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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속 헷갈리는 우리말 완전정복 실력 편 2015 개정 교육과정에 꼭 맞춘

곽지순, sam기획, 정현희 저 | 성안당 | 2018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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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1582208 / 192쪽 190 x 2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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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소중한 우리말, 제대로 알고 바로 사용해야죠! 말과 글은 우리들이 다른 사람들과 생각을 주고받기 위해 사용하는 중요한 도구입니다. 말은 상대방과 서로 마주하는 상황에서 대화를 통해 이루어지기 때문에 서로 생각을 주고받는데 큰 어려움이 없습니다. 그러나 글은 말과 달리 쓰인 것으로만 내용을 이해해야 하므로 정확한 표기와 띄어쓰기가 매우 중요합니다. 이 때문에 ‘표준어’와 ‘맞춤법’을 통해 모든 사람이 약속된 규칙에 따라 글을 바르게 써서 사용하는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표준어나 맞춤법에 따른 정확한 표현이 무엇인지 어린이들 뿐 아니라 어른들조차 헛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엄마가 매일 그릇을 닦는 일은 ‘설겆이’라고 써야 하는지 ‘설거지’라고 써야 하는지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헛갈려 합니다. 또한, ‘작다’와 ‘적다’, ‘가리키다’와 ‘가르치다’와 같이 뜻이 다른 낱말인데도 정확한 의미를 구별하지 못하여 잘못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 책은 ‘교과서 속 헷갈리는 우리말-실력 편’으로 ‘주리다/줄이다’, ‘붙이는/부치는’과 같이 둘 다 사용되지만 뜻이 다른 낱말과 ‘굵다/두껍다’, ‘저희나라/ 우리나라’, ‘개다/ 개이다’ 등과 같이 잘못 사용하기 쉬운 말을 중심으로 간단한 문제풀이도 제시하여 효과적으로 우리말을 익힐 수 있도록 하였 습니다. 이 책을 통해 미래의 꿈나무인 우리 어린이들이 소중한 우리말을 바르게 사용하고 지켜나가는데 작은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책을 보고 평소에 잘못 알고 있었거나 헷갈려 했던 낱말들을 한번 체크해 보세요! 현직에 계신 초등학교 선생님께서 국어 교과서에 나오는 낱말 중에서 학생들이 가장 헷갈려 사용하는 우리말을 엄선했어요. 재미있는 만화와 선생님의 쉬운 설명을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우리말의 개념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평소에 몰랐거나 헷갈렸던 내용을 아는 재미, 우리말을 정확히 아는 즐거움을 통해 우리말 짱!인 모든 어린이가 되시길 바랍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곽지순, sam기획, 정현희
저자 곽지순
경인교육대학교 국어교육과 대학원을 졸업하고 현재 교사로 재직 중입니다. 제7차 개정 교육과정 읽기교과서 집필에 참여했으며 2011년도에는 인천시 교실수업개선 실천사례에서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현재 인천 화전 초등학교에서 어린이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저서로는 『배움을 키우는 교실 속 북아트』 『창의적인 쓰기 수업 어떻게 할까?』 등이 있습니다.

그림 정현희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책을 읽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10년째 학습만화를 그리고 있습니다. 때론 진지하고, 때론 익살스러운 만화 속 캐릭터들을 통해 어린이 여러분들과 함께 공부하고, 함께 마음을 나누고 있습니다. 그동안 그림을 그린 책으로는『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시리즈, 『자신만만 한국사왕』 『WHO 시리즈』 『아 다르고 어 다른 우리말』 『스마트 걸』 등이 있습니다.

목차

1부 잘못 쓰기 쉬운 말(맞춤법이 틀리기 쉬움)

정말 ‘어이없다’일까? ‘어의 없다’일까?
암소의 짝은 ‘수소’일까? ‘숫소’일까?
‘가르마’를 타야 할까? ‘가리마’를 타야 할까?
‘웃어른’일까? ‘윗어른’일까?
‘나뭇군’일까? ‘나무꾼’일까?
6월은 ‘육월’일까 ‘유월’일까?
‘말썽쟁이’일까? ‘말썽장이’일까?
무청째로 먹는 작은 무는 ‘알타리무’일까? ‘총각무’일까?
‘김치찌개’일까? ‘김치찌게’일까?
‘떡복이’일까? ‘떡볶기’일까?
‘설거지’일까? ‘설겆이‘일까?
산책하기 ‘알맞는’ 날씨일까? ‘알맞은’ 날씨일까?
‘더욱이’ 비까지 오는 걸까? ‘더우기’ 비까지 오는 걸까?
‘오뚝이’일까? ‘오뚜기’일까?
국기 ‘게양대’일까? ‘계양대’일까?
‘햅쌀’일까? ‘햇쌀’일까?
‘빨간색’일까? ‘빨강색’일까?
자장면 ‘곱배기’일까? ‘곱빼기’일까?
잠자리에 필요한 것은 ‘베개’? ‘벼개’? ‘비개’? ‘비계’?
‘사과할께’일까? ‘사과할게’일까?
오늘은 ‘왠지’ 기분이 좋다? ‘웬지’ 기분이 좋다?
‘셋째’ 딸일까? ‘세째’ 딸일까?
그럼 ‘안돼’일까? 그럼 ‘안되’일까?
방이 ‘넓다랗다’일까? ‘널따랗다’일까?
오늘은 ‘몇 일’일까? ‘몇일’일까? ‘며칠’일까?
화가 난 얼굴은 ‘울그락붉으락’한 걸까? ‘붉으락푸르락’한 걸까?
‘여지껏’ 잠을 잤니? ‘여태껏’ 잠을 잤니?
날이 맑게 ‘개다’일까? ‘개이다’일까?
무언가를 잘 ‘만듦’일까? ‘만듬’일까?
사과는 ‘껍질채’ 먹을까? ‘껍질째’ 먹을까?
돌잔치를 ‘치루다’일까? ‘치르다’일까?
‘저희 나라’일까? ‘우리나라’일까?
‘초코렛’일까? 초콜릿‘일까?

