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준비땅! 코딩 1 신호등을 작동시키는 내 맘대로 코딩

시리즈 : 준비땅! 코딩 시리즈 [5]

안성훈 저 | 그레이트북스 | 2018년 05월

미리보기 북트리

닫기 어렵게 느껴지는 소프트웨어? 이야기로 재미있게 배우자! 코딩의 기본 지식을 일상에서 겪는 상황 속에 녹여 아이들이 소프트웨어를 친숙하게 받아들일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다.ㅡMD추천

정가
$24.00
판매가
$13.2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6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27191544 / 36쪽 190 x 24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210
  • 6,300
  • 16,920
  • 17,82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코딩이 처음이라면 <준비땅! 코딩>으로 자신 있게 재미있게!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창의력이 쑥쑥 커지고
소프트웨어 개념이 탄탄하게 잡혀요.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비밀, 코딩!
준비~땅!

신호등이 없어서 길을 건너기 위험했던 건널목에 신호등이 생겼어요. 그런데 민지와 민수가 아무리 기다려도 신호등이 불을 켜지 않아요. 왜 그런 걸까요? 신호등과 같은 기계는 프로그램이 있어야 작동해요. 민지와 민수는 사람과 자동차가 안전하게 오갈 수 있도록 신호등 프로그램을 만들기 시작해요. 아이들이 신호등을 작동시킬 방법(알고리즘)을 직접 궁리하고 프로그램으로 만드는 이야기를 통해 코딩의 기본 개념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한 지식 그림책입니다.

출판사 리뷰

■어렵게 느껴지는 소프트웨어? 이야기로 재미있게! <신호등을 작동시키는 내 맘대로 코딩>은 아이들이 재미있는 이야기로 자연스럽게 코딩 개념을 익힐 수 있도록 기획 구성한 《준비땅 코딩》의 첫 권입니다. 코딩을 하기 위해 필요한 기본 지식을, 주인공인 민수와 민지가 일상에서 겪는 상황 속에 녹여, 아이들이 소프트웨어를 친숙하게 받아들일 수 있게 도와줍니다. 민수와 민지가 자기들이 느낀 불편을 개선하기 위해 스스로 소프트웨어를 만들고, 그 소프트웨어가 실제로 신호등을 작동하게 되지요. <신호등을 작동시키는 내 맘대로 코딩>을 읽다 보면 아이들은 어느새 주인공과 함께 궁리하고, 흥미진진한 코딩의 재미에 푹 빠지게 될 것입니다. ■복잡한 코딩? 지식을 암기하기보다는 생각하는 힘을 튼튼하게! 프로그램? 엔트리? 코드? 소프트웨어? 수많은 낯선 개념들과 복잡한 프로그래밍 언어들로 아이들은 지레 소프트웨어에 대한 두려움과 선입견을 가지게 됩니다. 코딩을 제대로 알지도 못한 채로, 코딩이라면 고개를 절레절레 흔드는 ‘코포자(코딩 포기자)’가 되지요. 딱딱한 개념어와 어려운 전문 용어가 많다 보니 머릿속에 쉽게 들어오지 않는 데다, 문제를 풀이하듯 모범답안을 찾아야 하는 코딩 지식서는 정답을 맞혀야한다는 아이들의 부담을 높입니다. 정작 코딩을 하는데 중요한 것은, 코딩을 익히는 기술이 아니라 어떤 좋은 방법으로 코딩을 할까 궁리하고 떠올리는 아이들의 추리력, 사고력, 상상력입니다. 세상을 살기 좋게 만들고, 사람들을 편리하게 하는 소프트웨어를 만들기 위해, 더 나은 방법(알고리즘)을 찾는 민지와 민수의 모습을 통해 ‘생각하는 힘’을 튼튼하게 키워주는 <신호등을 작동시키는 내 맘대로 코딩>! 복잡한 코딩 기술을 접해도 나가떨어지지 않고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깊은 재미를 느끼기 위해서는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것이 먼저입니다! ■나랑 상관없는 코딩? 코딩으로 꿈을 펼쳐! <신호등을 작동시키는 내 맘대로 코딩>는 개념어를 내세우거나 설명하지 않습니다. 주입된 설명이 아닌, 민지와 민수의 이야기를 통한 생생한 체험식 이해를 유도합니다. 코딩이 나와 전혀 상관없는 외계 학문이 아니라 실제 우리가 발로 딛고 서 있는 세계를 움직이는 실체임을 알게 하지요. 내가 만든 소프트웨어대로 신호등에 빨간불과 초록불이 켜지는 순간, 아이들은 생각한 대로 마음껏 코딩을 할 수 있다는, 당연하지만 실감하기 어려웠던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더불어 마음속 코딩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사라지고, 자신감과 즐거움이 자리 잡게 됩니다. 나아가 자신의 꿈도, 엉뚱한 상상도 코딩으로 실현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믿게 합니다. 코딩 기술을 척척 구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세상에 대해 적극적이고, 스스로의 삶에 주도적인 아이로 성장하는데 방점을 찍고 있는 <신호등을 작동시키는 내 맘대로 코딩>. 이 책은 소프트웨어에 대한 지식은 물론, 본질에 담긴 소중하고 중요한 가치를 담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은 아이들이 소프트웨어를, 교과 과정에 편성되었기 때문이 아니라, 프로그래머가 되기 위해서가 아니라, 나 자신을 위해, 더불어 살 세상을 위해, 자발적으로 배우고 싶은 마음이 일길 바랍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안성훈
저자 _ 안성훈
초등학생 때부터 글 쓰고 그림 그려 친구들에게 보여 주는 재미에 흠뻑 빠져 살았어요.
대학에서 기계공학과 문예창작학을 공부하고, 제6회 웅진주니어 문학상을 수상하며 동화 작가가 되었답니다. 지은 책으로 <거꾸로 세계> <삼국유사-이야기 편> <헝클이와 블록월드> 들이 있습니다. 2013 소년한국일보 어린이책 대상, 예스24 어린이 도서상을 받았습니다.

그림 _ 순미
대학에서 영향을 공부하고, 지금은 어린이를 위한 그림을 그리고 있어요.
상상력을 요리조리 발휘해서 그림으로 재미있는 이야기를 전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그린 책으로 <세빈아, 오늘은 어떤 법을 만났니?> <날아라, 로켓 건물!> <루나의 꽃집으로 오세요> <함께 꿈꾸는 세상> 들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