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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6072811 / 240쪽 152 x 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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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꼬마 흡혈귀 [9]
출판사 리뷰
전 세계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꼬마 흡혈귀’ 시리즈!
《꼬마 흡혈귀 6 납골당을 지켜라!》 출간!
안나를 찍었지만, 안나가 나오지 않은 사진 때문에
흡혈귀를 믿지 않던 안톤의 부모님은
드디어 뤼디거와 안나의 정체를 의심하기 시작한다.
한편 공동묘지 관리인 가이어마이어는 공원을 만든다며
공동묘지를 파헤쳐 흡혈귀들을 끝장내려 한다.
가이어마이어의 음모! 흡혈귀들한테 닥친 대위기!
흡혈귀 이야기와 무서운 영화를 좋아하는 안톤의 방 창가에 수상한 그림자가 찾아옵니다.
헝클어진 머리에 창백한 피부, 새빨간 입술과 뾰족한 송곳니를 가진 꼬마 흡혈귀입니다. 꼬마 흡혈귀 뤼디거와 안톤은 친구가 되고, 안톤의 지루했던 일상은 흥미진진한 모험으로 가득 찹니다. 안톤은 흡혈귀들만의 파티에 몰래 참석하고, 흡혈귀들의 가족 납골당에도 가 봅니다. 꼬마 흡혈귀와 커다란 관을 들고 기차 여행도 했지요. 뤼디거의 여동생 안나와도 무척 가까워졌습니다. 《꼬마 흡혈귀 5 사춘기는 곤란해》에서는 안톤네 집에서 꼬마 흡혈귀들이 파티를 벌이고 소동을 일으키기도 했습니다.
《꼬마 흡혈귀 6 납골당을 지켜라!》는 안톤네 집이 발칵 뒤집히며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안톤의 아빠가 안톤과 안나를 찍어 준 사진이 문제가 되었습니다. 사진에 안나가 나오지 않은 것입니다. 흡혈귀는 거울에 비치지 않는다더니, 사진도 찍히지 않나 봅니다.
안톤의 엄마와 아빠는 이제 뤼디거와 안나가 정말 흡혈귀가 아닌가 의심을 하고, 안톤은 병원에서 진찰을 받습니다. 피 검사까지 하게 됩니다.
한편, 안나는 카메라 플래시의 강렬한 빛 때문에 눈병이 났습니다. 문병을 갔던 안톤은 ‘악마의 눈물’이라는 약을 써야 눈병이 낫는다는 안나의 부탁에 ‘악마의 눈물’을 갖다 주겠다고 약속합니다. 그런데 대체 ‘악마의 눈물’이 무엇일까요? 그런 게 정말 있긴 있는 걸까요?
한편, 흡혈귀들에게 ‘사진 사건’보다, ‘악마의 눈물’을 찾는 것보다 더 큰일이 터졌습니다.
공동묘지 관리인 가이어마이어가 시의 지원을 받아 공동묘지를 공원으로 만드는 공사를 시작한 것입니다. 굴착기와 불도저가 땅을 뒤집고, 흡혈귀들은 두려움에 휩싸였습니다.
흡혈귀 가족, 슐로터슈타인 가문의 비밀 안식처 지하 납골당이 파헤쳐질 위기!
《꼬마 흡혈귀 6 납골당을 지켜라!》를 만나 보세요!
p11
‘이 사진을 찍을 때 안나가 분명히 내 옆에 서 있었는데, 사진에 없어!’
p13
“그야 걔네들이 네 친구들이니까! 바로 흡혈귀들 말이야!”
p53
“지긋지긋한 흡혈귀 패거리들을 완전히 끝장을 내야지!”
p61
“하필이면 지금, 내 눈이 이럴 때……. 안톤, 정말 네가 나한테 악마의 눈물을 구해줄 수 있는 거지?”
p96
‘저런 사람들은 항상 모든 게 자기 거라고 생각한단 말이야. 인도, 차도, 이 세상 전부 다! 하여간, 서류 가방을 들고 다니면서 잔소리하는 타입은 영 맘에 안 들어!’
p135
‘저건 지하 납골당으로 들어가는 입구를 막았던 돌이잖아. 구멍이 드러나서 누구나 들어갈 수 있겠네. 가이어마이어와 슈누퍼마울이 출입구를 발견하면, 흡혈귀들은 끝장이야!’
p152
“내일이 심리 상담 예약한 날이라 그나마 다행이다! 너를 이해하느니, 차라리 라틴어를 배우는 게 더 쉽겠어!”
p161
‘저기 어딘가에 꼬마 흡혈귀가 있겠지? 언제 죽을지 모른다는 우려움에 휩싸인 채…….’
p172
“아니, 난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 설령 그렇다 하더라도, 오늘 이 자리의 주인공은 너잖니!”
p194
“그런데 ‘관 나르기 비행’이 뭐야?”
p218
“아유, 분해! 분해! 그럼 내 관은 어쩌자는 거냐? 내 관을 여기 우물 안에 내버려 두고 가자는 말이야? 소중한 우리의 가보랑 함께?”
p236
“너도 함께 가지 않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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