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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백과 귀신 - 혼백론(하)

신성대 저 | 동문선 | 2018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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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0386970 / 352쪽 / 493g /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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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신성한 모든 것은 진실이 아니다! 백만 년 전, 인간이란 동물이 영장류에서 갈라져 나와 이룩한 소위 정신 문명이란 기실 대부분 야바위이자 판타지에 다름 아니다! 이 책을 집어든 사람은 필시 인간이 일궈 온 문명의 헛짓에 대한 놀람, 그리고 신앙적 혹은 상식적 믿음에 대한 허탈감을 감추기 어려울 것이다.

귀(鬼)와 신(神)이 갈라서다!

아무렴 인류의 역사가 곧 귀신(신)의 역사라 해도 과언이 아닐진대 도대체 어쩌다 인간은 아직도 귀(鬼)가 뭔지 신(神)이 뭔지도 모르고 귀신을 섬기고 있단 말인가? 그 많은 종교인들과 철학자들은 도대체 뭘 믿고 헛것을 추종해 왔단 말인가? 과학이 이토록 발달한 오늘날에도 인간은 왜 신(神)을 버리지 못하는가? 누가 귀신을 보고, 누가 귀신을 만드는가? 누가 귀신을 받들고, 누가 귀신을 부리는가? 사람은 귀신을 속이는데, 귀신은 왜 사람을 속이지 못하는가? 종교에서는 어떻게 인간을 복종시키는가? ‘믿음’이란 자기를 속이는 일임을 인간은 왜 애써 모른 척해 온 걸까? 본서는 천지창조 이래 인간이 감히 의문을 품어서도, 질문을 해서도 안 되는 귀신놀음을 거침없이 난도질하고 있다.

혼을 넣고 빼는 법, 귀신 보는 법 최초 공개!

귀신은 마음의 그림자다!
제1부에서는 백만 년 동안 귀신과 함께 살아온 인간의 참(?)모습을 최초로 공개하였다. 저자는 혼백(魂魄)을 알면 귀신(鬼神)이 보인다고 주장하며 혼(魂)과 백(魄), 귀(鬼)와 신(神)을 명쾌하게 갈라 놓았는데 이는 인류 최초의 사건이라 할 수 있다. 인간이 처음 귀신을 만든 유래, 귀신 없이는 살 수 없는 인간의 불안과 불신은 과연 어디서부터 시작되었는가를 설명하고, 인간이 감히 사유할 엄두조차 품지 못했던 ‘신의 존재 이유’를 밝히고 있다. 이를 위해 먼저 사후 세계, 영혼 세계, 유체 이탈, 신내림, 퇴마, 환생, 윤회, 점, 사주, 풍수, 전생, 꿈, 텔레파시, 뇌파, 명상, 최면, 초월, 환각, 독심술, 초능력 등등 흔하디흔한 심령 세계를 모조리 파헤치고, 영혼과 신(神)을 빙자한 온갖 속임수도 틈틈이 공개하는가 하면, 인간이 맹목적으로 추구해 온 신앙과 철학의 허구를 일깨워 주고 있다. 신성한 모든 것은 진실이 아님을! 문명의 속성이 야바위임을! 사람의 혼을 빼고 넣는 법, 귀신을 보는 법, 귀신을 만드는 법 등 최초로 공개되는 귀신조차도 몰랐던 귀신 이야기를 통해 인류가 수십만 년 동안 가꿔 온 심령 세계와 귀신의 본모습을 적나라하게 펼쳐 보인다. 문명의 탄생 이래 인류가 감춰야만 했던 엄청 불편한 진실 앞에 독자들은 ‘천기누설’이란 단어를 절로 떠올리게 된다.

혼백을 알면 귀신을 본다!

