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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럽티브 테크놀로지 4차 산업혁명의 혁신 기술 활용법

폴 암스트롱 저 | 최미람 역 | 한국표준협회미디어 | 2018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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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0100242 / 328쪽 152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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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기술에 끌려가지 마라, 기술을 리드하라!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생존 전략, 와해성 혁신 기술 리딩 프레임워크 ‘TBD’


세상이 늘 변화한다는 말은 이제 클리셰처럼 들릴 만큼 자주 듣는 표현이 됐다. 그러나 지금까지의 산업혁명을 보면 결국 세상의 변화를 일으키는 중심에는 ‘와해성 혁신 기술’이 자리 잡고 있다. 와해성 혁신 기술(Disruptive Technologies)은 업계를 완전히 재편성하고 시장을 대부분 점유하게 될 신제품이나 서비스를 말한다. 여러 작은 기술들이 모여 각각 비슷한 경로를 따라 하나의 큰 갈래를 이루다가 압력이 너무 심해지면서 변화가 일어나고 형태가 바뀔 때 나타난다.
문제는 이렇게 기술의 와해가 일어날 때 변화의 일부는 예측 가능하지만 터져 나오게 될 일부는 예측할 수 없다는 점이다. 그리고 이러한 상황은 다양한 분야에서 산업 생태계를 어지럽게 만든다.
이 책은 이처럼 어디로 튈지 모르는 기술의 변화를 두려워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저자는 독자가 4차 산업의 핵심이 될 와해성 기술이 무엇인지 판단하고, 그 중에서도 독자가 속한 조직에 따라 어떤 기술을 선택해서 투자할 것인지 전략을 세우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툴로 ‘TBD 프레임워크’를 제시한다.
‘TBD 프레임워크’는 기술(Technologies), 행동(Behavior), 데이터(Data) 분야로 나누고 자신이 속한 조직의 환경에 따라 분야별 점수를 매겨서 합산한 뒤 경쟁사보다 먼저 개발·투자 범위와 시기를 결정하여 기술을 리드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는 틀이다.
최선의 방어는 공격이라는 말이 있다. 공격적으로 와해성 혁신 기술을 리드하라! 4차뿐 아니라 이후 n차 산업혁명에서도 생존 전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기술에 끌려가지 마라, 기술을 리드하라!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생존 전략, 와해성 혁신 기술 리딩 프레임워크 ‘TBD’ 세상이 늘 변화한다는 말은 이제 클리셰처럼 들릴 만큼 자주 듣는 표현이 됐다. 그러나 지금까지의 산업혁명을 보면 결국 세상의 변화를 일으키는 중심에는 ‘와해성 혁신 기술’이 자리 잡고 있다. 와해성 혁신 기술(Disruptive Technologies)은 업계를 완전히 재편성하고 시장을 대부분 점유하게 될 신제품이나 서비스를 말한다. 여러 작은 기술들이 모여 각각 비슷한 경로를 따라 하나의 큰 갈래를 이루다가 압력이 너무 심해지면서 변화가 일어나고 형태가 바뀔 때 나타난다. 문제는 이렇게 기술의 와해가 일어날 때 변화의 일부는 예측 가능하지만 터져 나오게 될 일부는 예측할 수 없다는 점이다. 그리고 이러한 상황은 다양한 분야에서 산업 생태계를 어지럽게 만든다. 이 책은 이처럼 어디로 튈지 모르는 기술의 변화를 두려워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저자는 독자가 4차 산업의 핵심이 될 와해성 기술이 무엇인지 판단하고, 그 중에서도 독자가 속한 조직에 따라 어떤 기술을 선택해서 투자할 것인지 전략을 세우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툴로 ‘TBD 프레임워크’를 제시한다. ‘TBD 프레임워크’는 기술(Technologies), 행동(Behavior), 데이터(Data) 분야로 나누고 자신이 속한 조직의 환경에 따라 분야별 점수를 매겨서 합산한 뒤 경쟁사보다 먼저 개발·투자 범위와 시기를 결정하여 기술을 리드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는 틀이다. 