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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와 함께 모험으로 떠나는 스페인 & 왕의 오솔길

조대현 저 | 해시태그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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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9553104 / 216쪽 152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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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치명적인 매력의 스페인, 떠오르는 신비의 길 - 왕의 오솔길
가장 위험한 길에서 가장 아름다운 길로 변신한 스페인 “왕의 오솔길”,
스페인에 산티아고 순례길만 있는 것이 아니다.
‘산티아고 순례길’이 가장 경건한 길이라면 “왕의 오솔길”은 가장 아름다운 짜릿한 길이다.

신비를 찾아 떠나고 싶은 여행자를 위해
자녀와 함께 가족 여행으로
친구와 함께 우정 여행으로
연인과 함께 데이트 여행으로
다양한 축제를 즐길 수 있는 신비 여행으로


안전하게 모험을 즐기고 싶다면, 그림 같은 풍경화에 들어가고 싶다면 스페인 왕의 오솔길로 떠나자!

세계에서 가장 경건한 산티아고 순례길에 이어 15년 만에 개장한 왕의 오솔길을 찾아 떠나자! 나만의 길을 따라 모험을 즐기며 나를 돌아볼 수 있는 길, 바람이 조각한 스페인 최고의 절경을 간다.

1921년 스페인 알폰소 13세가 댐 건설을 축하하기 위해 이 길을 건너게 되면서 “왕의 오솔길(The Kings little pathway)”이라는 거창한 이름이 붙여졌다. 그러나 이후 약 80여 년간 보수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길’이라는 악명을 얻게 되는 상황까지 이르렀다. 가장 위험한 길에서 가장 아름다운 길로 변신한 스페인 “왕의 오솔길”, 스페인에 산티아고 순례길만 있는 것이 아니다. ‘산티아고 순례길’이 가장 경건한 길이라면 “왕의 오솔길”은 가장 아름다운 짜릿한 길이다. 스페인의 ‘왕의 오솔길’이 폐쇄된 지 15년 만인 2015년 ‘왕의 오솔길’을 재개방했다.

왕의 오솔길의 정식명칭은 'El Camino Del Rey'로 스페인 에스파냐 남쪽 끝의 안달루시아에 위치한 엘로코 협곡으로 가는 길에 위치해 있다. 수백 미터 깊이의 아찔한 협곡은 ‘왕의 오솔길’의 핵심코스다. 높은 곳, 절벽 등을 보기 위해 끊이지 않고 찾아오고 있는 방문객들로 인해 왕의 오솔길은 산티아고 순례길을 이어 스페인을 대표하는 길로 인기가 올라가고 있다.

 

출판사 리뷰

치명적인 매력의 스페인, 떠오르는 신비의 길 - 왕의 오솔길

가장 위험한 길에서 가장 아름다운 길로 변신한 스페인 “왕의 오솔길”,
스페인에 산티아고 순례길만 있는 것이 아니다.
‘산티아고 순례길’이 가장 경건한 길이라면 “왕의 오솔길”은 가장 아름다운 짜릿한 길이다.


신비를 찾아 떠나고 싶은 여행자를 위해
자녀와 함께 가족 여행으로
친구와 함께 우정 여행으로
연인과 함께 데이트 여행으로
다양한 축제를 즐길 수 있는 신비 여행으로

안전하게 모험을 즐기고 싶다면, 그림 같은 풍경화에 들어가고 싶다면 스페인 왕의 오솔길로 떠나자!

세계에서 가장 경건한 산티아고 순례길에 이어 15년 만에 개장한 왕의 오솔길을 찾아 떠나자! 나만의 길을 따라 모험을 즐기며 나를 돌아볼 수 있는 길, 바람이 조각한 스페인 최고의 절경을 간다.

1921년 스페인 알폰소 13세가 댐 건설을 축하하기 위해 이 길을 건너게 되면서 “왕의 오솔길(The Kings little pathway)”이라는 거창한 이름이 붙여졌다. 그러나 이후 약 80여 년간 보수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길’이라는 악명을 얻게 되는 상황까지 이르렀다. 가장 위험한 길에서 가장 아름다운 길로 변신한 스페인 “왕의 오솔길”, 스페인에 산티아고 순례길만 있는 것이 아니다. ‘산티아고 순례길’이 가장 경건한 길이라면 “왕의 오솔길”은 가장 아름다운 짜릿한 길이다. 스페인의 ‘왕의 오솔길’이 폐쇄된 지 15년 만인 2015년 ‘왕의 오솔길’을 재개방했다.

