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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 갈 수 있어!

김정란 저 | 웅진주니어 | 2018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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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01223346 / 44쪽 250 x 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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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자신감 충전! 두려움을 없애는 간접체험 액티비티 시리즈 아이를 데리고 치과나 병원에 갈라치면, 그때부터 엄마는 고민에 빠집니다. 어떻게 데려가야 할지, 어떤 약속을 하며 아이를 달래야 할지 막막해지기 마련이지요. 그도 그럴 것이, 치과 진료대에 눕기만 해도 자지러지는 아이들이 대부분이고, 의사 선생님 얼굴만 봐도 도망 가기 바쁜 아이들에게 치과나 병원이 매력적인 곳일 리 없습니다. <나도 할 수 있어요!> 시리즈는 치과에 가거나, 감기에 걸리거나, 지하철을 타는 것과 같이 생활 속에서 아이가 겪게 되는 상황을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게 돕는 액티비티 시리즈입니다. 치과의 '칙칙' 위협적인 소리가 실은 입 안에 물을 넣어 주는 거라는 사실, 쓰디 쓴 약이 실은 몸 안의 병균과 싸우기 위해 꼭 필요한 것이라는 사실, 의사 선생님이 사용하는 기구가 모두 쓰임이 있고 무조건 고통을 주는 도구가 아니라는 사실 등을 알려 줌으로써 아이들 입장에서는 갑작스러울 수 있는 새로운 경험들에 대해 하나씩 배우고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아이가 생활 속에서 접하게 되는 여러 장소를 다채롭게 만나고 탐구하고 즐겁게 간접 체험하는 과정을 통해 아이는 차근차근 자기 생활에 대해 자신감을 가질 수 있습니다. <나도 할 수 있어요!> 시리즈는 그 성장을 향한 용기를 북돋우는 시리즈입니다. 치과, 이제 두렵지 않아요 <치과 갈 수 있어!>는 내 이를 세밀하게 관찰하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평소 크게 관심을 두지 않던 내 이의 모양을 살펴보고 명칭에 대해서도 알아보지요. 우리가 흔히 겪는 충치가 왜 생기는지, 치과에 가면 어떤 일들이 이루어지는지 등 모든 과정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아이들이 위협을 느끼는 치과의 도구들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에 대해 하나하나 살펴보고, 치료 받는 과정에 대해서도 다채로운 액티비티를 통해 경험하게 함으로써 현실성을 높였습니다. <치과 갈 수 있어!>는 100개 이상의 스티커와 그리기, 칠하기, 미로, 틀린 그림 찾기 등의 활동을 통해 치과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갈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전환하게 돕는 생활 밀착형 실용 액티비티 북입니다. 건강한 치아를 위한 맞춤 생활습관 코칭서 아이의 습관 형성에 대해 고민하는 부모들이 많습니다. 이를 닦아야 한다는 당위는 존재하지만, 왜 그래야 하는지를 아이에게 이해시키고 행동으로 이끌기는 쉽지 않은 일이기 때문입니다. 자칫 당위를 강조하다 보면, 아이에겐 그저 잔소리로만 읽힐 것이 뻔하지요. <치과 갈 수 있어!>는 아이가 알고 실천해야 할 이 닦기 생활 습관에 대해 이유와 근거를 들어 설명하고 안내합니다. 건강한 치아를 유지하려면 어떤 음식을 피해야 하는지, 어떤 생활 습관을 가져야 하는지 등 여러 가지 행동 에티켓을 전수하고 체크 리스트를 통해 일상 생활에서 적용해 볼 수 있게 구성하여, 아이 스스로도 생활 속에서 즐겁게 여러 번 다시 꺼내 볼 수 있는 생활 습관 코칭서가 될 것입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김정란
김정란
아동학을 전공하였고, 출판사에서 어린이책을 만드는 일을 하였습니다. 현재는 어린이책을 만들면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나와라, 나와!》, 《혼자서도 잘해요》, 《이건 뭐지?》, 《치카치카 포카포카》, 《출동! 삐삐 출동대》 등이 있습니다.





송수혜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꼭두 일러스트 교육원에서 그림책을 공부했습니다. 누군가의 그림책이 제 마음에 남았듯이 저의 그림책이 누군가의 마음에 남았으면 좋겠습니다. 어린 시절 언니와의 즐거운 추억을 담은 《내가 데려다줄게》가 작가가 쓰고 그린 첫 그림책입니다.





책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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