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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알아요! 우체국

시리즈 : 나는 알아요 [40]

네티 반 카트호벤 저 | 최재숙 역 | 사파리 | 2018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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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0574319 / 38쪽 250 x 2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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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반가운 편지와 소포를 전하는 우체국
우체국은 우리 생활을 편리하게끔 도와주는 공공 기관이에요. 편지나 소포 등을 안전하고 빠르게 전달해 주고, 우표를 만들기도 해요. 또 예금이나 보험 등 금융 기관의 역할도 하지요. 우체국이 생겨나기 전, 옛사람들은 비둘기 다리에 편지를 묶어 날리거나 마차로 편지를 전달했어요. 지금은 곳곳에 설치된 우체통에 규격에 맞는 편지를 넣기만 하면 우편 집배원들이 안전하고 빠르게 전달해 준답니다. 우체국에 가면 우리나라뿐 아니라 외국에 사는 친구와 가족에게도 편지와 소포를 쉽고 편하게 보낼 수 있지요.
《나는 알아요! 우체국》은 주인공인 사란의 생일 파티 초대장의 이야기를 따라 가면서 내가 보낸 편지와 소포가 어떻게 전달되는지 자연스레 우편물의 이동과 우체국에 대해 알 수 있어요. 그리고 편지와 우표에 대한 기본 상식부터 주소를 어떻게 쓰는지, 누가 편지를 배달해 주는지, 우편집중국과 우체국에서는 편지를 어떻게 분류하는지 등 우체국에 대한 실용적인 정보 및 상식과 함께 컴퓨터로 보내는 편지인 전자 우편과 통신 수단의 발달까지 소개하고 있어 유용하답니다. 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고 난 뒤 친구나 멀리 있는 가족에게 보낼 편지나 카드를 적어서 우체국에 가 보세요. 즐겁고 기분 좋은 경험과 생생한 지식을 한 번에 충족할 수 있을 거예요.

한눈에 보고 한번에 쏙쏙 이해하는
알기 쉬운 지식 그림책

‘나는 알아요!’ 시리즈는 많은 호기심을 갖고 세상을 바라보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알려 주고 싶은 주제만을 명쾌하게 풀어낸 지식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설명한 ‘꼬마 지식’에서는 본문과 연계된 상식을 다루어 폭넓게 사고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맨 마지막에 수록된 ‘놀이 활동’과 ‘꼬마 퀴즈’를 통해 앞에서 배운 개념과 원리를 한 번 더 복습할 수 있지요.
《나는 알아요! 우체국》은 책을 읽고 나서 그림엽서와 봉투를 만들어 보고, 꼬마퀴즈를 풀다 보면 우체국에 대한 흥미와 이해력이 더 높아질 거예요. 또한 누리과정(사회관계/ 우리 동네: 공공기관)과 초등 3학년 1학기 사회 (교통과 통신 수단의 변화) 교과 과정과 연계되어 있어 더욱 유익합니다. 그림을 보며 책을 읽는 동안 공공 기관인 우체국의 역할과 편지가 어떻게 전달되는지에 대해 자연스레 이해하게 되지요. 아이들이 책을 덮었을 때 “나는 알아요!” 하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도록 책을 읽으며 함께 이야기를 나눠 보는 건 어떨까요?

저자 소개

네덜란드 노르트브라반트에 있는 작은 마을에서 태어났습니다. 자연을 좋아해서 어린 시절에 숲 속이나 지하에 오두막을 만들어 지내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어린이를 위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역자 소개

  • 역자 : 최재숙

옮김 최재숙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전공하고 중앙대학교 대학원에서 유아교육을 공부하여 석•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2001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동시 부문에 당선되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간질간질》, 《임금님의 집 창덕궁》김, 《치 특공대》, 《우리 엄마가 좋은 10가지 이유》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나는 알아요!> 시리즈의 《우리 몸》, 《비행여기행 》, 《캠핑》과 《난 자동차가 참 좋아》, 《벌레가 좋아》 등이 있습니다.

감수 이종탁
건국대학교 축산대와 한양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에서 공부하였습니다. 경향신문사에 입사해 사회부・경제부 기자, 국제부장, 사회부장, 논설위원, 사회에디터 등을 거쳐, 출판국장을 지냈습니다. 현재 신한대학교 미디어언론학과에서 교수로 일하고 있습니다. 주요 저서로는 《훔치고 배우고 익혀라》와 국내 최초의 우정(郵政) 교양서인 《우체국 이야기》가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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