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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망치다 지극한 독서의 즐거움이 만드는 삶의 기적

황민규 저 | 미디어숲 | 2018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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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8740412 / 256쪽 148 x 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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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깊이 있는 독서 내공에서 우러나오는 거침없는 솔직함과 냉철한 일침

“내 삶의 굴레를 깨뜨리는 강력한 망치를 얻었다”

많은 이들이 어제와 같은 오늘을 보내고 내일도 크게 기대하지 않는 하루하루를 보내며 산다. 다람쥐 쳇바퀴 돌 듯 열심히 달리긴 하는데 갈수록 삶은 팍팍해지고 방향성마저 잃어버린 듯하다. 빤하지 않게, 남들처럼 살지 않고 내가 원하는 대로 스스로 주인 되는 삶은 어떻게 가능할까?

마흔을 넘기면서 저자도 삶에서 오는 공허함에 힘든 시간을 보냈다. 그러다 학창 시절 이후 손에서 놓았던 책을 다시 집어 들었다. 일하면서 틈틈이 읽게 된 책 속에서 치유의 문장을 발견하고, 앞으로 나아갈 힘을 얻고, 세상을 살아갈 지혜를 얻을 수 있었다. 지극한 독서의 즐거움에 흠뻑 빠져 지내다 더는 끌려다니는 인생이 아닌 내가 이끌어 가는 인생을 살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 삶의 기적을 맛본 것이다.

『책은 망치다』는 여타 독서 기술을 설파하는 책들과는 결을 달리하며 책의 본질, 작가의 본질, 독자의 본질을 정확히 알게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본질을 아는 것이 창의력의 시작이고, 통찰력의 바탕이다. 독서의 본질을 아는 것 또한 책을 읽게 만드는 힘이고, 독서 습관을 들이는 최고의 힘이기 때문이다. 책은 불평등한 세상에 기회의 균등 측면에서 마지막 남은 보루다. 자신의 한계나 굴레를 깨뜨릴 뿐만 아니라, 꿈을 이루기 위한 사다리가 될 수 있는 최고의 수단이다. 『책은 망치다』를 읽으며 우리는 이 사실을 새롭게 각성하고 당장 책장으로 달려가고 싶어질 것이다. 지독한 애서가인 저자가 책을 통해 답답한 삶의 굴레를 깨뜨렸듯이 누군가의 삶에 이 책이 망치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



출판사 리뷰

깊이 있는 독서 내공에서 우러나오는 거침없는 솔직함과 냉철한 일침

“내 삶의 굴레를 깨뜨리는 강력한 망치를 얻었다”


많은 이들이 어제와 같은 오늘을 보내고 내일도 크게 기대하지 않는 하루하루를 보내며 산다. 다람쥐 쳇바퀴 돌 듯 열심히 달리긴 하는데 갈수록 삶은 팍팍해지고 방향성마저 잃어버린 듯하다. 빤하지 않게, 남들처럼 살지 않고 내가 원하는 대로 스스로 주인 되는 삶은 어떻게 가능할까?

마흔을 넘기면서 저자도 삶에서 오는 공허함에 힘든 시간을 보냈다. 그러다 학창 시절 이후 손에서 놓았던 책을 다시 집어 들었다. 일하면서 틈틈이 읽게 된 책 속에서 치유의 문장을 발견하고, 앞으로 나아갈 힘을 얻고, 세상을 살아갈 지혜를 얻을 수 있었다. 지극한 독서의 즐거움에 흠뻑 빠져 지내다 더는 끌려다니는 인생이 아닌 내가 이끌어 가는 인생을 살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 삶의 기적을 맛본 것이다.

『책은 망치다』는 여타 독서 기술을 설파하는 책들과는 결을 달리하며 책의 본질, 작가의 본질, 독자의 본질을 정확히 알게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본질을 아는 것이 창의력의 시작이고, 통찰력의 바탕이다. 독서의 본질을 아는 것 또한 책을 읽게 만드는 힘이고, 독서 습관을 들이는 최고의 힘이기 때문이다. 책은 불평등한 세상에 기회의 균등 측면에서 마지막 남은 보루다. 자신의 한계나 굴레를 깨뜨릴 뿐만 아니라, 꿈을 이루기 위한 사다리가 될 수 있는 최고의 수단이다. 『책은 망치다』를 읽으며 우리는 이 사실을 새롭게 각성하고 당장 책장으로 달려가고 싶어질 것이다. 지독한 애서가인 저자가 책을 통해 답답한 삶의 굴레를 깨뜨렸듯이 누군가의 삶에 이 책이 망치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