최선의 방어는 공격이라는 말이 있다. 공격적으로 와해성 혁신 기술을 리드하라! 4차뿐 아니라 이후 n차 산업혁명에서도 생존 전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와해성 혁신 기술로부터 주도권을 잡을 수 있는 방법, TBD 산업혁명의 역사를 살펴보자면, 당시의 와해성 기술을 토대로 진행되어 왔다. 1차 산업혁명은 증기기관을 통한 운송과 유통의 변화, 2차 산업혁명은 컨베이어 벨트를 활용한 대량 생산, 3차 산업혁명은 반도체 기술을 통한 정보화로 진행되었다. 4차 산업혁명 역시 인공지능과 블록체인 등의 와해성 혁신 기술을 기반으로 산업이 재편되고 있다. 와해성 혁신 기술이란 사람들을 두렵게 만드는 기술로 보일 수도 있다. 업계를 완전히 재편성하고 시장을 대부분 점유하게 될 신제품이나 서비스를 말하기 때문이다. 많은 여러 작은 기술들이 모여 각각 비슷한 경로를 따라 하나의 큰 개체를 이루다가 압력이 너무 심해지면서 변화가 일어나고 형태가 바뀔 때 나타나는 완전히 새로운 기술이 바로 와해성 혁신 기술이다. 와해성 혁신 기술이 일으키는 변화는 예측도 어렵다. 마치 풍선을 단단히 잡고 있다가 한쪽 끝을 너무 세게 누르면 예측할 수 없는 다른 방향이 터지듯이 주목받지 못하던 기술이 갑자기 주류가 되기 때문이다. 이러한 변화는 다양한 분야에서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상황을 어지럽힌다. 그러나 마냥 두려워하거나 언제 터질지 모르는 기술에 끌려다니기만 할 수는 없다. 변화하는 세계 속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아내고 그 기회를 수익으로 연결하는 사람만이 생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혼란스러운 상황 속에서 자신에게 적합한 와해성 혁신 기술을 발견하고, 어떤 시점에 얼마만큼 투자할지 결정하는 데 도움이 되는 툴을 제공한다. TBD가 바로 그것이다. 기술(Technologies), 행동(Behavior), 데이터(Data)의 약자를 딴 것으로 새로운 기술을 평가할 때, 3가지 영역에 기둥을 세우고 소비자와 경영자 입장에서 점수를 매긴다. 그리고 총점을 기준으로 현재 우리 조직에 가장 관련이 깊은 기술은 어떤 것이 있는지 언제, 얼마를 투자할 것인지 판단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심플 버전과 복합 버전 2가지로 나누어 환경과 조건에 따라 각각의 조직에 맞는 방법을 선택할 수 있다. TBD 프레임워크의 가장 큰 장점은 어떤 상황이건 맞춤식으로 점수를 낼 수 있고, 특별한 비용을 지불하지 않고도 원하는 기간마다 새로운 기술을 검토해볼 수 있다는 것이다. 특히 앞으로 와해성 혁신 기술이 될 수 있는 기술을 소개하고, 행동 영역에서 많은 영향력을 발휘할 인재들인 밀레니얼 세대 등에 대해 설명하면서 독자들이 다양한 정보를 종합하여 TBD 프레임워크를 활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미지의 미래가 안정적일 수는 없겠지만, 현재의 상황을 자주 점검한다면 충격을 줄일 수는 있을 것이다. 바쁜 현대인들의 시간을 줄여주고 와해성 혁신 기술에 대한 판단 정확성을 높여줄 TBD라는 방법론을 통해 독자들은 스스로 자신의 미래를 준비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폴 암스트롱
저자 폴 암스트롱
소셜미디어, 기술 전략 전문가로 현재 기술 자문업체 ‘HERE/FORTH’를 운영하고 있다. 마이스페이스(My Space), 소니(SONY), 액티비전(Activision) 등의 업체에서 경력을 쌓고 영국으로 돌아와 글로벌 미디어 업체인 마인드쉐어(Mindshare)에서 사회적기술팀을 지휘했다. 대기업, 스타트업 업체들을 대상으로 신기술과 사회적 기술에 관한 강연을 실시해 왔으며 「포브스(Forbes)」 칼럼니스트, 영국 정부의 디지털 전략 자문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역자 최미람
성경에서 바벨탑 이야기를 읽은 뒤 언어에 대한 배고픔이 늘 마음속에 남아있다. 문화와 언어가 다른데도 사람살이는 너무나 비슷해서 서로 다른 문화권에서 각각 사용되는 표현들이 서로 퍼즐 맞춰지듯 연결되는 이 공부의 재미를 느끼고 있다.
선문대학교 영어학부를 졸업하고 동 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에서 한영과를 졸업했다. 국회를 비롯해 여러 국제회의와 외국계 기업 등에서 프리랜서 통·번역사로 활동하고 있다. 언어를 통한 새로운 기회를 늘 꿈꾼다.