2부 헷갈리기 쉬운 말(둘 다 사용되나 뜻이 다름)

배를 ‘주리다’일까? ‘줄이다’일까?
서점에 ‘들리다’일까? ‘들르다’일까?
물건을 안에 ‘들이는’ 걸까? ‘드리는’ 걸까?
송편을 ‘빗다’일까? ‘빚다’일까?
물건을 ‘뺏는’ 아이일까? ‘뺐는’ 아이일까?
지팡이를 ‘집고’ 갔을까? ‘짚고’ 갔을까?
‘독수리 입’일까? ‘독수리 부리’일까?
‘천장’일까? ‘천정’일까?
물이 언 것은 ‘얼음’일까? ‘어름’일까?
다리는 ‘굵은’ 걸까? ‘두꺼운’ 걸까?
원작과는 ‘틀린’걸까? ‘다른’ 걸까?
공을 ‘잃어버린’ 걸까? ‘잊어버린’ 걸까?
길을 ‘가르쳐 주다’일까? ‘가리켜 주다’일까?
밥이 ‘작다’일까? ‘적다’일까?
저 고개 ‘넘어’일까? ‘너머’일까?
눈에 ‘띠다’일까? ‘띄다’일까?
공부도 ‘않고’일까? ‘안고’일까?
‘한눈에 알아보다’일까? ‘한 눈에 알아보다’일까?
새끼를 ‘배고 있다’일까? ‘베고 있다’일까?
수를 ‘늘이다’일까? ‘늘리다’일까?
다리가 ‘절이다’일까? ‘저리다’일까?
장작을 ‘반듯이’ 패야 할까? ‘반드시’ 패야 할까?
음치는 노래를 ‘못하다’일까? ‘못 하다’일까?
마음을 ‘졸이다’일까? ‘조리다’일까?
큰아버지가 사시는 집은 ‘큰집’일까? ‘큰 집’일까?
30분이나 ‘빨리’ 왔어? ‘일찍’ 왔어?
‘나 어떻게’일까? ‘나 어떡해’일까?
한약을 ‘달이다’일까? ‘다리다’일까?
목이 ‘메다’일까? ‘매다’일까?
고개를 ‘젓다’일까? ‘젖다’일까?
배추로 김치를 ‘담다’일까? ‘담그다’일까?
‘금새’ 끝나는 것일까? ‘금세’ 끝나는 것일까?
깜짝 ‘놀랐다’일까? ‘놀랬다’일까?
저절로 문이 ‘닫히다’일까? ‘닫치다’일까?
아기를 ‘낳다’일까? ‘낫다’일까?
편지는 ‘붙이는’ 걸까? ‘부치는’ 걸까?
뜨거운 것은 ‘햇빛’일까? ‘햇볕’일까?
나의 소질을 ‘계발’해야 할까? ‘개발’해야 할까?
얼굴은 까맣게 ‘그을리는’ 걸까? ‘그슬리는’ 걸까?
‘이따가’ 보자? ‘있다가’ 보자?
도자기는 ‘보존’해야 하는 걸까? ‘보전’해야 하는 걸까?
우산을 머리에 ‘받치다’일까? ‘받히다’일까?
안개가 ‘거치다’일까? ‘걷히다’일까?
저놈을 당장 ‘들어내다’일까? ‘드러내다’일까?
뒤로 ‘젖히고’ 달려야 할까? ‘제치고’ 달려야 할까?
‘엿장수’ 마음대로일까? ‘엿장사’ 마음대로일까?
설거지는 그릇을 ‘부시는’ 걸까? ‘부수는’ 걸까?
‘한창’ 좋을 때이다? ‘한참’ 좋을 때이다?
‘먹든지 굶든지’일까? ‘먹던지 굶던지’일까?
솥을 ‘안치다’일까? ‘앉히다’일까?
나의 실수를 ‘깨쳤다’일까? ‘깨우쳤다’일까?
라면이 ‘불기’ 때문일까? ‘붇기’ 때문일까?
정답을 ‘맞히다’일까? ‘맞추다’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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