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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화호의 기적 개발과 보존

시리즈 : 지구촌 사회 학교 [11]

김정희 저 | 사계절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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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0943986 / 47쪽 / 413g / 215 x 262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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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바다와 갯벌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시화호 이야기

어느 날 어섬 사람들은 이상한 소문을 들었어요. 방조제를 쌓아서 바다를 막고, 갯벌을 육지로 만든다는 거예요.
“바다가 없어지면 우리는 어떻게 살지?”
어섬 사람들은 걱정이 태산이었지만 어쩔 도리가 없었어요. 방조제가 완성되자 곧 물이 오염되어 갔어요. 그렇게 탄생한 시화호는 죽음의 호수가 되었어요.
“우리 함께 시화호를 살립시다! 바다를 살립시다!”
사람들이 뜻을 모으자 기적이 일어났어요. 물이 다시 맑아지고 갯벌이 생겨나기 시작한 거예요. 갯벌 생물들과 철새들도 돌아왔지요.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했을까요? 우리 함께 시화호에 일어났던 이야기를 들어 봐요.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1958년 경상북도 함양에서 태어났으며, 한양여자대학에서 도자기공예를 공부했습니다. 현재 환경과 생태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농사를 지으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지금껏 《국화》, 《야시골 미륵이》, 《노근리, 그 해 여름》, 《대추리 아이들》과 같은 우리나라 근현대사를 다룬 작품들을 펴냈으며, 그 밖에도 《내 친구 야야》, 《역사 여행으로 푸는 불가사의》, 《하늘나리 꽃밭의 무당벌레》, 《지옥에 떨어진 두 악당》, 《별이네 옥수수밭 손님들》 등 다양한 작품을 썼습니다. 

역자 소개

대학에서 의상디자인을 공부했고, 호텔에서 마케팅에 관한 일을 했습니다. 지금은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함께 가면 좋아요》 《자꾸자꾸 배아픈 도도》《조선 역사 그날, 무슨 일이?》 《토끼와 고슴도치》《나 좀 도와줘) 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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