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묘비 마을 이토 준지 걸작집 9

원제 : 伊藤潤二傑作集 9 墓標の町
시리즈 : 이토 준지 걸작집 [11]

이토 준지 저 | 한나리 역 | 시공사 | 2018년 09월

북트리

정가
$28.00
판매가
$15.40 (45%↓)
적립금
$0.31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7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52791054 / 408쪽 / 408g / 128 x 188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6,300
  • 14,850
  • 7,200
  • 5,40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출판사 리뷰

오랜 시간이 흘러도 여름만 되면 식지 않는 호러력으로 더위에 지친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이토 준지 만화. 그가 일본 최고의 호러 만화가가 되기까지 지나간 자취를 모아 발표됐던 <이토 준지 공포박물관> 전10권에 <어둠의 목소리>와 <신 어둠의 목소리:궤담>을 합본한 1권이 더해져 전11권으로 재출간된다.
2008년 번역 출간됐던 버전의 표지를 바꾸고 편집과 번역을 다듬어 출간 예정.

이토 준지 걸작집 9 묘비 마을
전학 간 친구 이즈미로부터 이사한 마을이 신기한 곳이니 놀러오라는 초대를 받은 카오루. 얼마 전 갓 운전면허를 딴 오빠 츠요시가 데려다준다고 나선 길에 남매는 불운하게도 한 소녀를 치고 만다. 심하게 다친 소녀를 차에 싣고 병원으로 향하던 중 사망하자 겁에 질린 츠요시는 죽은 그녀를 트렁크로 옮긴 후 사고를 은폐한 채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이즈미의 마을을 찾는다. 그러나 그 마을이 신기한 이유는 누군가 죽었을 때 죽음을 맞이한 바로 그 자리에 그대로 놓아두면 묘비가 자라고 묘비가 잘 자라면 성불할 수 있기 때문이었다. 공교롭게도 남매가 죽인 소녀는 이즈미의 동생 아유미였고 행방불명돼 생사를 알 수 없어진 그녀로 인해 애태우는 가족 앞에서 끝까지 진실을 말하지 못한 두 사람 앞에는 무시무시한 운명이 기다리고 있었는데….
표제작 묘비 마을 포함 총 11편의 걸작 단편 수록.

저자 소개

  • 저자 : 이토 준지
1963년 기후 현 출생. 만화가. 어린 시절부터 공포 만화의 열혈 독자로 본인도 괴기・호러 만화 작가가 된다. 남녀를 불문하고 현실과 동떨어진 미모를 가진 캐릭터를 그리는 섬세한 화풍과 그로테스크한 묘사의 혼합이 특징이다. 대표작으로 <토미에>, <소용돌이>, <블랙 패러독스> , <지옥별 레미나> 등이 있고, 다수의 작품이 영화 및 드라마로 제작되었다.

역자 소개

  • 역자 : 한나리
이화여자대학교 국어국문과 졸업. 2000년대 초, 만화 출판사에 근무하면서 자연스레 번역에 입문, 현재는 프리랜서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당신을 그렇게까지는》《나루토》《누라리횬의 손자》《스킵·비트!》《백귀야행》《세상이 가르쳐 준 비밀》《150㎝ 라이프》등이 있다.

목차

묘비 마을
동지의 집
민달팽이 소녀
옆집 창문
표착물
조상님
기나긴 꿈
터널 기담
동상
부유물
백사촌 혈담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