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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원주의자의 우주

윌리엄 제임스 저 | 김혜련 역 | 아카넷 | 2018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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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7335932 / 37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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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형이상학의 철학적 중요성을 인간 주체의 의식과 경험과 연관하여 입증하다 윌리엄 제임스의 형이상학 저서

저자 소개

윌리엄 제임스(William James: 1842-1910)
미국의 철학자이자 심리학자. 미국에서 처음으로 심리학을 강의한 교육자이기도 하다. 의학과 생리학, 생물학을 공부했으나 최대 관심사는 심리학이었다. 거의 대부분 하버드 대학에서 가르쳤다. 1873년 학기에는 생리학과 해부학을, 1876년에는 심리학과 철학을 맡았다. ‘미국 심리학의 아버지’로 불림과 동시에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철학자의 한 사람으로 꼽힌다. 존 듀이와 샌더스 피어스와 함께 실용주의의 대가로 꼽힌다. 
인식론과 교육, 형이상학, 심리학, 종교, 신비주의 등 다방면에 걸쳐 많은 글을 남겼다. 가장 중요한 저작은 『Principles of Psychology』로 꼽힌다. 이외에도 『The Will to Believe』『Human Immortality』『The Varieties of Religious Experience』등이 있다. 

역자 소개

연세대 철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 미학과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도미하여 버팔로 소재 뉴욕주립대(SUNY-Buffalo) 대학원에서 철학-연극 복수전공으로 석사(MA), 철학과에서 박사학위(Ph. D)를 받았다. 귀국 후, 교육부 박사후(Post-Doc) 연수과정에서 ‘실용주의와 환경미학의 문제’를 주제로 연구했다. 서울대 미학과, 연세대 철학과 강사, 홍익대 미학과 대학원 겸임교수, 연세대 미디어아트연구소 HK연구교수를 역임했다. 현재 연세대 인문학연구원 전문연구원으로 있다. 관심 있는 연구 분야는 감정철학, 프래그머티즘, 신경미학, 그리고 신학미학이다.
주요 논문으로 「감정과 주체의 죽음: 여성주의적 읽기」, 「‘감각질로서의 통증’에 대한 비판의 철학적 함의에 관하여」, 「음악의 미적 경험의 다중양상성에 관한 연구: 신경인지적 관점에서」 등이 있다. 저서로 『예술과 사상』, 『센티멘털리즘과 대중문화』가 있고, 번역서로 『일상적인 것의 변용』(아서 단토), 『젠더분석: 과학과 기술을 바꾼다』(론다 쉬빈저) 등이 있다.



 

목차

윌리엄 제임스 간략 연보
옮긴이 해제

제1강 철학적 사유의 유형들
제2강 일원론적 관념론
제3강 헤겔과 그의 철학적 방법
제4강 페히너에 관하여
제5강 의식의 복합성에 관하여
제6강 베르그송과 지성주의에 대한 그의 비판
제7강 경험의 연속성
제8강 결론

부록 A: 사물과 그 관계들
부록 B: 활동의 경험
부록 C: 변화 과정으로서 실재 개념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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