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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처럼 꽃향처럼 아신 빤딧짜 스님의 자애경 강의

아신 빤딧짜 저 | 붇다담마연구소 | 2018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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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6435745 / 192쪽 153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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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지금 이 시대에 가장 필요한 것이 바로 자애입니다. 안전과 평화와 행복이 자애 없이 보장될 수 없고 모든 존재들의 마음도 자애가 없으면 평온하지 않고 항상 불안할 것입니다. 그래서 자애수행이 아주 중요하고 꼭 필요합니다.

『자애경』(멧따숫따)을 주로 독송용으로만 여기는데, 부처님께서는 수행 실천을 위해서 가르치셨습니다. 부처님 가르침인 『자애경』대로 실천 수행 할 때 자애를 보내는 열한가지 방법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모든 존재들이 행복하기를! 위험 없기를! 몸과 마음이 편안하고 행복하기를!
? 살아 있는 생명이면 예외 없이 무서움이 있거나 무서움이 없거나 모든 존재들이 행복하기를! 위험 없기를! 몸과 마음이 편안하고 행복하기를!
? 살아 있는 생명이면 예외 없이 길거나 중간이거나 짧거나 모든 존재들이 행복하기를! 위험없기를! 몸과 마음이 편안하고 행복하기를!
? 살아 있는 생명이면 예외 없이 크거나 중간이거나 작거나 모든 존재들이 행복하기를! 위험없기를! 몸과 마음이 편안하고 행복하기를!
? 살아 있는 생명이면 예외 없이 뚱뚱하거나 중간이거나 말랐거나 모든 존재들이 행복하기를! 위험없기를! 몸과 마음이 편안하고 행복하기를!
? 살아 있는 생명이면 예외 없이 보았든 보지 못했든 모든 존재들이 행복하기를! 위험없기를! 몸과 마음이 편안하고 행복하기를!
? 살아 있는 생명이면 예외 없이 멀리 있든 가까이 있든 모든 존재들이 행복하기를! 위험없기를! 몸과 마음이 편안하고 행복하기를!
? 살아 있는 생명이면 예외 없이 태어날 일이 끝난 아라한이든 태어난 일이 남은 유학과 범부이든 모든 존재들이 행복하기를! 위험없기를! 몸과 마음이 편안하고 행복하기를!
? 어느 누구든 다른 이를 속이지 않기를
? 어느 누구든 다른 이를 조금도 무시하지 않기를
⑪ 분노와 원한을 가지고 서로서로 다른 이의 고통을 바라지 않기를

저자 소개


<약력>
Taungpulu Sayadawphayagyi 타웅푸루 사야도를 은사로 출가. Monywa Saddhamma Pajjotarama 강원 출신, Mandalay Myawadi Mingyi 강원에서 불교경전 및 빨리어 강사를 하였고, 2001년부터 현재까지 미얀마 Sanmyathida Mahasi 싼먀띠다 마하시 선원장으로 있다.
2005년, 양곤, 비도우 아카데미(불교교육, 유치원과정, 언어교육과정, 방학특별활동과정 등)를 설립하였고, 2015년 양곤 담마야나 유치원, 2018년 스님 고향인 샨주까로시에 담마야나 복지원을 건립하였다.
현재 법승法乘 담마야나 선원禪院 선원장으로서 한국과 미얀마에서 20여 년 동안 명상수행을 지도하고 있다. 또한 부산, 김해, 광주, 거제도, 포천, 평택, 부평에 미얀마 문화교육원을 운영하며 미얀마 이주 노동자들을 위해 상담 및 매달 정기법회를 개최하고 있고, 미얀마 학생 90여 명을 부산 부경국립대학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2012년 미얀마에 사단법인 담마야나, 맛지마야나 사회복지 단체를 설립하여 복지 활동과 장학금 수여 등을 한국과 미얀마 후원자들의 지원으로 진행하고 있다.
2016년 종교법인 (사)담마야나 선원 등록 허가를 문체부로부터 받았고, 세종시에 1만5천 평 부지를 마련하여 출가자와 수행자들을 위한 테라와다 총림 건립을 계획 중에 있다.
고창 선운사 초기불교승가대학원 특강을 비롯하여 위빳사나 수행센터 호두마을, 서울, 부산, 대구 등 각 지역을 다니며 근본불교와 위빳사나에 대한 강의를 하고 있다. 


