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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라전설 독룡 1

시리즈 : 수라전설 독룡 [22]

시니어 저 | 드림북스 | 2018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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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28394492 / 336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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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오랜 기다림 끝에 선보이는 야심작!
『일보신권』 시니어 작가의 신무협 장편소설.

운남 오대독문(五大毒門)의 기습적인 공격으로 약문들이 잇달아 멸문하면서 무림 변방에 피바람이 분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그들의 잔인하고 흉포한 손속에 모두가 죽임을 당하는 중에 가까스로 목숨을 건진 백화절곡의 생존자 진자강은 천라지망을 빠져나와 무림총연맹에 도움을 청한다.

하지만 유일한 희망이었던 무림총연맹은 오히려 그를 감금하고, 그제서야 진자강은 오대독문의 살겁 뒤에 무림총연맹이 있다는 것을 눈치채게 되는데…….

― 하나도 남김없이 모두 죽일 것이다. 놈들을 전부 죽일 때까지 절대로 끝내지 않아.

시체가 산처럼 쌓이고 피가 바다처럼 흐르는 절망의 지옥에서 마침내 수라(修羅)가 눈을 뜬다!

출판사 리뷰

오랜 기다림 끝에 선보이는 야심작!
『일보신권』 시니어 작가의 신무협 장편소설.


운남 오대독문(五大毒門)의 기습적인 공격으로 약문들이 잇달아 멸문하면서 무림 변방에 피바람이 분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그들의 잔인하고 흉포한 손속에 모두가 죽임을 당하는 중에 가까스로 목숨을 건진 백화절곡의 생존자 진자강은 천라지망을 빠져나와 무림총연맹에 도움을 청한다.

하지만 유일한 희망이었던 무림총연맹은 오히려 그를 감금하고, 그제서야 진자강은 오대독문의 살겁 뒤에 무림총연맹이 있다는 것을 눈치채게 되는데…….

― 하나도 남김없이 모두 죽일 것이다. 놈들을 전부 죽일 때까지 절대로 끝내지 않아.

시체가 산처럼 쌓이고 피가 바다처럼 흐르는 절망의 지옥에서 마침내 수라(修羅)가 눈을 뜬다!

저자 소개

  • 저자 : 시니어
지은이 : 시니어
밀실 무협에서 야성의 복수극으로.
작가 시니어의 감각 무협.

작가 시니어가 돌아왔다. 소림사라는 한정된 공간에 강호 무림 전체의 이야기를 담아내 밀실 무협이라는 신조어까지 만들어 낸 전작 『일보신권』을 마친 지 2년 만이다.

이번 작 『수라전설 독룡』에서도 작가는 독(毒)이라는 소재를 통해 익숙하지만 신선하고, 과격하지만 거칠지 않은 독특한 스타일의 복수극을 선보이고 있다.
주인공 진자강에게 닥친 시련, 강호 무림의 거대한 흐름 속에서 스러질 것만 같던 가냘픈 개인이 어느새 커다란 태풍이 되어 잔혹한 복수의 칼날을 떨치는 과정이 작가의 섬세한 터치를 통해 펼쳐진다.
무엇보다도, 이제껏 보기 힘들었던 끈적끈적한 악역의 이야기는 단연코 『수라전설 독룡』이 가진 긴장감의 백미라 할 것이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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