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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땅! 코딩 3 스프링클러가 알려 주는 똑똑한 조건문

시리즈 : 준비땅! 코딩 시리즈 [5]

김명진 저 | 그레이트북스 | 2018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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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27191599 / 32쪽 190 x 2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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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코딩이 처음이라면 <준비땅! 코딩>으로
자신 있게 재미있게!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똑똑한 기계의 비밀,
조건문 코딩을 알 수 있어요.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비밀, 코딩!
준비~땅!

 

시언이가 과학 수업 중에 알코올램프를 떨어트리는 바람에 불이 났어요. 다행히 천장에 있는 스프링클러가 물을 뿌린 덕분에 큰불로 번지지 않았지요. 불이 날 때만 물을 뿌리는 스프링클러처럼, 엄마가 올 때 신호를 주는 기계가 있으면 게임을 실컷 할 수 있겠다고 생각한 시언이. 뿅뿅이 로봇에게 망보는 명령을 내리고 몰래 게임을 하는데… 시언이는 들키지 않고 게임을 할 수 있을까요?

출판사 리뷰

코딩이 처음이라면 《준비땅 코딩》으로
자신 있게 재미있게!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똑똑한 기계의 비밀,
조건문 코딩을 알 수 있어요.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비밀, 코딩!
준비~땅!


시언이가 과학 수업 중에 알코올램프를 떨어트리는 바람에 불이 났다. 다행히 천장에 있는 스프링클러가 물을 뿌린 덕분에 큰불로 번지지 않았다. 불이 날 때만 물을 뿌리는 스프링클러처럼, 엄마가 올 때 신호를 주는 기계가 있으면 게임을 실컷 할 수 있겠다고 생각한 시언이. 뿅뿅이 로봇에게 망보는 명령을 내리고 몰래 게임을 하는데… 시언이는 들키지 않고 게임을 할 수 있을까?

■어렵게 느껴지는 소프트웨어? 이야기로 재미있게!

재미있는 이야기로 자연스럽게 코딩 개념을 익힐 수 있도록 기획 구성한 《준비땅 코딩》시리즈의 세 번째 책, <스프링클러가 알려 주는 똑똑한 조건문>은 코딩을 하기 위해 필요한 기본 지식을 주인공 시언이가 뿅뿅이에게 망보는 명령을 내리는 이야기에 담았습니다. 시언이는 ‘불이 날 때’ 물을 뿌리는 스프링클러 코딩의 구조를 ‘엄마가 올 때’ 신호를 주는 코딩에 적용하여 고쳐나갑니다. 엄마 몰래 실컷 게임을 하고 싶은 시언이가 들키지 않고 게임을 하기 위해 뿅뿅이와 함께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읽다 보면 시언이를 응원하며 한마음으로 코딩하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준비땅! 코딩, 이번엔 조건문!

과학실에 불이 나서 스프링클러가 작동한 상황에서 시언이는 스프링클러가 어떻게 불이 난 걸 알았을까? 생각합니다. 그 과정에서 ‘불이 난다’는 상황을 표현하는 조건을 떠올리게 되지요. 상황에 맞게 작동하려면 그 상황이 어떤 조건에 들어맞는 상황인지 찾아내어 표현해야 합니다. 조건을 잘못 정의한 경우에는 엉뚱한 결과가 나타나기도 하지요. 시언이가 스프링클러 프로그램의 조건문을 알아가는 과정 속에서, 아이들은 기계를 똑똑하게 작동시키기 위해 조건을 찾고, 조건에 따라 처리할 일을 구분하여 표현하는 연습을 저절로 하게 됩니다.

■조건문은 선택 구조 코딩의 핵심!

<스프링클러가 알려 주는 똑똑한 조건문>은 조건에 따라 다르게 작동하는 소프트웨어 구조인 ‘선택 구조’에 대해 다룹니다. 시언이는 엄마 몰래 게임을 하고 싶다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 뿅뿅이에게 엄마가 오면 신호를 달라고 명령합니다. 엄마 망보기 코딩을 시작하게 되지요. 그러기 위해서 기본적으로 ‘엄마가 온다’는 상황을 나타낼 수 있는 ‘조건’을 찾아내어 ‘조건문’으로 표현해야 합니다. 로봇, 뿅뿅이가 엄마가 오지 않을 때는 가만히 있고, 엄마가 올 때, 신호를 주게끔 코딩하는 것이지요. 각 조건에 따라 다른 명령을 선택하여 수행하는 ‘선택 구조’ 코딩을 통해, 아이들은 상황에 따라 알아서 작동하는 똑똑한 기계의 원리를 자연스럽게 습득하게 됩니다.

