그 경본만은 남아 있어서 이를 바탕으로 하여 철종대(1855-1856)에 영기(永奇) 스님이 각인(刻印)한 봉은사판이 현존하게 되었다. 이 봉은사판은 영각사판을 복각(復刻)한 것으로 중간에 45장을 보충하였다 한다. 이것이 그동안 강원 대교과(大敎科)의 교재로 쓰여 왔던 유일한 현존판이 되는 것이다.(海住스님 저『화엄의 세계』 참조)
반산 스님의 『화엄경청량소』 제7권. 『화엄경청량소』는 『화엄경』을 중국의 청량 국사가 해석하고 주석을 단 것으로, 자세한 해설과 방대한 분량으로 화엄경의 진면목을 고스란히 드러내 보인 경전이다.
금번 출간된 반산 스님의 『화엄경청량소』는 봉은사 소장 목판 80권 화엄경소초회본을 원본으로 삼아 직접 원문을 입력하고 소(?)와 초(?)를 번역하였으며 더불어 스님의 견해를 덧붙였다. 스님은 직역(直譯)을 원칙으로 하여 원본의 진면목을 그대로 보여 주고자 노력하였다.
화엄대경을 떠올릴 때마다 필자는 우선 기쁘고 여유로운 마음이 생긴다. 끝없이 펼쳐지는 불찰 미진수 세계는 우리가 사는 세상이 넓고 넓어서 범부와 성인, 부자와 서민, 벼슬 높은 사람과 시골의 촌부들에게까지 그 누구에게도 부처님의 지혜광명이 안 미치는 곳이 없음을 밝히는 최고의 경전이기 때문인지도 모르겠다. 아마도 화엄경은 전생(前生)부터 인연이 있지 않았나 생각된다.
...<중략>...
그동안 작업을 끝마칠 수 있었던 것은 무엇보다 첫째, 은해사 승가대학원 시절 조계종 교육원의 도움으로 연구 환경이 조성되었고, 둘째, 그 당시 여천무비 대학원장님의 격려와, 셋째, 전강(傳講)스승이신 능엄학림의 월운(月雲)강백의 고구정녕한 지도감수, 넷째, 쌍계사 조실이신 고산(杲山)큰스님께서 강주로 불러 주셔서 중단된 번역을 이어갈 수 있었고, 다섯째, 출판이 어려운 현실 속에서 담앤북스 오세룡 사장의 출판 제의로 현실화될 수 있었다. 아무쪼록 출가본사인 영축총림 통도사의 중산성파 방장큰스님, 향전영배 주지큰스님의 배려와 지원에 힘입어 전체 34권이 발간되는 그날까지 조석예불과 기도를 통해서 화엄회해(華嚴會海)의 제불보살님의 가피를 기원하는 바이다.
- <역자의 말 중에서>
大方廣佛華嚴經疏?제14권의 ① 冬字卷
제11. 청정한 행법을 말하는 품[淨行品]
제1장. 믿지 못하는 이를 믿게 하다[明未信令信](제2회 後三品) ②
大方廣佛華嚴經疏?제14권의 ② 藏字卷
제12. 현수보살이 게송으로 설하는 품[賢首品] ①
第一章 믿지 못하는 이를 믿게 하다[明未信令信] ③
大方廣佛華嚴經疏?제15권 閏字卷
제12. 현수보살이 게송으로 설하는 품[賢首品] 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