 



“기자들과 인터뷰할 때면 매번 ‘스님께선 왜 한국을 선택해서 오셨냐?’는 질문을 받곤 하는데, 사실 제가 한국을 선택한 것이 아니라 한국이 저를 선택했습니다. 
30살 때, 수행하다가 회향하면서 ‘앞으로 난 해외포교를 하리라. 인연이 있는 사람들은 오세요.’ 하며 딱 한번 마음속에서 우러나는 원을 세웠는데, 그 다음해부터 계속 한국 사람을 만나게 되었어요. 그때는 미얀마에 영국이나 일본, 미국은 알려져 있었지만 한국은 상대적으로 많이 알려져 있지 않았어요. 한국에는 2002년 부산 보광스님 초청으로 오게 되었는데, 그때는 이렇게 오래도록 한국과 인연이 되어 활동하게 되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지요. 
한국 방문 후 귀국했을 때 미얀마 내에서 해외포교 학교에 스님 모집이 있었어요. 학교 2년 마치고 선발돼서 원래는 덴마크나 노르웨이 쪽으로 가게 되었는데, 저를 초청한 보광스님이 말씀하시길, “노르웨이 덴마크는 너무 추운 나라니까 거기 가면 안 돼요. 스님은 아직 젊으니까 가더라도 나중에 가세요. 한국에서 먼저 해보세요.” 하면서 붙잡았어요. 
저는 어떤 나라를 지정하였던 것은 아니었고, 인연이 되는 나라에서 해외포교를 하겠다 생각했는데, 계속 한국하고 인연이 되는 거예요. 한국에 와서도 다시 학교를 다니면서 한국어를 배워야 했으면 번거로워서 꺼렸을 것 같은데, 그냥 자연스럽게 한국어를 배우게 됐어요. 미얀마어 하는 사람은 없지, 영어 하는 사람도 없지, 오로지 한국말밖에 안 들리니까요. 그렇게 살면서 3개월 넘어가니까 말을 하기 시작하고, 7개월 쯤 되니까 제법 잘하게 되고 일상생활에도 문제가 없었어요. 그러다 보니까 이것은 인연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2009년에 대학 총장이신 아비왐사 큰스님이 보리수선원에서 아비담마 14일 강의할 때 큰스님 법문을 통역한 일을 계기로 본격적으로 한국 생활을 굳히게 되었고, 2010년에 여기서 안거를 보냈어요. 부산에서 후원자 한 분이 나서서 거처를 마련해 주었기 때문에 부산에서 시작했어요. 그 덕분에 우리 미얀마 학생들이 부산에 대학에 많이 다니게 됐어요. 한국이 저를을 선택했는지, 제가 한국을 선택했는지 모르겠지만 지금까지 한국에 산 지 9년째입니다. 지금은 한국이 외국이라는 느낌이 없어요. 비자를 연장하러 한 번씩 갈 때 ‘아, 내가 한국 사람이 아니구나.’라고 기억하게 돼요. 
한국에서 법을 펼치면서 보람으로 느껴지는 것이 두 가지 있습니다. 첫 번째는, 한국에서 부처님 법의 처음 단계부터 함께했던 사람들이 눈에 보이는 거예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을 가르쳐보고, 수행의 기초부터 수행을 아주 잘 할 때까지 가르쳐보는 그런 느낌. 미얀마에서는 사찰이 너무 많아 사람들이 여기저기 다 가보고 배울 곳이 많아 누구한테 배웠는지도 모르는데, 여기에서는 처음부터 함께하면서 깊어지는 모습을 보게 되니까, 그럴 때 보람이 많이 느껴져요. 
두 번째는, 전체적으로 학력이 높아요. 미얀마 사람들을 가르쳐 보면 학력이 높은 사람도 있지만 대부분은 그렇지 않고 또 부처님 가르침에 신심 불자가 많아요. 반면에 한국은 지혜 불자가 많아요. 원래 불자가 아닌 사람이 불교로 들어온 사람도 많고요. 지혜로 알고 믿고, 지혜로 찾아오고 차차 따라오는 사람들이 많으니까 그것도 재미있어요. 다 알든 말든 믿는 사람을 가르치는 것보다 의문을 갖고 의심을 갖는 사람을 가르치는 것이 또 매력이 있어요. 그 두 가지가 제일 보람을 느끼는 부분이에요. 한국 사람은 가르칠 때 흡수력이 좋고 공부에 대한 의욕이 많고, 미얀마는 전통적으로 신심에서 끝나는 것이 많아요. 그 두 가지가 제일 행복해요. 그래서 한국에서 포교하는 것이 저는 진짜 행복합니다.”