책 읽기의 본질을 꿰뚫어라
답답한 삶을 깨뜨리는 독서의 힘


책의 본질, 작가의 본질, 독자의 본질을 정확히 알게 하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다. 본질을 아는 것이 창의력의 시작이고, 통찰력의 바탕이다. 독서의 본질을 아는 것 또한 책을 읽게 만드는 힘이고, 독서 습관을 배게 하는 최고의 힘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추상적으로만 그려왔던 독서의 힘을 제대로 알려준다. 책을 읽는다는 것은 삶을 읽는 것과 같다. 삶을 알아야 인생을 잘 살 수 있다. 한 권의 책값은 한 끼 식사 값이지만 책 속에서 얻는 것은 평생의 식사 값이 될 수도 있다.

책을 읽는다는 것은 결국 생각의 한계, 습관, 삶의 굴레를 깰 수 있는 힘이다. 이러한 책의 힘을 제대로 깨닫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 저자는 책, 작가, 독서를 독서의 3요소로 정하고, 각각이 가진 힘과 제대로 활용할 수 있는 지혜를 전한다. 그간 읽어온 수많은 책에서 저자가 발견한 문장을 옮겨와 우리의 감성과 정신을 일깨운다. 삶의 변화를 원한다면 이 책이 좋은 망치가 되어줄 것이다.

생각의 한계를 깨뜨려야 한다. 생각하는 것은 인간만이 가진 특징이다. 힘세고 거대한 동물들과의 생존 경쟁에서 인간이 살아남은 이유는 오로지 생각하는 힘에 있다. 생각하지 않으면 생각하는 사람의 노예가 된다. 덜 많이 생각하는 사람은 더 많이 생각하는 사람의 노예가 되는 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한계를 넘어서는 방법은 간단하다. 자기 생각의 한계를 깨는 것이다. 책을 통해서 수많은 지식을 받아들이고 생각하는 능력을 길러야 한다. _본문 중에서

어떤 책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가
애서가가 알려준 삶을 바꾸는 독서 기술


독서 습관은 자신을 위대함으로 이끄는 최고의 무기다. 누구나 이 사실을 알지만 온갖 유혹이 많은 세상에서 독서 습관을 갖기란 점점 더 힘들다. 갑자기 책을 읽으려고 하면 어떤 책을 읽어야 할지부터 난감해진다. 일단 읽고 싶은 책이면 무엇이든 상관없다. 책의 맛을 알면 지적 호기심도 덩달아 늘어난다. 맛있는 음식도 자주 먹으면 질리는 것처럼 책도 마찬가지다. 소설이 좋았다가 고전, 인문학으로 넘어가기도 하고, 인문학만 좋아하다 자기계발서에서 희망을 찾는 사람도 있다. 기호가 바뀌는 것이다. 습관이 밸 때까지는 걱정 말고 읽고 싶은 책을 읽으면 된다.

사람은 자신이 읽고 싶은 책을 읽어야 한다.
우리들이 일거리처럼 읽은 책은 대부분 몸에 새겨지지 않기 때문이다. _본문 중에서

자신에게 맞는 책은 평온함을 준다. 책을 골랐다면 어떻게 읽어야 할까? 저자는 ‘숲을 보고 나무를 보라’는 말이 책 읽기에도 적용된다고 한다.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하려고 해야 통찰력이 생긴다는 것이다. 현상이 아닌 본질을 제대로 발견할 수 있는 방법이다. ‘삶을 바꾸는 독서 기술’을 통해 저자의 노하우를 제안한다. 책과 담을 쌓은 사람이라도 책과 친해질 수 있고 나아가 답답한 삶에서 자신이 원하는 행복한 삶으로 변화의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저자 소개

