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유대인 수용소의 두 자매 이야기

프니나 밧 츠비, 마지 울프 저 | 공민희 역 | 아름다운사람들 | 2018년 09월

북트리

정가
$26.00
판매가
$14.3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9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65135173 / 40쪽 216 x 279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한 유대인 수용소 이야기
나치에게 끌려가던 날 밤, 부모님은 토비에게 금화 세 개를 쥐어 주었습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동생과 함께 있어야 한다는 당부와 함께요. 토비는 그 당부를 꼭 지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자매는 아우슈비츠 유대인 수용소로 끌려가 끝없는 위험을 견디며 살았습니다. 두 자매는 두려웠지만 희망을 버리지 않았습니다.
어느 날 동생이 병이 나 격리되고 부모님과의 약속을 지키지 못할 상황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토비는 금화가 든 구두약통을 들고서 목숨을 걸고 동생을 구하러 갑니다.
과연 언니는 동생을 구할 수 있을까요?
『유대인 수용소의 두 자매 이야기』는 참혹했던 유대인 대학살 사건인 홀로코스트의 현장을 어린 아이의 시선으로 한 장면씩 기록한 그림책입니다. 유대인 두 자매가 유대인 수용소에서 실제로 겪은 이야기를 그 딸들이 그림책으로 재구성해 무거운 주제를 조심스럽게 풀어내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 처음 만나는 홀로코스트
전쟁의 잔혹함과 인권이 무참히 짓밟히는 모습은 무섭고 불편하지만 결코 외면할 수 없는 역사적 사실이자 되풀이하지 말아야 할 사건입니다. 어린 시절 강제 수용소에 갇혔던 유대인 소녀들이 남긴 이야기는 우리가 어떤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어떤 행동을 해야 할지를 자연스레 가르쳐 줍니다.
사진을 보듯 세밀한 그림, 어린 소녀들의 시선으로 써내려간 현실적인 스토리, 결국에는 두 자매가 부모님과의 약속을 지키고 희망을 끌어안는 이야기는 지금 우리가 고민해야 할 인권의 문제, 전쟁에 대한 생각들을 더 깊게 해 볼 수 있게 합니다. 그리고 책 뒤쪽에 있는 아우슈비츠 유대인 수용소에 대한 자세하고 쉬운 설명은 아이들이 나치의 학살과 이후 독일의 대처에 대해 제대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합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프니나 밧 츠비, 마지 울프
지은이 : 프니나 밧 츠비 (Pnina Bat Zvi)
이스라엘 텔아비브에 살고 있는 언론인이자 라디오 진행자이다.  

지은이 : 마지 울프 (Margie Wolfe)
토론토에서 일반서와 아동서를 출간하는 일을 하고 있다.  

그림 : 이자벨 카디널 (Isabell Cardinal)
캐나다 퀘벡 몬트리올 근교에 살고 있다. 17년간 여러 어린이 책에 삽화를 그렸다.  

옮긴이 : 공민희
부산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하고 통번역 경험을 쌓다가 해외에서 공부한 후 본격적으로 출판번역가의 길로 들어섰다. 현재 영국 Nottingham Trent University에서 Gallery, Museum and Heritage Management로 Graduate Diploma 과정을 밟고 있다.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 기획자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전설의 시작 마법사 이야기』,『운명을 건 영웅 이야기 정의의 기사들』,『무민의 모험 시리즈』, 『트롤 무비 스토리북』,『명작이란 무엇인가』,『발명 콘서트』, 『시너지스트』, 『지금 시작하는 그리스 로마 신화』, 『인권이란 무엇인가』등이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공민희
부산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하고 영국 노팅엄트렌트대학교 석사 과정에서 미술관과 박물관, 문화유산 관리를 공부했어요.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자와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에요. 옮긴 책으로는 『모른다는 건 멋진 거야』, 『우리는 거인이다』, 『세계 대표 작가들이 들려주는 전설의 시작 마법사 이야기』, 『정의의 기사들』, 『힘센 브루저』, 『우리 집으로 놀러 와』,『무민과 생일 선물』 등 다수가 있어요.

책 속에서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