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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골목 이토 준지 걸작집 6

원제 : 伊藤潤二傑作集 6 路地裏
시리즈 : 이토 준지 걸작집 [11]

이토 준지 저 | 한나리 역 | 시공사 | 2018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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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2791023 / 376쪽 / 376g /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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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오랜 시간이 흘러도 여름만 되면 식지 않는 호러력으로 더위에 지친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이토 준지 만화. 그가 일본 최고의 호러 만화가가 되기까지 지나간 자취를 모아 발표됐던 <이토 준지 공포박물관> 전10권에 <어둠의 목소리>와 <신 어둠의 목소리 : 궤담>을 합본한 1권이 더해져 전11권으로 재출간된다.

이토 준지 걸작집 6권 '뒷골목'. 아파트나 원룸을 좋아하는 다른 학생들과 달리 이시다는 하숙집에 머물기로 한다. 깨끗한 방과 친절한 주인 아주머니, 그리고 아주머니의 여중생 딸 시노부의 귀여운 외모에 하숙집 생활에 대한 기대감으로 한껏 들뜬 이시다. 그런데 밤이 되자 방과 접한 뒷골목에서 시끄럽게 떠드는 아이들 소리가 들려 나가 보았더니 골목은 텅 비어 있었다.

이상한 경험을 한 다음 날, 같은 방에서 하숙을 했다는 낯선 남자가 그를 찾아와 골목에서 시끄럽게 떠들던 아이들이 사실은 살해당한 유령이라는 끔찍한 얘기를 전하는데…. 하숙집 벽에 떠오르는 사람 형태의 '얼룩'. 알아봐서는 안 되는, 알아서는 안 되는 얼룩의 비밀은? 표제작 '뒷골목'을 포함해 총 11편의 걸작 단편을 수록하였다.

 

 

출판사 리뷰

오랜 시간이 흘러도 여름만 되면 식지 않는 호러력으로 더위에 지친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이토 준지 만화. 그가 일본 최고의 호러 만화가가 되기까지 지나간 자취를 모아 발표됐던 <이토 준지 공포박물관> 전10권에 <어둠의 목소리>와 <신 어둠의 목소리:궤담>을 합본한 1권이 더해져 전11권으로 재출간된다.
2008년 번역 출간됐던 버전의 표지를 바꾸고 편집과 번역을 다듬어 7월에 1-4권, 8월에 5-8권, 9월에 9-11권(완) 출간 예정.

이토 준지 걸작집 6 뒷골목
아파트나 원룸을 좋아하는 다른 학생들과 달리 이시다는 하숙집에 머물기로 한다. 깨끗한 방과 친절한 주인 아주머니, 그리고 아주머니의 여중생 딸 시노부의 귀여운 외모에 하숙집 생활에 대한 기대감으로 한껏 들뜬 이시다. 그런데 밤이 되자 방과 접한 뒷골목에서 시끄럽게 떠드는 아이들 소리가 들려 나가 보았더니 골목은 텅 비어 있었다. 이상한 경험을 한 다음 날, 같은 방에서 하숙을 했다는 낯선 남자가 그를 찾아와 골목에서 시끄럽게 떠들던 아이들이 사실은 살해당한 유령이라는 끔찍한 얘기를 전하는데…. 하숙집 벽에 떠오르는 사람 형태의 ‘얼룩’. 알아봐서는 안 되는, 알아서는 안 되는 얼룩의 비밀은―?
표제작 <뒷골목>을 포함해 총 11편의 걸작 단편 수록.

저자 소개

  • 저자 : 이토 준지
일본의 공포만화계에서 최고 수준에 있다고 평가되는 작가, 이토 준지는 1963년 7월 일본 기후현에서 태어났다. 보육원 원생시절부터 우메즈 가즈오, 고가 신이치등 저명한 괴기만화가들의 작품에 열중, 스스로 창작괴기만화를 그리기 시작했다고 한다. 치과기공사전문학교 졸업 후 치과기공사로 일했지만 1986년 월간 〈할로윈〉에 -최대 히트작이기도 한- 「토미에」를 투고하기 시작, 제 1회 ‘우메즈 가즈오 상’에 가작, 입선하여 만화가로 데뷔하였다. 1990년부터 치과기공사를 그만두고 전업만화가가 되었다. 일상에서 공포를 이끌어내는 솜씨가 탁월하여, 그의 공포만화세계에 빠져드는 독자들의 반응도 열광적이다.그의 작품은 인간의 약한 본성을 끝까지 파고들어 꼼짝 못하게 만들어버린다. 인간의 추악한 면, 예를 들면 아무도 몰랐으면 싶은 나쁜 상상이나 신체의 일부에 대한 집착 같은 것을 극대화하는 것이다. 또한 순정만화 같은 그림체는 다음 장을 넘겼을 때 무서운 장면이 달려드는 듯한 빼어난 효과를 자랑한다. 이러한 이토 준지만의 특징은 여러 영화인들을 매혹시켜 「토미에」를 비롯한 다수의 작품이 영화로 만들어졌다.

역자 소개

  • 역자 : 한나리
이화여자대학교 국어국문과 졸업. 2000년대 초, 만화 출판사에 근무하면서 자연스레 번역에 입문, 현재는 프리랜서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나루토》《누라리횬의 손자》《스킵·비트!》《백귀야행》《세상이 가르쳐 준 비밀》《150㎝ 라이프》등이 있다.

목차

뒷골목
패션모델
낙하
다인실
여관
승낙
흡연모임
곰팡이
길 없는 거리
기억
아이스크림 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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