귀신은 두려움의 흔적이다!
제2부에서는 기존의 애매모호한 구름 잡는 듯한 고매한 명사가 아닌 명쾌한 과학적 논리로 수행의 이치를 설명하고 있다. 인간은 왜 수행을 하는가? 마음이란 무엇인가? 마음은 어떻게 다스리는가? 판도라의 상자는 어디에 있는가? 인간의 믿음은 참인가, 거짓인가? 참선, 명상, 화두, 삼매란 무엇이고, 삼매에서는 무슨 작업을 해야 하는가? 해탈은 정말 가능한가? 그 많은 수행자들 중 과연 해탈한 이가 몇이나 될까? 왜 대부분이 수행에 실패하는가? 그리고 수행중에 일어나는 여러 가지 특이 현상을 이치적으로 세세히 설명하였다. 삼매 상태에서 어떻게 ‘마음’에 낀 편견과 선입견의 때를 벗겨내고 지혜를 건져내는지를 각 단계마다 구체적으로 설명해 준다. 선지식들의 너 모르고 나 모르는 현학적인 표현을 배제하고 수행의 과정을 오로지 실천적 용어인 동사만으로 풀어나가 이 방면에 전혀 공부가 없는 일반인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지침서가 되고 있다.

문명은 야바위다!

제3부에서는 저자가 일생 동안 닦고 체험하고 궁리해 온 양생에 관한 비법들을 공개하였는데, 그동안 사람들이 선입견이나 편견으로 오해하거나 전혀 관심을 두지 않았던 부분에 관한 생소한 양생이설(養生異說)들만 추려 모았다. 특히 아토피, 자폐, 트라우마, 간질, 공황장애, ADHD, 조현병 등등 질환에 관한 원인과 나름의 치유 원리를 최초로 제시하였으며, 건강한 아이낳기를 위한 신(新)태교도 공개하였다. 대부분 시중에 알려진 바 없는 생소한 이론들이지만 독자들은 그제야 ‘왜 그동안 이런 당연한 이치들을 몰랐을까?’ 하고 탄식하게 할 만큼 신선하고 명쾌하다.

귀신 부리는 책!

본서는 ‘혼백론’ 하권으로 상권인 《산책의 힘》과 짝을 이룬다. 두 책을 읽은 독자라면 더 이상 혼(魂)?백(魄)?귀(鬼)?신(神)?심(心)?령(靈)에 대해 궁금해하지 않을 것이라 확신한다. 마지막으로 서양 귀신들은 환생을 거듭하여 펄펄 날아다니고 있는 데 반해 왜 우리 귀신들은 아직도 헛간 구석에 숨어 쥐들이 흘린 씻나락이나 까먹으면서 구차하게 연명하고 있는가를 통탄하며, 신문명의 도래와 신귀신들의 발호로 인해 대한민국 절과 교회의 대부분이 반세기를 넘기기 전에 유령의 집으로 변할 것이라는 예견과 함께 귀신학(鬼神學)의 태동을 주창하고 있다.

저자 소개


1954년 경남 영산(靈山) 출생. 16세에 해범 김광석 선생에게서 조선의 국기인 무예 십팔기(十八技)를 익혔다. 이후 50년 동안 십팔기의 전승과 보급에 힘써 2019년에 서울시무형문화제 제51호 전통군영무예로 종목 지정받았다. 현재 (사)전통무예십팔기보존회 및 (사)전통군영무예보존회 회장으로 무예십팔기 및 도인양생공을 지도하고 있다. 


1977년 한국해양대학 부설 전문대학 졸업. 해외송출선원으로 7년간 외항선을 타고 수차례 세계를 일주하며 견문과 호기심을 넓혔다. 


1985년 도서출판 동문선(東文選)을 설립해 지금까지 약 8백 종의 인문학 분야의 전문서적을 펴냈다. 한중수교 전인 1990년 서울 인사동에 우리나라 최초의 중국원서수입서점을 열어 한중 간 학술 교류의 물꼬를 텄으며, 2000년엔 프랑스 철학자 피에르 쌍소의 에세이《느리게 산다는 것의 의미》를 출판하여 한국에 ‘느림의 미학’ 붐을 일으킨 바 있다. 


2012년 글로벌리더십아카데미 공동대표. 품격경영아카데미컨설팅 공동대표. 2014년 11월 24일 조선일보 ‘최보식이 만난 사람들’ 인터뷰, 2015년 월간조선 ‘글로벌매너’ 1년간 연재하는 등 데일리안?경기데일리?파이낸셜신문?한국무예신문에 문화비평을 발표, 2018 국감 외교통일위원회’ 참고인 출석하여 외교관들의 국격 디스카운트 지적하는 등 국격을 높이기 위한 품격사회운동을 이끌며 글로벌매너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무덕(武德)-武의 문화, 武의 정신》, 《품격경영-상위 1%를 위한 글로벌 교섭문화 백서》(상/하), 《자기가치를 높이는 럭셔리매너》, 《나는 대한민국이 아프다》, 《산책의 힘》, 《혼백과 귀신》이 있다. 

