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태교에 정말 좋은 아름다운 동시 동요

시리즈 : 우정태 동요집 [2]

우정태 저 | 좋은땅 | 2018년 06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20.00
판매가
$11.0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2 (2%P)

판매가 종료된 상품입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62225080 / 128쪽 148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750
  • 5,850
  • 19,800
  • 20,7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살아있다는 것은 아름다운 그 자체입니다. 얼마나 하루가 아름다운지 가슴은 알고 느끼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 사람으로 태어난 것 자체가 축복이자 행운입니다. 모든 것은 매 순간 일어나는 스스로의 선택의 결과입니다. 어떤 삶을 살아갈지는 그 시대에 맞춰 내 판단에 의해 이루어집니다. 우리 모두 최선을 다해 내 의지대로 길을 걸어요. 아름다움은 보이거나 보이지 않거나 모든 것이니까, 삶은 생각과 행동의 차이일 뿐. 내 얼굴에는 새까만 눈이 두 개 아름다움을 잘 바라보라고 눈이 두 개죠 내 얼굴에는 귀여운 귀도 두 개 좋은 소리 잘 들으라고 귀도 두 개죠 내 얼굴에는 작은 콧구멍도 두 개 향기로움 잘 맡으라고 구멍 두 개죠 내 얼굴에서 가장 중요한 입은 한 개 예쁘고 고운 말 쓰라고 입은 하나죠 _내 얼굴에는 저자의 동시는 짧은 시로 간결하게 어린이의 마음을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리듬에 맞추어 쓰인 시들을 읽다 보면 저절로 경쾌한 노래를 부르게 될 것이다. 독자들은 《태교에 정말 좋은 아름다운 동시 동요》를 통해 주변의 모든 것을 신기하고 아름답게 느끼는 어린이의 시선과 평화롭고 착한 마음을 엿볼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이 시집을 아이를 기다리는 부모와 가족을 위해 썼다고 한다. 아이를 기다리는 부모는 밝고 명랑한 마음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태교를 하는 부모에게 좋은 동시들이 수록되어 있으니 이 책을 함께 읽으며 태교하는 것을 추천한다.

저자 소개

  • 저자 : 우정태
우정태
지은 책으로는 노랫말 모음집 《할래》와 《미쳐 미쳐》가 있고 동요집으로 《휘파람을 불면》과 《우리는》, 《이 세상을》, 《태교에 정말 좋은 아름다운 동시 동요》가 있습니다.



목차

여는 글

달팽이
백합 홍합 / 유채꽃 / 얼룩고양이 / 기차 / 오솔길 / 달팽이 / 바람개비 / 아기 별 / 아기와 엄마 / 아기 바다사자 / 조랑말 타는 날/ 치타

은방울꽃
가위놀이 / 나비야 / 매미 / 바다코끼리 / 자라 / 종이놀이 / 종이비행기 / 좋아서 / 줄넘기 / 꽃말처럼 / 은방울꽃 / 달맞이꽃 / 민들레

아기 이름
하늘다람쥐 / 민물조개 / 내 동생 / 내 얼굴 / 노래 부르자 / 예쁜 아기 / 아기 이름 / 봄나들이 / 저축 / 기우제 / 끼리끼리

내 얼굴에는
너구리 / 누가 있을까 / 누굴 닮았나 / 내 얼굴에는 / 바다로 / 어떻게 생겼나 / 이니까 / 이름놀이 / 자라섬 / 황소개구리 / 우리 모두

가훈
멋진 인생 / 랄랄라 / 아니 벌써 / 아름다운 세상 / 약손 / 펄펄 / 푸른 잔디 / 이야기 / 하늘 / 아이들아 / 아름다운 오월 / 성실 / 가훈

태극기
그림 그리는 날 / 있는 그대로 / 미용사 / 어때 / 우리글 우리말 / 태극기 / 우리나라 / 우리들 / 잡기놀이 / 좋은 날 / 꽃밭에는 / 어디에서 우나 / 웃음놀이 / 방긋방긋 / 길

김밥
구름처럼 / 그네 타기 / 황쏘가리 / 멋진 아이 / 우리 엄마 아빠 / 토끼놀이 / 파랑새 / 판다 / 아기 마음 엄마 마음 / 김밥 / 거북이

아빠는 놀이터
소나기 / 가을날 / 가을 / 가을이네요 / 단풍잎 / 어디서 / 즐거운 가을 / 가재 잡이 / 가을 산책 / 아빠는 놀이터 / 꽃울타리 / 새싹 / 봄바람이 불면

고슴도치
겨울밤 / 고슴도치 / 고향 마을 / 엄마밥상 / 우리 모두 / 겨울방학 / 함박눈 / 사과 / 봄 여름 가을 겨울 / 우리 집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