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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8311149 / 176쪽 210 x 2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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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어라운드 59호의 주제는 'GANGWON(강원)'입니다. 제주와 경주에 이은 '로컬LOCAL' 시리즈의 세 번째 이야기로, 강원도의 대표적인 세 도시(춘천, 속초, 강릉)를 집중적으로 소개합니다. 각 도시를 대표하는 식물 화가, 사진작가, 바리스타와 이야기 나눴고, 도시의 명물이 된 공간과 자연을 만났습니다. 여행이 끝난 후 한 자리에 모여 각자의 소회를 나눌 때, 우리는 한 가지 공통점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춘천春川의 '냇물', 속초束草의 '풀', 강릉 江陵의 '강', 각각의 이름에 자연이 담겨있다는 점이었습니다. 돌이켜 생각해 보니 도시의 분위기 또한 제 이름과 닮아있던 것 같습니다. 가만히 두고 바라봤을 때 더욱 빛을 발하는 조용한 생명력 말이죠. 이번 강원 편은 7ㆍ8월을 묶어 합본호로 발행되었습니다. 다음 만나게 될 9월까지 이 책에 담긴 강원이 당신의 조용한 친구가 되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20
정원에서 보내는 시간
식물 화가 한수정
30
마음이 고이는 공간
KT&G 상상마당 춘천
38
춘천을 여행하는 사람들을 위한
지극히 주관적인 안내서
50
섬이 아닌 곳의 섬마을 사람들
사진작가 엄상빈
62
평범한 서점을 말하는 여섯 개의 단어
동아서점
72
속초를 여행하는 사람들을 위한
지극히 주관적인 안내서
84
여름바다와 커피잔
바리스타 박이추
92
강릉 한모금
버드나무 브루어리
98
강릉을 여행하는 사람들을 위한
지극히 주관적인 안내서
110
한여름의 크리스마스
강원으로 모여요
114
양양으로 간다
If everybody had an ocean, then everybody'd be surfin'
120
I AM NOT A PHOTOGRAPHER
아름다움을 말하는 일
126
보라보라 사람들
우리가 여행지를 기억하는 방식
132
낯선 곳에 일상을 담다
여행을 익숙하게 만들어줄 몇 가지
140
만년필로 적는 시간
라미 LAMY
144
트루먼 쇼
굿 모닝. 굿 애프터눈. 굿 이브닝. 굿 나잇.
150
평론가 부부의 책갈피
강원도의 어둠
156
도구의 산책
무주 인동초 바구니
160
낯선 천국에서
BOOK&MOVIEㅣ차갑고도 푸른, 천국보다 낯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