■스스로, 신나게, 코딩!

조건문을 잘 못 써서 엄마에게 게임기를 들킬 뻔한 아슬아슬한 이야기 속 상황에서, 아이들은 함께 조마조마해하며 시언이가 게임기를 들키지 않도록 조건문 훈수를 두게 됩니다. 정작 코딩을 하는데 중요한 것은, 코딩을 익히는 기술이 아니라 어떤 좋은 방법을 코딩을 할까 궁리하고 떠올리는 아이들의 추리력, 사고력, 상상력입니다. 《준비땅!코딩》 시리즈의 다른 권들과 마찬가지로 <스프링클러가 알려 주는 똑똑한 조건문> 또한 소프트웨어 개념어를 내세우거나 설명하지 않습니다. 주인공 시언이가 실제로 겪는 일상을 그리며 생생한 체험식 이해를 유도합니다. 정답을 맞혀야 하는 의무적 수동적 방식이 아닌, 이야기 속 상황의 주인공이 되어 자발적이고 주체적으로 상황을 극복해나가도록 구성된 《준비땅!코딩》 시리즈는 복잡한 코딩 기술을 줄줄 외는 아이가 아니라, 소프트웨어 만드는 흥미를 느끼고,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아이가 되길 응원합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김명진
지은이 : 김명진
소프트웨어 교육 및 과학과 수학, 철학 분야의 콘텐츠를 만들어 왔습니다. 어렵고 딱딱한 내용을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내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코딩 교육 프로그램 〈소프트웨어야 놀자〉의 대본을 집필하였고, 〈지식채널ⓔ〉 〈한 컷의 과학〉 〈원더풀 사이언스〉 등의 프로그램에 작가로 참여하였습니다. 쓴 책으로 〈동과 서〉 〈EBS 철학 학교〉 〈시작된 미래ⓔ〉 들이 있습니다.  

그림 : 조현숙
단국대학교에서 서양화를 전공하였습니다. 아이들의 해맑은 동심이 좋아서 그림책 작가가 되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신통방통 곱셈구구》, 《양말을 꿀꺽 삼켜버린 수학》, 《새콤달콤 거짓말 사탕》, 《회사괴물》, 《아빠의 일기장》 등이 있습니다.  

감수 : 이재호
이재호교수는 1996년부터 국립 경인교육대학교 컴퓨터교육과에 재직 중이다. 이후 국내 컴퓨터교육과 영재교육 분야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면서 데이터베이스 시스템 총론 등 60여 권의 서적을 저술하였으며, 컴퓨터교육, 정보과학영재교육, 발명영재교육, 융합영재교육 등의 분야에서 250여 편의 학술논문을 발표하였다. 2004년 국내 최초로 현직교사 및 예비교사를 대상으로 하는 전국 교육대학 원격교육연수지원센터의 설립을 주도한 후 초대 센터장을 역임하였으며, 2011년에는 경인교육대학교 부설 융합영재교육연구소(Academy for Convergence : ACE)를 설립한 후 소장으로 활동 중이고, 2014년에는 창의적인 정보문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사단법인 한국창의정보문화학회를 창립한 후 학회장으로 활동 중이다. 현재는 ICT 기반의 융합형 교육 프로그램, 실생활과 연계된 SW 코딩 교육 프로그램, 발명특허 교육 프로그램 등에 대한 연구와 콘텐츠를 개발 중이다. 그 결과 2014년 ‘생활 속 ICT의 발견’을 집필한 이후, 2017년 3월 두 번째 ‘생활 속 발견 시리즈’인 ‘생활 속 SW 코딩의 발견 ① -신호등 SW 프로그램의 발견-’을 집필하였으며, 2018년 7월 세 번째 ‘생활 속 발견 시리즈’인 ‘생활 속 SW 코딩의 발견 ② -자동판매기 SW 프로그램의 발견-’을 집필하였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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