책 속에서

귀신은 모르는 것이 없다? 귀신은 전지전능해서 인간의 모든 것은 물론 인간이 모르는 것, 인간이 숨기는 것까지도 다 알고 있다? 한마디로 인간의 착각이자 편견이고 선입견이다.

귀신이 아는 건 아무것도 없다!
알 수도 없고, 알 필요도 없고, 알아서도 안 된다. 당신의 모든 걸 아는 귀신이 있다면? 가령 당신의 모든 걸 다 아는 AI로봇이 있다면? 그건 로봇이 아니라 도플갱어겠다. 그런 귀신을 모시고 싶은가? 그런 로봇과 함께 살고 싶은가? 인간을 못 믿어서 만든 것이 귀신인데! 인간들과의 복잡한 관계와 그 스트레스에서 벗어나고 싶어 대용품으로 만든 게 귀신인데! 인간 같은 귀신이라니!

귀는 뚫렸어도 입은 막혀 있는 것이 귀신이다. 알고도 말을 안하는 것이 아니라 몰라서 말을 안하는 것이다. 그 무엇이든 모르고도 아는 척! 알면서도 모르는 척! 듣고도 안 들은 척! 속고도 안 속은 척! 내가 하소연하는 것만 알아듣고, 내가 부탁하는 것만 들어주고, 절대 비밀을 지켜주는 귀신! 남의 잘못은 혼내 주고, 내 잘못은 눈감아 주는 귀신! 돌부처! 장승! 탈! 무섭거나, 인자하거나, 고민하는 척! 그때그때 고객의 요구에 따라 다 알아듣고 이해하는 척, 소원을 들어줄 듯 말 듯 빙긋이 웃고만 있어야 한다. 그게 귀신 노릇이다. 만약 곡(哭)을 하거나, 가타부타 입을 벙긋했다간 그날로 쫓겨난다.

귀신은 스스로 귀신이고자 한 적이 없다!
믿고 싶어서 만든 게 귀신이고, 속고 싶어서 믿는 게 귀신이다. 엎어지고 싶어서 떠받들지만, 갑질하고 싶어서 붙들어 두는 게 귀신이다. 게다가 세상에 널린 게 귀신이다. 10원짜리 귀신도 있고, 10억짜리 귀신도 있다. 10원을 갖다 주든, 100원을 갖다 주든, 쫄쫄 굶기든! 그때그때 내키는 대로! 귀신의 혼을 넣었다 뺐다 하는 것도 인간이다. 누군가가 마음을 주면 귀신이 되고, 마음을 거두면 쓰레기가 된다. 신심(神心)이니 불성(佛性)이니 하는 건 각자의 마음속에 있다 하지 않았는가! 내가 모시면 신(神)이고, 남이 모시면 마귀다. 그게 귀신놀음이다. 결국 인간의 자기 기만과 변덕과 이기심을 버무려 빚어낸 것이 귀(鬼)이고 신(神)이다.

아무것도 아는 게 없어야 귀신이고, 동시에 모르는 게 없어야 귀신이다! 그러니‘척’이 없으면 귀신도 없다! 당연히 종교도 없고, 철학도 없고, 예술도 없다! 인간과 귀신이 공존을 위해 반드시 지켜야 할 불문율이 바로‘척’이다. 그‘척’을 사람들은 양심이라 한다. 그 양심의 척도를 귀신에다 전사(轉寫)시켜 놓은 것이 계명(誡命)이다. 그 공동선을 지키는 자는 신의 가호를 받고, 어기는 자는 벌을 받는다! 이승에서 못 받으면 저승에서라도 반드시 받는다! 하여‘양심 있는 척’하며 인간과 인간이 공존하고 있는 거다. 그리고 그‘척’을 감시하는 것이 귀신의 역할이자 책무이고 권능이다. 물론 그마저도 다‘척’이지만!

