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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6424213 / 160쪽 125 x 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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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창비시선 [454]
출판사 리뷰
“우리의 전부를 숨기지 못해서 우리는 좋았지” 아무것도 없는 곳으로부터 무한히 확장되는 광활한 시편들 2008년 중앙신인문학상으로 등단한 이후 시단의 주목을 받으며 꾸준히 시작활동을 해온 임경섭 시인의 신작 시집
제1부 ? 아내는 나에게 얘기하지 않았지만 나에게 아내는 얘기하고 있었다
크로아티아 비누
플라스마
라이프치히 동물원?슈레버 일기
성 토마스 교회?슈레버 일기
Bist du bei mir
호텔 메이우드 1
아파트먼트 도나트?바다오르간
아파트먼트 도나트?성 도나트 성당
라이프치히 중앙역?슈레버 일기
침
Mr. Vertigo
비행운
제2부 ? 어머니가 죽으니 양복이 생겨서 그는 좋았다
페달이 돌아간다
환
귀향
처음의 맛
반짝반짝
불붙은 작은 초 아홉개
이모
빛으로 오다
지평선
서막
개켜진 검정 재킷
제3부 ? 눈이 내리고 있다고 쓰면 눈이 내리고 있는 것이다
쏟아지려네
눈이 내리고 있다
일광욕
형의 벌
형과 벌
형벌
늘어진
사순절
원탁
프로파일링
비가 와서
파도는 파도로서
원형
제4부 ? 우리의 전부를 숨기지 못해서 우리는 좋았지
일리미네이터
기다리는 것은 기다리는 것 너머에 있다
싸흑뗀느
바시코프스카의 일흔여섯번째 생일
바이세엘스터강?슈레버 일기
백조 호수?슈레버 일기
싱그러움에게
알리바이
검은 연기
풀다
반복했다
제5부 ? 신은 보이지 않고
국경을 넘는 일
조지는 리피강을 등지고
엘리자, 나의 엘리자
귀항
늦여름
호텔 메이우드 5
까페 메샬레
일몰
징그러움에게
적어도 보이는 펜스
매치포인트
해설|송종원
시인의 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