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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2203842 / 204쪽 135 x 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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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피할 수 없는 회사생활… 화 내지 않고 존경받으며 품위 있게 일할 수는 없을까?
존경받는 선배와 미움 받는 꼰대의 차이를 낱낱이 분석한다!
이 책에서는 단순히 꼰대들의 행태를 비난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70세도 꼰대가 되지 않고 현역으로 즐겁게 살 수 있는 노하우를 소개하고 있다. 특히 스트레스로 가득한 업무 환경 속에서 어떻게 하면 건강하게 품위를 유지하며 일할 수 있는지 솔루션을 제시하고 일과 삶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 법을 공개한다. 여기에 이해를 돕기 위한 도표와 자가진단용 체크리스트,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도록 공감 가는 일러스트를 더했다.
출판사 리뷰
피할 수 없는 회사생활… 화 내지 않고 존경받으며 품위 있게 일할 수는 없을까?
존경받는 선배와 미움 받는 꼰대의 차이를 낱낱이 분석한다!
이 책에서는 단순히 꼰대들의 행태를 비난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70세도 꼰대가 되지 않고 현역으로 즐겁게 살 수 있는 노하우를 소개하고 있다. 특히 스트레스로 가득한 업무 환경 속에서 어떻게 하면 건강하게 품위를 유지하며 일할 수 있는지 솔루션을 제시하고 일과 삶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 법을 공개한다. 여기에 이해를 돕기 위한 도표와 자가진단용 체크리스트,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도록 공감 가는 일러스트를 더했다.
자기가 꼰대인 줄도 모르는 꼰대를 보고 있자면, 나도 언젠가 저렇게 될까 봐 겁이 난다!
자존감을 챙기면서도 ‘그놈’처럼은 되지 않는 회사생활의 기술!
내가 누군지 알아?(Who), 뭘 안다고?(What), 어딜 감히(Where), 내가 왕년에는(When), 어떻게 감히(How), 내가 그걸 왜?(Why)
한때 인터넷 게시판에서 유행했던 ‘꼰대의 육하원칙’이다. 전철역이나 편의점에서 큰소리치는 사람, 윗사람 눈치만 보며 일하는 사람, 부하에게 고압적인 태도를 보이는 사람, 상대방의 지위나 학력에 따라 태도가 바뀌는 사람 등… 우리는 이런 사람들을 꼰대라 부른다.
이들은 직장에 점토처럼 달라붙어 젊은 직원들의 일을 방해하고 퇴사를 부추기며 암처럼 곳곳에 퍼져 있다. 그들을 보고 있자면 “나도 회사생활을 하다 보면 저렇게 되는 건가”라는 생각이 들어 와락 겁이 날 때가 있다. 그런데 꼰대는 시간의 흐름에 따라 양산되는 것이 아니다. 중요한 것은 “내가 어떻게 살고 싶은가”이다. 나는 당했어도 똑같은 사람은 되지 않으리라 눈물을 삼키며 결심했던 모든 이들에게 권하고 싶은 한 권의 책, 『싫은 사람 밑에서 일하면서도 닮지 않는 법』이 위즈덤하우스에서 출간되었다.
피할 수 없는 회사생활… 화 내지 않고 존경받으며 품위 있게 일할 수는 없을까?
존경받는 선배와 미움 받는 꼰대의 차이를 낱낱이 분석한다!
창업하라, 과감히 퇴사하라, 귀농하라, 해외로 떠나라, 당당한 프리랜서가 되어라… 등등. 듣기만 해도 사이다처럼 속이 탁 트이는 것 같다. 정말 그럴 수만 있다면 말이다! 그러나 현실에서… 우리는 오늘도 출근한다.
모두가 자아실현을 위해 회사에 다닌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러나 일부 사람을 제외한다면, 우리는 모두 기호나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생존을 위해 회사생활을 한다. 그런데 그 회사생활이란 도무지 쉽지 않다. 대기업과 중소기업을 가리지 않고 놀랍게도 공평하게 우리 모두의 곁에 하나씩은 서식하며 나의 정신을 갉아먹는 인간, 바로 ‘꼰대’의 존재 때문이다. 다음 항목을 살펴보자.
· 부하 직원이 하는 일에 참견한다.
· 과거에 훌륭하게 성공했던 경험을 이야기한다.
· 옛 부하 직원이나 후배에게 명령조로 이야기한다.