왕의 오솔길의 정식명칭은 'El Camino Del Rey'로 스페인 에스파냐 남쪽 끝의 안달루시아에 위치한 엘로코 협곡으로 가는 길에 위치해 있다. 수백 미터 깊이의 아찔한 협곡은 ‘왕의 오솔길’의 핵심코스다. 높은 곳, 절벽 등을 보기 위해 끊이지 않고 찾아오고 있는 방문객들로 인해 왕의 오솔길은 산티아고 순례길을 이어 스페인을 대표하는 길로 인기가 올라가고 있다.

치명적인 매력의 스페인, 떠오르는 신비의 길 - 왕의 오솔길

가장 위험한 길에서 가장 아름다운 길로 변신한 스페인 “왕의 오솔길”, 스페인에 산티아고 순례길만 있는 것이 아니다. ‘산티아고 순례길’이 가장 경건한 길이라면 “왕의 오솔길”은 가장 아름다운 짜릿한 길이다.

스페인의 ‘왕의 오솔길’이 폐쇄된 지 15년 만에 문을 열었다. 2015년 스페인 정부가 3월 29일부터 열리는 성주간(홀리위크) 축제 ‘세마나 산타(semana santa)’에 앞서 26일부터 엘로코 협곡에 있는 ‘왕의 오솔길’을 재개방했다. 왕의 오솔길은 애초 재개장 이후 3개월 동안 무료로 개방하려 하였으나 이를 늘려 총 6개월 동안, 9월 26일까지 무료로 개방하였고, 이후부터는 통행료가 징수되었다.

왕의 오솔길은 1901년에 기공하여 1905년에 완공된 안달루시아 지방의 엘로코 협곡 근처 과달오르세강 협곡에 있다. 수력발전소 건설 노동자들이 초로 폭포와 가이타네조 폭포 사이에 있는 절벽 사이에 만들어진 좁은 길을 연결해 수력발전소를 짓기 위한 노동자들의 이동통로로 만들어졌다. 물자 수송과 이동을 위해 임시로 만들어진 것으로 1921년 스페인 알폰소 13세가 댐 건설을 축하하기 위해 이 길을 건너게 되면서 “왕의 오솔길(The Kings little pathway)”이라는 거창한 이름이 붙여졌다. 그러나 이후 약 80여 년간 보수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길’이라는 악명을 얻게 되는 상황까지 이르렀다.

카미니토 델 레이(El Camino Del Rey)
암벽 등반의 명소로 엘 초로(El Chorro)의 절벽에 만들어져 있으므로 등반 목적의 관광객이 자주 방문한다. 안달루시아 지방의 말라가 주, 알로라 근교의 과달오르세 강을 따라 화강암 협곡에 있다. 스릴과 공포를 이겨내야 만날 수 있는 치명적인 절경을 가지고 있다.

왕의 오솔길의 정식명칭은 'El Camino Del Rey'로 스페인 에스파냐 남쪽 끝의 안달루시아에 위치한 엘로코 협곡의 Makinodromo로 가는 길에 위치해 있다. 전체 길이는 약 7.7km이며 이 중 2.9km가 나무 패널로만 이뤄져 있다. 수백 미터 깊이의 아찔한 협곡은 ‘왕의 오솔길’의 핵심코스다. 또한 클라이머들을 비롯해 일반 여행객들도 스릴을 즐길 수 있도록 보수 공사가 진행되어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길에서 세계에서 가장 짜릿한 트레킹 코스로 탈바꿈되었다.

높은 곳, 절벽 등을 보기 위해 끊이지 않고 찾아오고 있는 방문객들로 인해 왕의 오솔길은 산티아고 순례길을 뒤이어 스페인을 대표하는 길로 인기가 올라가고 있다.