붇다담마연구소에 대해

● 설립목적

빤딧짜 스님이 지금까지 한국에서 해왔던 일들 가운데 중요한 하나가 연구라는 일이고 그 필요성으로 붇다담마연구소를 하게 되었다. 한국은 근본불교, 테라와다의 역사가 20-30년밖에 안 되는데 대단한 속도로 가고 있고 관심도 엄청나게 달라졌다. 스님이 처음 한국에 올 때와 지금은 상당히 많이 달라졌다. 변하는 과정에서 진정한 불교 정법에 대한 기회가 생기는 것이고 그것을 가시화하기 위한 기초 작업이 붇다담마연구소이다. 
연구의 1단계라 할 수 있는 것이 부처님 가르침의 원본이 번역되는 것으로, 이는 완전히 기초단계이다. 미얀마는 불교를 공부한 역사가 2000년이 넘었으며, 오로지 근본 부처님의 가르침을 공부해왔다. 한국 불교는, 중국에서 넘어와서 선사들의 가르침 쪽에 많이 집중되어 있다. 
미얀마에서는 마하시 큰스님, 파욱 큰스님, 다 대단하다고 생각하지만 부처님의 자리를 대신할 수는 없다. 마하시 큰스님이 아무리 유명해도 마하시 큰스님이 자기주장을 말하는 것은 별로 없다. 파욱 큰스님이 아무리 유명해도 보면 다 부처님 경전을 가지고 이야기한다. 승가에게는 승가의 자리만 있는 것이다. 승가가 아무리 뛰어나도 부처님을 넘어서면 안 된다. 그렇게 부처님의 가르침에만 계속 집중해 왔다. 그렇게 부처님 시대부터 지금까지, 2000년 넘게 내려오는 부처님 경전에 대한 연구들이 다 있다. 한국에는 그런 근본불교에 대한 연구의 역사가 너무 짧다. 기본을 탄탄하게 다지는 상태, 그것을 계속해 가야 한다. 

● 해야할 일

그 첫 작업으로서의 번역도 앞으로 검증단계로 넘어가야 되고, 다음에는 단어 하나하나씩 검증이 되어야 한다. 이 단어, 이 번역이 100% 가까운 단어인지 하나하나 검증되어서 그 다음에 사전이 나와야 한다. 단어 하나를 보면 그 단어가 부처님 가르침에 결코 어긋나지 말아야 하고, 삼장법과 어긋나지 않는 뜻이 나와야 한다. 뜻이 6가지가 나오면 그 6가지가 어느 경전에서는 어느 뜻이 나와 있고 그 뜻을 갖고 있을 때 어떤 경전하고 맞고, 그 사전적 의미가 부처님 가르침과 어긋나지 말아야 한다. 단어 하나가 어디서는 무슨 뜻, 어디서는 무슨 뜻, 100가지면 100가지 다 적어놓는 것인데, 이런 식으로 기록하는 것은 매우 어렵고 오래해야 하는 일이며 아무나 하는 일이 아니고 학자들이 많아질 때 할 수 있는 일이다. 

지금 한국에는 두 번째 단계 정도가 필요하다고 본다. 근본의 번역이 되면 두 번째는 부처님 경전 하나만 가지고도 부처님 뜻대로 풀이할 수 있는 그런 기술이 중요하다. 지금 경전을 백 가지를 보면 백 가지 의견이 나올 수 있다. 경전 백 가지를 있는 그대로 말하는 것은 쉬운데, 경전 백 가지를 한뜻으로 나오게 말하는 일은 무척 어렵다. 하지만 그런 작업이 지금 필요하다. 그렇게 안 되면 어떻게 되는가, 부처님 가르침이 다 문제가 생기게 된다. 이 경전을 보고 자기 맘대로 말하고, 저 경전을 보고 자기 맘대로 말하고. 사실은 그것이 실력부족인데 고집을 갖고, 자만을 갖고 하다 보면 그런 것이 부처님 가르침을 오염시키기 시작한다. 
사람들이 법을 안 보고 스승을 보게 되면 문제가 생긴다. 미얀마에서는 어떤 스님이 아무리 뛰어나다 해도 뛰어난 것이 부처님 가르침을 얼마나 부처님의 뜻에 맞게 해석할 수 있는가로 뛰어나야지 자기 맘대로 뛰어나면 안 된다. 빤딧짜가 너무 뛰어나면 빤딧짜교를 만들어야지 불교로 말하면 안 되는 것이다. 부처님의 가르침은 불교이기 때문에 부처님 뜻대로 풀이할 수 있게끔 공부해야 한다. 
지금 한국에서는 부처님 가르침의 원본에 대한 번역이 나오고 그걸 읽는다. 빨리어는 몰라도 원본을 읽을 수 있다. 하지만 원본을 읽고 진짜 내가 부처님 말씀의 의미를 이해하느냐, 내가 생각하는 뜻이 진짜 부처님이 우리에게 전달하려는 뜻과 맞느냐 하면 그런 것은 쉽지 않다. 그게 안 되니까 어떻게 되느냐 하면 맘대로 하는 말이 많아지는 것이다. 
변하지 않는 원래의 근본 부처님 가르침 그대로 하려면 지금 한국에서 급한 일이 그 작업이라고 생각한다. 초전법륜경, 무아경, 대념처경, 그 경전들, 핵심적인 경전들이 다 그렇게 부처님의 뜻대로 풀이되어야 한다. 그 풀이들을 읽어보고 어떤 경전을 봐도 똑같이 느끼고 똑같이 보이고 그렇게 되는 것이 보는 눈이 생기는 것이다. 그런 보는 눈을 만들어야 한다. 그래서 두 번째가 대단히 중요하다. 붇다담마연구소는 그런 작업을 하고자 설립되었다. 