귀신은 이러한 사실을 알까, 모를까?
귀신이라면 이 모든 걸 알고 있어야 하지 않을까? 귀신이 모르는 게 있다면 그게 뭘까? 귀신이 아는 건 뭘까? 알아야 하나, 몰라야 하나? 똑똑한 귀신이 나을까? 멍청한 귀신이 나을까? 알까, 모를까? 있을까, 없을까? 그럴까, 아닐까? …??? 산은 산! 물은 물! 귀신 씻나락 까먹는 소리 그만하고 그냥 엎어져랏! 할!

세상에서 가장 크고 무서운 귀신인‘그분’도 무서워하는 게 있을까? 아무렴 있다마다!‘그분’뿐 아니라 모든 귀신이 무서워 벌벌 떠는 귀신이 있다. 바로 꼬부랑 작대기 들고 다니는‘의심귀(疑心鬼)’이다! Why(?)를 들이대면 도망 가지 않는 귀신이 단 하나도 없다. Why(?)는 오직 인간만이 다룰 수 있는 최고의 부적이다. 하여 종교가 하는 첫번째 작업은 인간에게서 바로 이 구부러진 부지깽이를 빼앗는 일이다. 그러고는 말뚝(!)을 심장에 박아넣는다. 그래야 복종한다. 그 옛날부터 신(神)은 비는 자에게만 비를 내려주었다. 인간이 신을 그렇게 야박하게끔 길들였다.

자신을 속이는 유일한 동물이 인간이다.
탈(귀신)을 만들고서 인간은‘기만’을 터득했다. 귀신을 속이면서 짐승을 속이고, 다시 인간을 속이기 시작했다. 속은 인간은 인간을 의심하고, 다시 자기까지 의심하게 되었다. 영혼의 존재에 대한‘믿음’이‘의심’을 만들고,‘불신’을 만든 것이다. 애초에 믿음이 없었다면 거짓도 생겨나지 않았다. 따라서 믿음은 참이 아니다. 헛것에서 나온 헛짓이다. 그 의심과 불신이 얽히고 설키면서 희망·원망·시기·질투·후회·분노·증오·욕망·부끄러움·사랑·행복 등 수많은 마음(번뇌)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너 자신을 알라?
헛소리다. 믿음(마음)이 있는 한 인간은 자신을 알 수가 없다. 왜냐하면 믿음이란 곧 자기 자신을 기만하는 행위이기 때문이다. 끊임없이 스스로 자신을 속이고, 달래고, 욕망하고, 질책하고, 후회하고, 의심하고, 실망하고, 괴로워하지 않으면 안 되는 동물이 인간이다. 그러고도 계속해서‘헛것’과‘없는 것’을 찾아나서야 하는 게 인간이다. 생각하는 큰 뇌를 가진 동물의 숙명이다. 인간에겐‘헛것’이
가장 크고,‘없는 것’이 가장 무겁다. 버리기 전에는 절대 못 느낀다.

