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몽중여시아문 3 해와 달이 빛나면 어둠은 없다

시리즈 : 몽중여시아문 [4]

우인 저 | 유마북 | 2016년 12월

북트리

정가
$34.00
판매가
$18.7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7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7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85049182 / 302쪽 / 574g / 182 x 256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저자 소개

『법화신행』 『몽중여시아문』 『묘법연화경』등이 있다.

책 속에서

인연있는 이들에게 바라거니와 받아서 가득 찬 마음보다 주어서 텅 빈 가슴이 될지니 이로써 보살행 부처행을 하소서.

목차

머리말

들어가면서

막힌 법은 뚫고 통하는 법은 넓혀라
- 부처를 이루지 못하는 불법은 사법이다,
- 조도품 아래는 불법이 아니다
- 석가모니는 인간이 아니다
- 반야심경에서는 무엇을 가르치는가
- 불립문자란 경을 도외시하라는 것이 아니다
- 공가불이
- 무엇이 오무간지옥업인가
- 법계의 미아가 되면 평생을 망친다
- 방편법 수행만으로 올라가기는 어렵다
- 방편은 한순간 한 사람만을 위한 것이다.
- 모르는 자들이 돈오와 점수를 구별한다
- 모르고 짓는 죄가 더 크다
- 중생이 있음으로 보살이 성취한다
- 공가중 삼관
- 나에게 중도가 있으니 이것이 사제법이다
- 보살은 보살이 아님으로 보살이 아님이 아니다
- 부처님 말씀은 처음도 중간도 끝도 거룩하다
- 현재 이 몸이 최후신임을 굳게 믿어라
- 정법을 정법대로 얘기해도 회론에 불과하다
- 이름에는 힘이 있고 말은 씨가 된다
- 여래의 법문을 들을 줄 알아라
- 두 가지를 잘라라
- 변을 여의고 중정을 지켜라
- 중도를 모르면 불법을 알지 못한다

노자를 다시 본다
- 노자를 배우자
- 제멋대로가 자연이 아니다
- 바탕이 추하면 미를 안다
- 낮을수록 도를 얻는다
- 도는 부드럽고 약하다
- 도는 거스르면 응징 당한다
- 도가 살아 있어야 이롭다
- 작위가 없어야 완성된다
- 악법은 법이 아니니 지킬 필요가 없다
- 웃기지 않는 것은 도가 아니다
- 잃지 않으려 하면 반드시 잃는다
- 무위에 머물러 통찰력을 키워라
- 예란 최하의 덕목이다

왜 묘법연화경이 아니면 안되는가
- 부처님은 왜 이세상에 나오셨는가
- 부처님은 묘법연화경을 설하시며
- 이증성불과 사증성불
- 나무묘법연화경을 독송하면 즉신성불한다
- 묘법연화경 다섯 자 제목은 일체를 포괄한다
- 묘법연화경을 홍포하는 법사가 얻는 복
- 묘법연화경 법사에게는 여래가 자리를 내준다
- 번뇌심과 산란심으로 묘법연화경을 해라
- 묘법연화경을 지님은 견성성불보다 어렵다
- 분신묘법과 본신묘법은 방향이 다르다
- 본신묘법 종지

묘법연화경 대요
- 묘법연화경을 머리로 이해하기는 어렵다
- 묘법연화경 대요
- 중생의 눈을 연다
- 여래지견을 보인다
- 여래지혜를 깨닫게 한다
- 여래지혜에 들게 한다

마치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