· 경험을 활용해 젊은 사람이 못하는 일을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 엑셀이나 파워포인트 자료 작성 등을 부하 직원에게 맡긴다.
· 사무실에 울리는 전화를 받는 것은 젊은 사람의 일이라 생각한다.
· 언제든 그만둘 수 있다는 둥 마음에도 없는 농담을 한다.
· “제가 이전에도 말씀드렸잖아요”라는 말을 자주 듣는다.
본문에서 소개하는 이 ‘꼰대 자가진단 체크리스트’를 보고 있자면 누구나 머릿속에 떠오르는 사람이 한 명쯤은 있을 것이다. 직원들이 기피하고 모여서 함께 욕하는 이름. 생각만 해도 스트레스가 밀려오고 가급적이면 마주치고 싶지 않은 직장의 암세포! 그런데 문득 그런 궁금증이 든다. 그 사람은 처음부터 꼰대였을까?
꼰대는 시간의 흐름에 따라 양산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의지로 탄생한다
자문하라! 100세 시대, 나는 ‘꼰대’가 되어 미움 받으며 60년을 더 살아도 좋은가?
저자는 직장 내 암세포처럼 기능하는 꼰대가 어떻게 탄생하는지에 주목한다. 젊고 유능한데도 꼰대라고 불리며 기피당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나이가 차도록 크게 승진은 하지 못했어도 후배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존경받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발견한 것이다. 그리고 600명 이상의 직장인을 인터뷰하면서 한 가지 결론에 도달한다. “꼰대는 시간의 흐름에 따라 양산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의지로 탄생한다.” 다시 말해, 대부분의 꼰대는 스스로 꼰대가 되었다는 사실도 모른 채 구태의연한 선택을 반복하며 스스로를 꼰대의 틀에 가두고 있었다.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회사 내에서 존경받는 사람들은 자신이 나아갈 길을 기쁘게 모색하고 있었다.
『싫은 사람 밑에서 일하면서도 닮지 않는 법』에서는 이런 취재 결과를 바탕으로 꼰대가 되지 않기 위해 우리가 일찌감치 지녀야 할 태도들을 담았다. 단순히 꼰대들의 행태를 비난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70세도 꼰대가 되지 않고 현역으로 즐겁게 살 수 있는 노하우를 듬뿍 담았다. 특히 스트레스로 가득한 업무 환경 속에서 어떻게 하면 건강하게 품위를 유지하며 일할 수 있는지 솔루션을 제시하고 일과 삶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 법을 공개한다. 여기에 이해를 돕기 위한 도표와 자가진단용 체크리스트,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도록 공감 가는 일러스트를 더했다.
지금은 100세 시대다. 어느 누구도 꽉 막힌 꼰대를 환영하지 않는다. 남은 인생 동안 세상으로부터 어떤 대접을 받으면서 살아갈지는 우리 스스로가 정하는 것이다. 스스로 한계를 설정하지 않고 계속해서 성장해나가는 사람. 그것이 이 책에서 저자가 제시하는 건강한 ‘어른’의 삶이다.
그러나 어차피 출세를 할 수 있는 사람은 한정되어 있다. 자리 뺐기 게임이다. 준비된 자리는 점차 줄어들고 어느 시점부터인가 자신이 기대한 만큼의 평가를 얻기는 쉽지 않다. 그렇게 되면 자존심이 흔들리지만, 한편으론 자기만큼은 운 좋은 몇 사람 중에 끼일 수도 있다는 기대감을 완전히 버리지 못한다. ― 29p
인터넷 세계에서도 똑같은 일이 일어난다. 일본에서 실시한 인터넷 악성 댓글에 관한 조사에서는 고학력에 고수입인 중간관리직 엘리트일수록 악성 댓글에 가담하기 쉬운 것으로 나타났다. 익명으로 다른 사람을 헐뜯고 또 다른 익명의 사람에게 잘했다는 부추김을 받으면 자기의 생각이 옳다는 느낌이 들어 안심한다. 정의의 이름을 빌린 중상모략에 가담하면 자신의 존재 의의를 과시할 수도 있다. ― 30p
