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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홀릭 1 내가 제일 좋아하는 몬스터

원제 : MY FAVORITE THING IS MONSTERS vol.1

에밀 페리스 저 | 최지원 역 | 사일런스북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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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6169794 / 232쪽 188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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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에밀 페리스
저자 : 에밀 페리스
2018년 새로운 별이 떴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것은 몬스터》의 작가 에밀 페리스다. 각 서점 베스트셀러, 이그나츠 어워드, 아이스너 어워드 수상, 치열한 영화 판권 경쟁…. 영화 판권은 결국 소니 픽처스에게 낙찰되었고 샘 멘데스 감독이 메가폰을 잡을 것으로 알려졌다.
늦깎이 작가의 삶은 녹록지 않았다. 비정규직 디자이너로서 배고픈 예술가의 길을 걸었다. 사십이 훌쩍 넘어선 나이에 에밀 페리스는 서나일 모기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오른팔이 어깨부터 마비되었다. 몬스터 같은 시련이 왔다. 더 이상 그림을 그릴 수 없는 몸 상태였지만 화필을 테이프로 손에 단단히 묶고 작업을 이어갔다. 6년간의 정열적 작업 끝에 기어이 대작을 완성한다. 하루 평균 10시간 이상을 작품에 매달렸다. 《몬스터홀릭―내가 제일 좋아하는 것은 몬스터》는 이렇게 탄생했다. 작가의 길을 포기해야 할지도 모를 기로에서 에밀은 정열적 작품활동으로 시련을 극복해냈다.
하지만 시련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영어판 초판이 한국에서 인쇄되어 미국으로 운송되던 도중 운송회사 한진해운이 부도가 나는 바람에 책이 실린 컨테이너가 파나마에서 압류당하고 만다. 고대하던 책 출시는 무기한 연기되고 모든 프로모션 일정은 취소되었다. 굴곡진 작가의 삶과 꼭 닮은 우여곡절 끝에 세상 빛을 보게 된 《내가 제일 좋아하는 것은 몬스터》. 독자들은 대작을 한눈에 알아봤고 환호했다.

역자 : 최지원
연세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에머슨 대학에서 미디어 아트를 전공했다. 미국에서 문화산업 관련 일을 했으며 영화, 드라마, 다큐멘터리 등 다양한 영상을 번역해왔다. 현재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웨스 앤더슨의 영화』, 『한나 아렌트, 세 번의 탈출』, 『호킹』, 『나는 초민감자입니다』, 『어린왕자 The Art of the Movie』, 『스포트라이트』, 『로키: 장난의 신』, 『Marvel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 얼티밋 가이드』, 『어벤저스 얼티밋 가이드』, 『마블 스파이더맨 백과사전』, 『마블 스파이더맨』, 『DC 아쿠아맨 아트북』, 『해리 포터 무비 스크랩북』, 『신비한 마법의 기록』, 『해리 포터 지팡이 컬렉션』, 『옥자: 디 아트 앤드 메이킹 오브 더 필름』 등 다수가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최지원
연세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미국으로 건너가 Emerson College에서 미디어 아트를 전공했다. 미국에서 문화산업 관련 일을 했으며 영화, 드라마, 다큐멘터리 등 다양한 영상을 번역해왔다. 옮긴 책으로는 《스포트라이트》, 《Marvel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 얼티밋 가이드》, 《마블 스파이더맨 백과사전》, 《마인크래프트 생존 모험》시리즈 등 다수가 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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