조그맣게 가방 만드는 사업을 하며 꽤 오랜 시간 일에 치여 살았다. 마흔을 넘기면서 공허함이 밀려왔다. 그러다 학창 시절 이후 손에서 놓았던 책을 다시 집어 들었다. 일하면서 틈틈이 읽게 된 책 속에서 치유의 문장을 발견하고, 앞으로 나아갈 힘을 얻고, 세상을 살아갈 지혜를 얻을 수 있었다. 지극한 독서의 즐거움에 흠뻑 빠져 지내다 더는 끌려다니는 인생이 아닌 내가 이끌어 가는 인생을 산다는 자신감이 생겼다. 삶의 기적을 맛본 것이다. 책은 나의 한계와 습관, 삶의 굴레를 깨뜨려 주었다. 
현재 책을 읽고 달라진 내 삶을 계기로 많은 이들에게 독서력을 전파하고자 애쓰고 있다. ‘지식이 생각을 변화시키고 삶을 바꾸는 실천적 힘이 되어야 한다’는 모토로 네이버카페에서 <지식혁명연구소>를 운영 중이다. 사고혁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점을 인식하고 연구소 회원들과 인문, 철학, 역사 분야의 책을 읽고 토론하며 찾아낸 생각하는 힘과 통찰력을 알리는 데 힘쓰고 있다. 또한 정형화된 책읽기 방식에서 벗어나 책 한 권이 주는 영향력을 체험하고, 사람들이 기존에 고착화된 사고와 인식의 틀을 깰 수 있도록 강연을 통해 돕고 있다. 여기에 더해 책에서 얻은 지혜로 한계를 극복한 사람들에게 관심을 갖고 그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책이 주는 특별한 에너지를 함께 공유한다. 그래서 오늘도 책으로 진일보하는 나를 발견하는 재미로 살고 있다.
e-mail : mkedward@hanmail.net


책 속에서


** 절망 속에서 희망을 보는 혜안이 필요하다. 위기(危機)의 한자가 ‘위기’와 ‘기회’를 동시에 나타내므로 위기는 기회가 되는 셈이다. 흔히 말하길 한 사람의 인생에서 기회는 세 번 온다고 한다. 기회가 지금 자신의 머리 위를 지나가고 있을 수도 있다. 기회를 잡는 방법을 터득하고 싶다면 먼저 기회가 지나가고 있음을 볼 수 있는 눈을 길러라. 그 처방이 바로 독서다.

** 책은 자신의 잠재능력을 끌어올리는 마중물이 되기도 한다. 땅속 깊은 거대한 물줄기를 끌어올리는 마중물처럼 자신의 재능과 꿈을 일깨우는 마중물로 쓰일 수 있다. 한 바가지의 마중물이 하루 종일 사용할 물을 공급해 주는 것과 같이 한 권의 책이 행복한 삶의 마중물이 될 수 있다.

** 스탈린이 레닌의 후계자가 될 수 있었던 건 레닌에 대한 충성 때문도 아니고 줄을 잘 타고 오른 것 때문도 아니다. 세상 사람들이 말하는 학벌, 지연, 혈연 같은 배경 때문은 더더욱 아니다. 나는 스탈린이 어떻게 레닌의 후계자가 될 수 있었을지에 대해서는 삶에 대한 열정과 그를 뒷받침할 수 있는 독서에서 그 이유를 찾았다.

** 망치는 파괴의 도구이자 창조의 연장이다. 파괴와 창조는 빛과 그림자처럼 한 몸이다. 파괴하는 과정이 창조를 위한 것이고 창조를 위해서는 필히 파괴가 동반되어야 한다. 오랫동안 자신이 지켜 왔던 낡은 가치를 부수고 창조를 위한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야 한다. 책은 이런 낡은 질서와 가치를 과감히 깰 수 있게 돕는 망치다. 파괴를 위한 파괴가 아니라 창조를 위한 파괴다.

** 통찰이란 직관에 의해 갑자기 찾아온다. 직관이란 앞서 습득한 지적 경험의 결과이다. 천재물리학자 아인슈타인이 통찰에 대해 한 말이다. 책을 통한 지적 경험의 결과가 통찰력을 키워준다는 뜻이다. 책의 가치는 읽는 사람만이 알 수 있다. 책은 자기계발을 위한 최고의 방법이다. 진실로 읽고, 읽고 또 읽기를 바란다. 책 속에는 수천, 수만 명의 삶의 과정이 그려져 있고 억만 가지의 희로애락이 묻어 있다. 책 읽기를 멈추는 순간 자신의 삶도 멈출 것이다

** “한 권의 책만을 읽은 사람이 가장 위험하다.” 이 말은 사람들이 빠지기 쉬운 편견이나 맹신을 우려해서 나온 말이다. 아예 모르면 판단할 근거가 없기에 고집을 부리기 불가능하고, 아주 많이 알면 어떻게든 진리에 이르는 길을 앎으로써 악으로 빠질 수 없다. 어설프게 아는 사람은 자신이 아는 것이 전부라고 생각하고 섣부른 판단이나 아집으로 상대를 당혹시킨다. 그러기에 책을 읽기 시작했다면 글이나 세상의 이치를 알기까지는 부단히 읽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 작가의 뇌를 복제한다는 것은 닮아가고 싶은 작가처럼 생각하는 데 있다. 자신의 작은 뇌를 세상이 공감하는 큰 뇌로 만드는 것이다. 논리적 사고력이 높은 작가의 책을 읽으면 자신의 논리력이 높아지는 것이며, 높은 통찰력을 가진 작가의 책을 읽으면 자신의 통찰력이 높아진다.