왜냐하면 진짜 꼰대는 자기가 꼰대라고 꿈에도 생각하지 않는다. “맞아, 있어. 그런 사람!” 하고 마치 남의 일처럼 말한다. 아마 남녀 전부를 통틀어 자신이 자리 보존에만 급급한 꼰대라고 자각하는 사람은 없지 않을까. ― 34p
무능한 중간관리직에 대한 젊은 세대의 거부감은 강하다. 스스로는 깨닫지 못하지만 중간관리직은 젊은 세대의 근로 의욕을 꺾는 경우가 많다. 성실하게 일하는 젊은 사원일수록 더하다. 제대로 역할을 다하지 못하는 중간관리직 밑에서 열심히 일하는 것이 무의미하게 느껴지는 것이다 ― 43p
자신이 원치 않는 환경에 놓이더라도 타인의 평가와 사회의 가치관이 아닌 자신의 절대적 가치를 믿고 가치 있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공존시킨다. 그 작업만 게을리 하지 않으면 불필요한 불안을 느낄 일은 없다. 불안의 반대는 안심이 아니라 앞으로 향하는 것이다. ― 73p
상승정지증후군이 되지 않으려면 어떻게든 커리어의 위기를 극복해야 하고 그 대처법에 따라 인생 후반의 힘이 결정된다. 대처에는 좋은 대처와 나쁜 대처가 있다. ― 78p
여성들의 사회 진출이 활발해졌다지만 우리 사회는 아직 남성 위주의 사회다. 기업 의뢰로 관리직 대상의 강연을 하러 가면 온통 남자다. 젊은 사원 대상일 때는 절반 정도 차지하는 여자가 관리직으로 올라가면 사라지는 것이다. ― 127p
그들은 암묵적인 남자들의 규율을 따르지 않는 여자에게 작당을 하고 저항한다. 전례가 없다느니 조직의 논리를 모른다느니 하는 말을 입에 달고 ‘판도라의 상자’가 열리는 것을 저지하려고 온갖 유치하고 추한 행동을 반복한다. ― 128p
남자들은 여자의 등장으로 자신들이 남자라는 동질의 집단이었음을 깨닫고, 그 견고한 조직을 망가뜨리고 싶지 않은 기분을 느낀다. 그래서 이 여자가 자신의 조직을 망가뜨리게 해서는 안 된다는 의식이 작용하여 무의식적으로 ‘남성성’을 의식한 발언이나 행동을 한다. ― 139p
안도나 신뢰는 지극히 추상적이면서 개념적인 표현이다. 무엇을 어떻게 해야 얻을 수 있을지 몰라 당혹스러울 때가 있다. 결국 상대에게 등을 보여도 찔리지 않는다고 안심할 수 있는 것, 그리고 계속해서 그런 안심이 이어진다는 것은 어떤 의미에서 스킬이라고 봐야 한다. ― 191p
프롤로그 꼰대를 위한 나라는 없다
처음부터 꼰대였던 상사는 없다
‘사회생활이 다 그런 거야’라는 말의 진실
지위나 소속으로 평가받는다
을 앞에서 갑자기 목이 뻣뻣해지는 사람들
마음이 불안한 사람은 꼰대가 될 확률이 높다
꼰대가 되지 않으려면 필요한 능력: SOC
1장 꼰대의 탄생: 어느 날 존경하던 선배는 꼰대가 되어 나타났다
01 타인을 무시하는 꼰대와 점토층^
반항하지 못할 사람에게만 폭언을 퍼붓는 남자
안에서 하찮은 사람일수록 밖에서 잘난 척한다
악플 다는 엘리트
회사에 대한 충성과 권력에 대한 충성
너 얼마야? 얼마면 돼? 드라마 주인공처럼 착각이 시작된다
꼰대는 꼰대를 욕할 때 같이 욕한다. 니 얘긴 줄도 모르고…
내 스펙은 내가 아니다
불안하니까 꼰대가 된다
02 제멋대로인 사장보다‘휘둘리는 상사’가 더 싫다
꼰대에게 싫은 소리를 하지 못하는 상사
차라리 상사가 쫓겨났으면 좋겠다고 말하는 젊은 사원들
부하의 근로 의욕을 꺾는 중간 관리자
과거 경력이 화려할수록 꼰대가 되기 쉽다
당신의 SNS, 부하는 궁금하지 않다
꼰대와 롤모델로 존경받는 선배의 차이
비교할수록 당신은 초라해진다
2장 칭찬받고 싶은 마음이 꼰대를 만든다: 사회적 평가라는 이름의 악마
01 ‘인정받았다’는 기쁨의 함정
조직에 속한 이상 평가에서 완전히 자유로울 수는 없다
인사평가에 집착하는 순간 악순환이 시작된다
“여자들은 좋겠다”라고 말하는 비겁함
평사원이 임원보다 빨리 죽는다
일 잘하는 사람이 먼저 승진하는 것이 아니다
회사는 실패도 성공도 반항도 하지 않는 사람을 선호한다
입사 동기가 승진하면 불행해지는 심리
02 싸우기 싫은데 습관처럼 경쟁한다
70살에도 지금 같은 생활이 가능할까?
