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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0735504 / 255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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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우리나라는 1865년 영국의 토마스 선교사가 처음으로 신교 선교사로 파송되어 이 땅에 복음의 씨를 뿌림으로써 기독교 국가로 성장하였다. 토마스 선교사는 1965년 황해도 장연 부근에서 약 2개월간 포교를 하고 북경으로 귀환하였다가 이듬해 미국의 무역선 셔먼호(Sherman)에 편승하여 건너왔으나 대동강에서 평양 관원에게 체포되어 순교 당하고 말았다. 그 후 평양에는 순교기념 예배당이 건립되었고 그 거룩한 순교의 피는 한국을 기독교국가로 만드는 한 알의 밀알이 되었다.
그 후 하나님을 믿는 성도와 지도자들이 수없이 많은 핍박을 받으며 순교를 당하였다. 그 가운데 최권능 목사를 비롯하여 김익두, 주기철, 손양원 목사가 순교의 피를 흘렸고 김대건 신부와 아펜젤러, 언더우드 선교사가 모두 희생되었다. 그들뿐 아니라 전국 방방곡곡에서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순교의 피를 흘린 성도들이 부지기수지만 그 가운데 많은 성도들을 감화 감동시킨 최흥종 목사와 강순명 목사, 김현봉 목사, 방애인 선생의 순교기록을 더하였다.
우리나라는 1865년 영국의 토마스 선교사가 처음으로 신교 선교사로 파송되어 이 땅에 복음의 씨를 뿌림으로써 기독교 국가로 성장하였다. 토마스 선교사는 1965년 황해도 장연 부근에서 약 2개월간 포교를 하고 북경으로 귀환하였다가 이듬해 미국의 무역선 셔먼호(Sherman)에 편승하여 건너왔으나 대동강에서 평양 관원에게 체포되어 순교 당하고 말았다. 그 후 평양에는 순교기념 예배당이 건립되었고 그 거룩한 순교의 피는 한국을 기독교국가로 만드는 한 알의 밀알이 되었다.
그 후 하나님을 믿는 성도와 지도자들이 수없이 많은 핍박을 받으며 순교를 당하였다. 그 가운데 최권능 목사를 비롯하여 김익두, 주기철, 손양원 목사가 순교의 피를 흘렸고 김대건 신부와 아펜젤러, 언더우드 선교사가 모두 희생되었다. 그들뿐 아니라 전국 방방곡곡에서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순교의 피를 흘린 성도들이 부지기수지만 그 가운데 많은 성도들을 감화 감동시킨 최흥종 목사와 강순명 목사, 김현봉 목사, 방애인 선생의 순교기록을 더하였다.
발행인 심혁창
책 앞에……/ 3
제1부……/ 9
1. 초대 선교사 토마스 목사의 순교……/ 11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12
다시 한국 땅으로……/ 17
이 땅에 뿌린 거룩한 피……/ 22
2. 예수에 미친 최권능 목사의 순교……/ 27
꺼지지 않고 메아리치는 예수 천당……/ 27
전화위복이 된 귀양살이……/ 31
신학생 시절……/ 34
전도에 얽힌 비화……/ 39
내가 앞장서지요……/ 44
3. 부흥사 김익두 목사의 순교……/ 47
능력의 사자 김익두 목사……/ 47
놀라운 부흥……/ 52
일제 치하에서……/ 56
4. 주기철 목사의 순교……/ 68
창원의 신동으로……/ 68
양떼를 이끌고……/ 73
. 닥치는 시련……/ 80
승리의 십자가……/ 86
제2부……/ 93
1. 손양원 목사 삼부자 순교……/ 95
애양원의 2세들……/ 96
어린 만두 장수……/ 101
동문서답1……/ 104
부자의 순교1……/ 108
2. 김대건 신부의 순교……/ 116
빛과 어둠의 싸움……/ 117
험난한 유학의 길……/ 121
한국 최초의 신부1……/ 126
고국에 뿌린 선혈1……/ 132
3. 한국 초대감리교 선교사 아펜젤러 목사……/ 136
복음의 메신저……/ 137
위대한 결심……/ 141
해방의 사도……/ 146
수난의 순직……/ 153
4. 장로교 초대 선교사 언더우드 목사……/ 156
입궐하는 마상(馬上)의 여의(女醫)……/ 156
제물포의 낯선 손님……/ 160
이역의 하늘 아래서……/ 164
고아들의 아버지……/ 170
신혼여행 겸 전도 여행……/ 172
제3부……/ 179
1. 성자가 된 깡패 ? 최흥종 목사……/ 180
2. 한국의 프랜시스 -강순명 목사……/ 190
회심과 전도 소명……/ 193
독신 전도단 운동……/ 196
주님을 향한 강순명의 기이한 행적과 열심!……/ 201
3. 조선의 성자 - 이세종 선생……/ 203
4. 지극히 작은 자의 친구 - 김현봉 목사……/ 211
멋진 교회 대신 가난한 교인 집 마련……/ 211
허세 용납 않은 ‘사랑의 사도’……/ 214
5. 거리의 성녀 - 방애인 선생……/ 218
거리의 성자 방애인……/ 219
때 묻지 않은 신여성, 방애인……/ 220
교회를 위해 봉사하는 교회의 사람……/ 225
가는 곳마다 복음의 사도되어……/ 226
선생님, 선생님, 우리 선생님!……/ 227
거리의 성자되어……/ 228
주 여자 기독청년회(1929)……/ 230
부록……/ 235
1. 평생 잊을 수 없는 신비의 사건……/ 236
2. 대전 형제 쌍 장례식 이야기……/ 243
3. 부산 당감동(화장장) 이야기……/ 247
4. 교회 못 가게 아내 머리까지 자른 남편이 장로가 되다……/ 2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