역자 소개

  • 역자 : 최미람
최미람
성경에서 바벨탑 이야기를 읽은 뒤 언어에 대한 배고픔이 늘 마음속에 남아있다. 문화와 언어가 다른데도 사람살이는 너무나 비슷해서 서로 다른 문화권에서 각각 사용되는 표현들이 서로 퍼즐 맞춰지듯 연결되는 이 공부의 재미를 느끼고 있다.
선문대학교 영어학부를 졸업하고 동 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에서 한영과를 졸업했다. 국회를 비롯해 여러 국제회의와 외국계 기업 등에서 프리랜서 통·번역사로 활동하고 있다. 언어를 통한 새로운 기회를 늘 꿈꾼다.

책 속에서

•심플 TBD는 우선순위 선정, 추가 연구 결정, 자원 할당과 단기적인 성과에 대단히 유용하다. 모든 기업들은 비용과 시간을 절약하기 위해 자신들의 전략을 간소화하고 최적화할 수 있는 프레임워크와 공식 및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그리고 사업이나 삶에 있어서 대부분의 일이 그러하듯 어떤 일을 해서 최고의 가치가 부여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그 일 자체가 가져다 주는 가치가 있기 마련이다. p. 120

•TBD+는 편집이 가능한 기술 격자(grid)를 만들고 각 기업마다 고유한 여러 기준을 포함하는 시스템을 기반으로 당신 기업의 탁월한 핵심 영역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즉, TBD+ 프로세스를 통해 누구나 우선순위가 지정된 기술 격자를 만들 수 있고 이 기술 격자로 기업은 자원에 집중하여 시간 혹은 돈, 아니면 두 가지 모두에 대해 올바른 투자를 할 수 있다. p. 142

• 비용도 물론 중요하지만, TBD+에 관한 한 당신 사업에 대한 올바른 답이 가장 중요하다. 즉, 기술은 비용이 많이 들지만 이 때문에 고려 대상에서 배제되지 않아야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를 위해서는 그 부분을 사람들에게 과정 내내 상기시켜줘야 한다. 이는 문제를 가볍게 여기는 것은 아니지만 사람들로 하여금 당장 실현 가능한 것만 보는 것이 아니라 크게 생각하고 무엇이 가능할지를 고려하게 만들 수 있다. p. 176

• 변화를 두려워하는 대신, 문제거리가 실제로 문제되기 전에 이들은 능동적으로 문제에 직면하기로 결정했다. 이 기업들은 혼란을 일회성 사건이 아니라 비즈니스의 일부로 여겼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은 과장이나 순진한 것이 아니다. 상황을 재구성하기 위한 전략이며 최대한 활용하는 전략이다. 여기에서 핵심은 혼란에 대한 사고방식으로 와해성에 직면했을 때, 반드시 해야 할 일은 아니지만 와해성이 다가오기 전에 무엇을 했느냐에 따라 와해성의 힘이 궁극적으로 성공인지 실패인지를 판가름한다. p. 236

• 인종의 다양성은 와해성 기술에서 거대한 요소이다. 각양각색의 배경과 가정 교육과 상호작용으로 새로운 발상과 전략이 형태를 갖출 것이다. 이 다양성 그 자체는 오늘날 사회에 현존하는 기술적, 문화적, 국제적인 많은 문제를 바꿀 엄청난 힘이 있다. 그러나 젊은 사람들은 말할 것도 없고 그 누구도 이 힘을 완전히 깨닫거나 충분히 실현하지 않았다는 점을 주목하는 것이 중요하다. 모든 사업주는 이런 변화가 급진적으로 이뤄질 것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기업이 다음으로 올 시대와 바깥세상, 그리고 새로운 물결의 후보자들에게 관심을 끌고 싶다면 정책과 관행에 이 다양성을 반영해야 한다. p.282



목차

감사의 글

00 들어가기
01 이머징 테크놀로지Emerging Technologies
02 와해성 혁신 기술과 이머징 기술: 잔인한 현실
03 예측 오류
04 The TBD 프레임워크 소개
05 복합 TBD
06 승인받는 법
07 오픈 비즈니스와 혁신
08 주의해야 할 점
09 반反 혁신
10 와해와 밀레니얼 세대
11 TBD의 미래와 와해성 기술

참고문헌
추가 읽을거리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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