목차

머리말: 귀신도 모르는 귀신이야기

제1부 귀신산책(鬼神散策)
? 귀(鬼)란 무엇인가?
? 신(神)이란 무엇인가?
? 혼(魂)과 백(魄)이 갈라서다!
? 혼백(魂魄)은 귀신(鬼神)이 아니다!
? 정말 용한 점장이!
? 환생(還生, 幻生), 믿어도 될까?
? 전이감응(轉移感應)!
? 윤회(輪廻), 정말 가능할까?
? 텔레파시(원격정신반응)와 외계인?
? 유체 이탈과 공중부양!
? 의식 유영(遊泳)과 우주합일!
? 임사 체험과 사후 세계
? 저승길은 누가 안내하는가?
? 또 다른 나, '도플갱어'
? 구마(驅魔), 퇴마(退魔)의 원리
? 구마사(퇴마사)가 되려면?
? 귀신을 모르는 사람과는 못 논다!
? ‘신내림’이란 진실일까?
? 누가, 왜 무병(巫病)에 걸리는가?
? 성욕 해소가 안 되는 처녀!
? 억눌린 성욕으로 인한 혼백의 갈등
? 성적 수치심과 욕망 해소
? 접신(接神)이란 신장(神將)과의 섹스다!
? 한국의 무당은 왜 신장(神將)을 모시는가?
? 직감(直感), 직관(直觀), 직각(直覺)
? 뇌파(腦波)란 무엇인가?
? 교감(交感), 감응(感應)
? 애니멀커뮤니케이터가 되려면?
? 왜 인간은 동물처럼 교감하지 못할까?
? 제3의 눈, 영안(靈眼)은 실재할까?
? 환각(幻覺)이란 가상 현실?
? 환각도 기억으로 만든다!
? 약물로도 수행이 가능할까?
? 독심술(讀心術)은 왜 밀려나는가?
? 최면술(催眠術)의 한계?
? 누가 귀신을 보는가?
? 귀신(鬼神) 만드는 법!
? 전설의 고향 ‘공동묘지 백여우’
? 혼(魂)을 빼고 넣는 법!
? 기공(氣功)과 명상으로 혼빼고넣기
? 염화시중(拈華示衆)과 정기신(精氣神)
? 삼매(三昧)로 가는 길
? 태어난 달에 따라 직업이 결정된다?
? 체질(體質)과 일월(日月)은 무슨 상관?
? 왜 아직도 사주(四柱)인가?
? 인간의 운명, 보름이냐 그믐이냐?
? 당신의 운명은 순행인가, 역행인가?
? 귀신은 다 알고 있다?
? 인류가 감춰야만 했던 엄청 불편한 진실

제2부 왜 수행(修行)인가?
? 귀(鬼)와 신(神)이 갈라서다!
? 인간도 신(神)이 될 수 있을까?
? 수행은 말로 하는 것이 아니다!
? 판도라의 상자는 뇌(腦) 속에 있다!
? 마음의 복잡한 갈래
? 씻어낼 수 없는 감정의 불순물
? 왜 금욕(禁慾)해야 하는가?
? 편견투성이인 감정(感情)에 관련된 기억들
? 마음 챙김(mindfulness)
? 성(誠) ? 신(信) ? 의(意)
? 정중동(靜中動)과 집중 훈련
? 화두(話頭)란 무엇인가?
? 왜 정좌(正坐)인가?
? 제감(制感)은 가능한가?
? 대뇌 콘트롤은 가능한가?
? 의식의 매직 아이 현상
? 왜 수행하는가?
? 드디어 삼매(三昧)에 들다!
? 삼매(三昧)에서 무얼 하나?
? 신(神)을 버려야 ‘나’를 본다!
? 해탈(解脫)은 가능한가?

제3부 양생이설(養生異說)
? 무지하면 몸이 고달프다!
? 야바위와 돌팔이에게 걸려드는 이유
? 꽃을 먹는다고 아름다워지랴!
? 아흔아홉 번을 구워도 소금은 소금일 뿐!
? 정령(精靈)의 결정체, 주사(朱砂)
? 사도세자는 왜 미쳐 죽었을까?
? 중금속, 약(藥)인가 독(毒)인가?
? 인간도 흙(土)을 먹고 살아야!
? 세탁기의 보급과 하이타이, 그리고 아토피
? 자연이 주는 최고의 항생제, 껍질
? 아무도 모르는 병, 냉상(冷傷)!
? 협심증과 심장마비를 부르는 운동, 직업
? 최고의 건강 도우미, ‘팥서방’
? 침뜸 대신 샤워뜸을!
? 경기(驚氣)와 간질(癎疾)
?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장애(ADHD), 자폐증
? 정신질환 발작과 신경안정제
? 마늘을 이기는 보약은 없다!
? 체육인의 필수 음식, 율무
? 위기(圍氣)를 다스리는 도인법
? 원초적인 양생법, 박타(拍打)
? 뇌염 예방 접종과 돼지고기
? 하등동물(무척추동물)과 몬도 카네
? 고기를 구워먹기 좋아하는 한국인들
? 신태교(新胎敎), 구태교(舊胎敎)
? 결혼 전 성기능 체크하는 법!
? 남성이든 여성이든 섹스는 무조건 뜨거워야!
? 임신 휴가로 건강한 아이를!
? 재임신 기간이 짧으면 기형아 출산 위험!
? 조기 교육보다 조기 임신을!
? 성기는 왜 뒷다리 사이에 있나?
? 생식(生食)과 화식(火食)에 대한 오해
? 사리(舍利) 만드는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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