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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 초등학생이 보는 그림책 [72]

숀탠 저 | 사계절 | 2008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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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8282471 / 136쪽 238 x 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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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글자 없는 그림책으로 다음과 같은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어두운 그림자에 둘러싸인 도시에 한 가족이 삽니다. 가난과 억눌림이 엿보이는 삶입니다. 남자는 아내와 아이를 남겨두고 기차를 타지요. 바다 저편에 있는 낯선 도시에서 더 나은 삶을 찾아보려는 생각에서입니다. 긴 항해 끝에 마침내 도착. 낯선 의상과 기이한 동물들, 공중을 떠도는 이상한 물체들, 그리고 알아듣지 못하는 말 들이 그를 당황하게 만듭니다. 가방 하나와 얼마간의 돈 말고는 지닌 것도 없고. 살 곳과 먹을 것, 그리고 일자리를 얻어야 합니다. 그는 곳곳에서 인정... 글자 없는 그림책으로 다음과 같은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어두운 그림자에 둘러싸인 도시에 한 가족이 삽니다. 가난과 억눌림이 엿보이는 삶입니다. 남자는 아내와 아이를 남겨두고 기차를 타지요. 바다 저편에 있는 낯선 도시에서 더 나은 삶을 찾아보려는 생각에서입니다. 긴 항해 끝에 마침내 도착. 낯선 의상과 기이한 동물들, 공중을 떠도는 이상한 물체들, 그리고 알아듣지 못하는 말 들이 그를 당황하게 만듭니다. 가방 하나와 얼마간의 돈 말고는 지닌 것도 없고. 살 곳과 먹을 것, 그리고 일자리를 얻어야 합니다. 그는 곳곳에서 인정 많은 이방인들을 만나는데, 이들 역시 각자 사연 있는 인생을 살아왔어요. 누군가는 전쟁을, 누군가는 학대를 피해 그곳에 왔습니다. 희망을 찾아 떠나온 것입니다. 이들의 도움을 받으며 남자는 일자리를 얻고 열심히 일을 합니다. 시간이 흐르고, 마침내 남자는 아내와 아이를 자신이 있는 곳으로 부릅니다. 이제 전보다는 풍족하게 살게 된 가족, 아이가 동전을 들고 심부름을 갑니다. 가방 하나와 지도를 든 여인, 막 그곳에 도착한 듯이 보입니다. 아이는 그 여인에게 길을 일러줍니다. 자기 아빠에게 사람들이 도움을 주었던 것처럼 말입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숀탠
1974년 오스트레일리아에서 태어났다. 대학에서 문학을 공부했지만, 어렸을 때부터 혼자 그림 공부를 하여 이미 16살부터 공포소설, 공상과학소설, 판타지 소설에 삽화를 그렸다. 최근에는 그림책에도 관심을 두어 존? 마스던, 게리 크루의 글에 그림을 그리는 한편 스스로 글을 쓴 그림책을 선보이고 있다. 1992년 국제 미래 출판미술가상을 수상한 후 국제적으로 알려지기 시작했고 오스트레일리아 사이언스 픽션 베스트 아티스트상, 크리치턴 일러스트레이션 상, 볼로냐 라가치 어너 상을 수상했다.'빨간 나무'는 숀 탠이 스스로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작품으로 어린이가 느낄 수 있는 우울함을 섬세한 감수성으로 표현하고 있다. 다른 그림책으로는'잃어버린 것'이 우리 나라에 소개되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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