번역을 해석할 때 자기 맘대로, 큰스님들이 뛰어나다고 자기 맘대로 해석하면 안 된다. 그러면 그 큰스님의 교가 되어버린다. 6조 혜능이나 달마교가 되지 불교는 아닌 것이다. 그래서 부처님의 가르침 그대로 해석이 되기 위해서 그런 작업들을 하고나서 세 번째 작업은 뭐냐 하면 판결내리는 자, 그건 매우 어렵다. 미얀마에서는 경전과 어긋나게 말하고 있고, 이 말을 믿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부처님 가르침이 망가질 수 있기 때문에, 스님법원에서 판결을 내린다. ‘이 경전, 이 경전을 보면 스님 말이 경전과 어긋나고 있어요. 앞으로 그렇게 가르치면 안 됩니다. 부처님 가르침이 망가지는 길입니다. 스님도 지옥에 갈 일이고 스님에게 배우는 사람도 지옥에 가는 길입니다. 그래서 그렇게 가르치면 안 됩니다.’라고 판결을 내린다. 세 번째 단계가 그것이다. 삼장법을 다 뒤져서 왜 틀렸는지, 논리적 합리적으로 그 틀린 근거를 보여준다. 

붇다담마연구소에서 원본이 말하고 있는 것을 제대로 해석하는가, 자기 맘대로 해석하는가, 틀리게 해석하는가 올바르게 해석하는가라는 두 번째 작업을 할 수 있으면 좋겠다. 
원본의 책을 이해하려면 적어도 경전을 백 가지 정도는 봐야 한다. 그래야 부처님께서 말하고 싶은 것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업과 관련된 백 가지, 천 가지의 경전을 봤던 스님들과 이야기를 해야 한다. 
진짜 좋은 것은 부처님 가르침을 포교하게 되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책의 뜻이 부처님 가르침에 어긋나지 않다는 확신이 있어야 한다. 그런 확신 없이 책을 내면 안 된다. 
근본불교, 원래 부처님 가르침대로 해석하는 것은 한국에서 쉽게 하기 어려울 것 같다. 여러 사람들이 못해서가 아니라 아직까지 시작한 지 얼마 안 되기 때문에, 지금까지 20~30년밖에 안 됐기 때문에, 이런 공부하는 것이. 이 일을 붇다담마연구소가 뜻대로만 해 낼 수 있다면 한국불교 역사에도 큰 역할을 하는 것이라 믿는다. 그만큼 또 시간과 노력을 투자할 수 있는 사람들이 나타나야 하는 한다. 혼자서는 할 수 없는 거고 여러 사람들이 이 뜻을 알고 ‘내가 이 일에 (나를) 던져야 되겠다’ 하는 사람들이 필요하다. 

목차

예경 및 연민심
책을 내며
자애경 한글판

제1편 우 소비따 사야도 법문

【첫째날 법문】

1. 자애의 정의
1) 자애의 적- 성냄
2) 자애의 친구 ? 인내
3) 자애와 자애수행의 정의
4) 자애의 대상- ‘아노디사’와 ‘오디사’
5) 자애를 베푸는 자가 자애의 결과를 받는다
6) 자애의 비유

2. 네 가지 보호수행

3. 자애 수행 방법
1) 자애를 어떤 순서로 시작하면 좋은가?
2) 자애수행할 때 대상으로 삼지 말아야 하는 것
3) 자애수행하는 구체적 방법
4) 자애수행 실습

【둘째날 법문】

1. 자애의 힘

2. 자애의 특징 네 가지
1) 자애의 본성
2) 자애가 하는 일
3) 자애의 결과, 나타나는 이미지
4) 자애의 가까운 원인

3. 『자애경』을 설하시게 된 배경

4. 자애의 공덕이야기

5. 자애수행 실습


제2편 아신 빤딧짜 사야도 법문

1. 『자애경』 원문

2. 『자애경』의 공덕

3. 자애수행 두 가지 ? 일반 자애와 선정 자애

4. 『자애경』해설
1) 서문- 후대 스님들의 격려의 말씀
2) 자애수행의 기본 자세 열다섯 가지
3) 자애를 보내는 열한 가지 방법
(1) 통합하여 모든 존재들에게 한 가지
(2) 세부적으로 나누어서 열 가지
(3) 어떤 마음으로?
(4) 어디까지?
(5) 위빳사나 수행으로 깨달음까지
4) 자애실천문

5. 법보시가 최고

6. 발원 및 회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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