** 지식 안에 있는 물음표보다는 지식의 한계를 넘어서는 질문이 더 중요하다. 질문은 상상력을 동원하고, 상상력은 자아를 성장시키고 꿈을 실현시킨다. 노벨 문학상을 받고 멋진 삶을 살다간 조지 버나드 쇼는 자신의 성공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사람들은 사물을 있는 대로 보며 ‘왜?’ 하고 묻는다. 반면에 나는 없는 것을 꿈꾸면서 왜 안 될까? 하고 묻는다.

** 책 속 인물을 만나거나 논리에 대적할 때도 마찬가지다. 자신의 두 손 두 발을 다 묶고 싸우는 겸손의 독서로는 책이 주는 메시지를 온전히 받아들이기 어렵다. 겸손한 자세로 책이 주는 교훈 몇 가지만을 얻기 위한 독서는 지양해야 한다. 온몸으로 독서해야 살아 있는 책 읽기가 된다. 겸손은 책을 읽은 후의 태도이지 독서 중에 취할 바람직한 행위가 아니다. 적극적이고 도전적인 자세로 책을 이해하려고 해야지 아무 생각 없이 책에 끌려가면 어리석은 것이다.

** 3차원적인 독서 방법은 온몸으로 책을 읽는 것이다. 신체의 가장 아래에 있는 발까지 내려온다. 발은 움직임이자 실천을 의미한다. 시각·청각·후각·미각·촉각의 오감뿐만 아니라 뼛속까지 새기는 방법이다. 이런 독서야말로 자신을 변화시키고 세상을 바꾸는 힘이 된다. 훌륭한 독자는 온몸으로 읽는다.

목차

1장 책으로 답답한 삶을 깨뜨리다

1. 책은 희망으로 가는 열린 문이다
2. 우리에게는 책이라는 마중물이 있다
3. 책보다 좋은 지렛대는 없다
4. 삶의 갈림길에서 가장 먼저 찾아라
5. 의식의 변화가 없는 독서는 무의미하다
6. 책만큼 안전한 세상도 없다
7. 생각의 한계를 깨뜨려라
8. 나를 마주하는 시간
9. 지혜를 얻고자 한다면
10. 읽고 또 읽어라
11. 모든 앎은 나를 아는 데서 시작된다
12. 새로운 세상으로 떠나는 여행 티켓

[삶을 바꾸는 독서 기술]
책을 손에서 놓지 마라

2장 작가에게 배운다

1. 제2의 눈에서 모든 이야기가 시작된다
2. 토끼를 달에 보낸 사람이 작가이다
3. 내 삶의 주인으로 살다
4. 작가는 거짓말쟁이일 수밖에 없다
5. 작가는 타협하지 않는다
6. 영혼을 치유하는 사람
7. 가장 위대한 독서가를 만나는 방법
8. 최고의 멘토가 있는 곳으로
9. 비로소 책이 내게로 오다
10. 통찰력은 지혜에서 나온다
11. 작가의 뇌를 복제하라
12. 작가의 영혼을 만나는 법

[삶을 바꾸는 독서 기술]
책을 좋아하게 되는 방법

3장 나는 읽는다 고로 흔들리지 않는다

1. 질문의 힘을 신뢰하라
2. 겸손은 독자의 죄악이다
3. 자유를 향한 발걸음
4. 노예로 살 것인가
5. 독자는 시대를 움직이는 혁명가다
6. 독자의 유일한 준비물은 애정과 열정이다
7. 흙수저를 금수저를 바꾸는 마법
8. 내 인생을 편집하다
9. 작가의 유산을 온몸으로 받는 법
10. 지극히 능동적인 독서
11. 읽는 사람의 목적과 태도
12. 몰입하는 즐거움

[삶을 바꾸는 독서 기술]
책을 내 것을 만드는 방법

4장 어떤 책을 읽을 것인가

1.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생각하기’
2. 끊임없이 질문하는 책
3. 언제든 어디서든 읽고 싶다
4. 명쾌한 답은 쉬운 책에 있다
5. 왜 읽는지 스스로에게 물어라
6. 좋은 책이 주는 보너스
7. 자신이 읽고 싶은 책을 읽어라
8. 좋은 책은 아무것도 요구하지 않는다
9. 책이 내 삶 속에 스며들다

[삶을 바꾸는 독서 기술]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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