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프랑켄슈타인 이토 준지 걸작집 10

원제 : 伊藤潤二傑作集 10 フランケンシュタイン
시리즈 : 이토 준지 걸작집 [11]

이토 준지 저 | 한나리 역 | 시공사 | 2018년 09월

북트리

정가
$28.00
판매가
$15.40 (45%↓)
적립금
$0.31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52791061 / 404쪽 / 404g / 128 x 188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5,850
  • 5,400
  • 5,400
  • 4,95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스위스의 훌륭한 자연을 배경으로 부유한 저택에서 사랑 넘치는 가족, 친구들과 부족함 없이 생활하던 청년 빅터 프랑켄슈타인은 어려서부터 자연과학에 흥미를 느꼈고 전기 자극으로 죽은 사람을 되살릴 수 있다는 갈바니의 발견에 심취한 후 독일로 유학을 떠나는데...

 

 

출판사 리뷰

오랜 시간이 흘러도 여름만 되면 식지 않는 호러력으로 더위에 지친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이토 준지 만화. 그가 일본 최고의 호러 만화가가 되기까지 지나간 자취를 모아 발표됐던 <이토 준지 공포박물관> 전10권에 <어둠의 목소리>와 <신 어둠의 목소리:궤담>을 합본한 1권이 더해져 전11권으로 재출간된다.
2008년 번역 출간됐던 버전의 표지를 바꾸고 편집과 번역을 다듬어 출간 예정.

 

이토 준지 걸작집 10 프랑켄슈타인
스위스의 훌륭한 자연을 배경으로 부유한 저택에서 사랑 넘치는 가족, 친구들과 부족함 없이 생활하던 청년 빅터 프랑켄슈타인은 어려서부터 자연과학에 흥미를 느꼈고 전기 자극으로 죽은 사람을 되살릴 수 있다는 갈바니의 발견에 심취한 후 독일로 유학을 떠난다. 묘지의 시신들을 파내 조각조각 이어 붙이는 신성 모독의 행위를 수없이 거듭하며 새로운 인간을 만들어 신의 영역에 들어서겠다는 광기에 시달리는 빅터. 폭풍우가 몰아치던 어느 날 밤, 결국 이 젊은 과학자의 집념은 번개의 힘을 빌려 기괴한 모습의 생명체를 탄생시키고야 만다. 그러나 신이 되었다는 성취감은 잠시뿐. 빅터는 누덕누덕 이어 붙인 거대한 시작품이 눈을 뜨는 순간, 그제야 해선 안 될 일을 저질렀음에 공포를 느끼고 뛰쳐나갔다가 정신을 잃는다. 그날 이후 행방불명 상태로 죽은 줄만 알았던 괴물은 세상 어디를 가도 이어지는 인간들의 끝없는 냉대 속에 자신의 존재 의미를 찾다가 끝내 창조주를 향한 복수를 시작한다.
표제작 <프랑켄슈타인> 포함 11편의 걸작 단편 수록.

저자 소개

  • 저자 : 이토 준지
1963년 기후 현 출생. 만화가. 어린 시절부터 공포 만화의 열혈 독자로 본인도 괴기・호러 만화 작가가 된다. 남녀를 불문하고 현실과 동떨어진 미모를 가진 캐릭터를 그리는 섬세한 화풍과 그로테스크한 묘사의 혼합이 특징이다. 대표작으로 <토미에>, <소용돌이>, <블랙 패러독스> , <지옥별 레미나> 등이 있고, 다수의 작품이 영화 및 드라마로 제작되었다.

역자 소개

  • 역자 : 한나리
이화여자대학교 국어국문과 졸업. 2000년대 초, 만화 출판사에 근무하면서 자연스레 번역에 입문, 현재는 프리랜서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당신을 그렇게까지는》《나루토》《누라리횬의 손자》《스킵·비트!》《백귀야행》《세상이 가르쳐 준 비밀》《150㎝ 라이프》등이 있다.

목차

환각
생령의 늪
펜팔
침입자
오시키리 괴담
오시키리 괴담‧벽
프랑켄슈타인
인형의 장례식
안면고정
논논 두목
논논 두목의 숨바꼭질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