저자 소개

63개국, 298개 도시 이상을 여행하면서 강의와 여행 컨설팅, 잡지 등의 칼럼을 쓰고 있다. KBC 토크 콘서트 화통, MBC TV 특강 2회 출연(새로운 나를 찾아가는 여행, 자녀와 함께 하는 여행)과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에 아이슬란드 링로드가 나오면서 인기를 얻었고, 다양한 여행 강의로 인기를 높이고 있으며 "해시태그" 여행시리즈를 집필하고 있다. 저서로 블라디보스토크, 크로아티아, 모로코, 베트남, 푸꾸옥, 아이슬란드, 가고시마, 몰타, 오스트리아, 족자카르타 등이 출간되었고 북유럽, 독일, 이탈리아 등이 발간될 예정이다. 


폴라 http://naver.me/xPEdlD2t



 

머리말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길. ‘왕의 오솔길’에 대한 호기심은 tvN 〈강용석의 고소한 19〉를 본 후부터 시작되었다. ‘도대체 얼마나 위험하기에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길일까? 얼마나 아름답기에 사람들은 위험을 무릅쓰고 가는 것일까?’ 하는 호기심으로 왕의 오솔길에 대한 자료를 모으기 시작했다.

최근 ‘왕의 오솔길’은 새롭게 보수하여 일반인에게 재개장했다. 왕의 오솔길은 휴식이나 관광을 목적으로 하는 여행과 다르게 도전하고 모험을 하는 여행코스이다. 이런 왕의 오 솔길을 오르려는 사람들의 수가 계속해서 증가하면서 이곳에 대한 정보를 찾는 사람들 또한 늘고 있다. 하지만 현재까지 왕의 오솔길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 책은 없었다.

위험하다는 고정관념, 왕의 오솔길을 걸을 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을 가진 이들도 많다. 물론 고소공포증이 있어 평소 높고 무서운 곳을 싫어할 때는 더욱 두렵고 무서울 것이다. 왕의 오솔길은 위험하지 않다고 하더라도 실제로 눈앞에서 마주하면 다리의 힘이 풀리는 것을 경험하게 된다. 그런데도 많은 이가 이곳을 찾는 것은 짜릿한 즐거움과 감동을 받을 수 있는 곳이기 때문이다. 곳곳에 안전요원이 있고, 위험하지 않도록 보수되어 있어서 하지 말라는 행동만 하지 않는다면 걱정하는 일은 일어나지 않는다.

이 책에는 생생한 현장의 감동과 짜릿함이 담겨 있다. 또한 말라가와 론다 등 스페인의 소도시 정보도 함께 담아 왕의 오솔길과 더불어 여행할 만한 곳을 소개하고 있다.

부디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이 즐거운 여행을 할 수 있길 바란다.


목차

PART 1
16 01 여행 준비
18 02. 일정, 따라만 하면 OK!
21 03. 항공권, 싼 값에 구입하기
23 04. 여행 경비 산출하기
24 05. 공항 도착부터 출국 수속까지
25 06. 여권 분실 및 소지품 도난 시 해결 방법
28 07. 마드리드에서 렌페(ranfe) 티켓 구입 방법

32 일정짜기 비법
36 마드리드와 말라가에서 준비하기
44 숙소

PART 2
46 왕의 오솔길 입구
58 왕의 오솔길 코스1
80 왕의 오솔길 코스2
88 왕의 오솔길 코스3
96 2015년 왕의 오솔길 개장 그 이후

PART 3
102 지도
103 한눈에 보는 스페인의 역사
106 지형과 기후
106 의.식.주
109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110 예술과 인물
112 로마 카톨릭과 이슬람 문화가 혼합된 스페인

116 마드리드 IN
119 시내 교통
120 베스트 코스
121 핵심 도보 여행
126 주요 볼거리
144 마드리드 OUT

148 론다 IN
149 베스트 코스
150 주요 볼거리

158 그라나다 IN
160 시내 교통
161 베스트 코스
162 주요 볼거리
173 레스토랑

176 세비야 IN
178 베스트 코스
180 주요 볼거리

192 바르셀로나 시내 IN
193 시내 교통
196 베스트 코스
197 핵심 도보 여행
200 주요 볼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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