아무튼 남들보단 잘나가고 싶다
삶의 가치를 정하는 ‘경계선’
얼마나 자유롭게 선택하고 있는가
40대에 찾아오는 딜레마의 정체
한 조직에만 몸담았던 사람에게 찾아오는 위기
꼰대가 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
입을 다물면 더 빨리 꼰대가 된다
3장 스트레스를 잘 다루는 사람은 꼰대가 되지 않는다: 위에서 닦달당하고 아래에서 무시당하는 나이
01 불안은 커지는데 가이드는 없다
회사에 남을 것인가, 다른 일에 도전할 것인가
몸도 마음도 스트레스에 노출되어 있다
잘나가던 상사가 버려지는 걸 보았다
뭐라도 배우면 나아지지 않을까?
자신을 객관적으로 보는 힘
40대를 괴롭히는 사추기思秋期의 공포
02 스트레스를 컨트롤할 것인가 스트레스에 컨트롤당할 것인가
스트레스에 대처하는 능력을 키워야 한다
지위의 덫에 빠져 트위터에서 사건을 일으킨 남자
스트레스 때문이라는 변명
자기소개를 할 때 회사 이름을 말하는 이유
지위는 ‘잘’ 활용하지 않으면 독이 된다
비열한 사람은 스트레스를 변명으로 삼는다
사회적 지위가 높지 않아도 잘 살 수 있어야 한다
4장 꼰대는 남녀를 가리지 않고 여자를 우습게 본다: 조직에 만연한 성차별의 딜레마
01 남녀차별 뒤에 가려진 불안 심리
유능한 부하 직원을 짓밟는 상사의 속마음
실무는 잘하는데 관리 능력이 없다고 비난하는 이유
생산적인 질투로 방향 전환하기
아내가 먼저 승진하면 가정에 일어나는 일
질투를 드러내는 남편은 대개 직장에서도 꼰대로 통한다
조직의 논리를 모른다는 말 속에 숨겨진 진실
잘나가는 여성은 조롱당한다
02 여자가 아니라 개인으로 평가받고 싶다
회의에서 자존감을 채우려는 상사들
여자라는 속성에 집착하는 사람
‘남자 사회’에 충성심을 강요한다
잘나가는 여자는 단 한 번의 실패로도 끝장난다
남녀 비율이 최소 6 : 4일 때 비로소 편견 없이 평가받는다
유능한 여성이 회의에서 인정받지 못하는 이유
여성의 효율성은 ‘사회성 없다’의 다른 말
5장 어떻게 꼰대가 되지 않고 나 자신으로 살아갈 것인가: 정체성 확립이라는 환상 너머에
01 꼰대가 되지 않고 살아가는 법
스트레스로 가득한 환경에서도 건강하게 일하는 사람들
마음의 건강은 개인의 자질이 아니라 환경이 만든다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이 스트레스를 줄여준다
권력은 강한 것이 아니라 약한 것에 작용한다
나만 잘하면 된다는 생각은 환상에 불과하다
인생이라는 줄타기에서 균형 잡고 살아가는 법
업무에 대한 확신과 상황을 설명하는 감각 기르기
철저히 일하는 연습
때로는 도피와 의존이 필요하다
스트레스라는 소나기를 피하는 법
02 사랑받는 꼰대는 없다
사람을 소중히 하지 않는 기업 풍토가 꼰대를 양산한다
나를 무시하는 회사는 신뢰할 수 없다
고독 사회에서 고독하지 않게 살아남기
꼰대는 친구가 없다
유대라는 이름의 거짓말
당연한 것을 당연하게 하라
예전 그 시절을 그리워하는 감정에서 벗어나라
에필로그 꼰대 대신 어른이 되기 위하여
100세 시대, 세상에 미움받으며 남은 60년을 보낼 수는 없다
인격적으로 성장하고 싶다고 생각하라, 진심을 다해!
스스로 한계를 설정하지 않으면 가능성은 계속해서 넓어진다
70대에도 건강할 가능성이 훨씬 높다
꼰대로 타락하지 않고 어른으로 살아가는 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