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
터보832
-
정그린
-
롭 다이얼
-
조윤제
- 19,800
- 23,400
- 18,000
- 17,100
출판사 리뷰
“왜 토익 공부에만 매달려야 해?” 남들이 하는 대로 하지 않아도, 세상의 기준대로 살지 않아도 멋진 어른 여자가 될 수 있다! 어렵게 취업한 후 퇴사나 이직을 고민하는 ‘커리어 사춘기’를 겪는 사람들이 직장인 93%에 해당한다고 최근 잡코리아는 발표했다. 퇴사를 선택하는 이유로는 ‘적성에 맞지 않아서’를 많이 꼽았다. 남들이 부러워하는 대기업에 취업해도 나와 맞지 않으면 힘들어하게 되고, 결국 좋아하는 일을 찾아 그만두게 되는 것이다. 이런 시행착오를 겪지 않고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선택해 돈을 벌고, 원하는 삶을 살 수는 없을까? ‘빵덕후’인 저자는 과감하게 남과 다른 삶,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선택해 나름의 성공을 거두었고, 그 자신만의 노하우를 이 책에서 공개한다. 저자는 좋아하는 빵 관련 콘텐츠를 꾸준히 올려 파워블로거가 되었다. ‘덕후’스러운 ‘집착’과 ‘호기심’을 발휘해 인정을 받았고, 베이커리 마케터, 최연소 사내강사가 되었으며, 현재 후회 없이 만족하는 삶을 살고 있다. ‘빵’을 좋아하는 평범한 여성이 멋진 어른 여자가 되는 과정을 소개한 이 책은 평생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며 행복한 삶을 살고 싶은 사람들에게 해답을 제시해줄 것이다. 워라밸, 소확행의 삶을 꿈꾸는 20대를 위해 파워블로거 박미이가 알려주는 나답게 사는 노하우! 요즘 20대를 중심으로 소확행과 워라밸이 유행이다. 무라카미 하루키가 처음 말한 소확행, ‘내가 원하는 일을 하면서 즐겁게 사는 삶’이나 일과 삶의 균형을 중시하는 워라밸은 경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새로운 삶의 방식으로 자리 잡고 있다. 소확행, 워라밸의 삶을 꿈꾸는 20대에게 이 책은 좋아하는 일을 선택해 ‘나답게’ 사는 방법을 소개한다. 내가 진짜 원하는 것을 찾는 법, 두려움 없이 그것을 선택하는 법, 좋아하는 일로 돈을 버는 법, 결정한 것을 후회하지 않고 꾸준히 해 나가는 법 등을 저자의 경험을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알려준다. 나답지 않은 것들을 버리고, 좋아하는 일을 선택한다고 무조건 행복해지는 것은 아니다. 자신이 강점을 가진 분야를 찾아 선택하고, 꾸준히 연습하고 기록하고 노력해야 가능하다고 저자는 조언한다. 이 책은 취업을 고민하는 대학생이나 이직을 고민하는 직장인들에게 새로운 삶을 선택하는 길잡이가 될 것이다.
멋진 어른 여자가 되는 방법은 아주 간단하다. 내가 스스로를 멋지다고 생각하면 된다. 그뿐이다. 그 누구의 인정보다도 내가 나를 인정하고 사랑하는 마음만 있으면 된다. 그 출발은 본인 스스로를 알아차리는 데 있다. ‘나는 무얼 좋아하는지, 나는 언제 행복한지’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보는 것이다.
-프롤로그 중에서
내가 “빵을 좋아합니다. 빵과 관련된 일을 하고 싶어요”라고 말하면 듣는 사람 열 명 중 아홉 명은 빵집을 운영하거나 빵을 만드는 일만을 생각한다. 친구들도 매일 “빵집 언제 낼 거야?”라고만 묻는다.
‘빵’을 기본으로 하는 일은 많다. ‘빵+마케팅’일 수도 있고 ‘빵+강의’, ‘빵+책’일 수도 있다. 이처럼 방법적인 면을 다양하게 고민하다 보면 의외로 할 수 있는 일이 무궁무진하다. 잘 찾다 보면 나만의 스타일에 맞는 새로운 일을 창조해낼 수도 있고 내가 좋아하는 것을 충분히 할 수 있게 된다. _ p. 23
‘나는 나로 충분하다.’ 자기 자신을 하찮게 여기거나 미워해서는 안 된다. ‘난 왜 이것밖에 안 될까, 이것밖에 못 할까?’라는 생각은 내 발전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나를 존중하는 마음이 모든 일의 시작이다. ‘나는 내가 원하는 걸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져라. 자신감이 생기지 않는다면 계속 주문을 걸어라. 스스로의 한계를 정해두면 딱 그 한계까지만 이다. 거기서 끝이다. 나는 절대 남이 될 수 없다. 남 또한 내가 될 수 없다. 그래서 나는 더 특별하다. 나만 할 수 있는, 오로지 나이기 때문에 할 수 있는 일들을 꿈꿔보자. 그게 나다움의 시작이다. _ p. 38~39
만약 우연한 계기로 시작해서 오래도록 유지하고 있는 습관이나 활동이 있다면 그것은 내가 좋아하는 것일 가능성이 크다. 내가 의식적으로 ‘꾸준히 해야지’ 다짐했던 것은 아니지만 어쩌다 보니 계속 하고 있는 것 또한 마찬가지다. 그리고 그것이 당장 직업이나 일로 이어지지 않는 행위라고 하더라도 충분히 나만의 무기로 사용할 수 있다. ‘계기 + 꾸준함 = 무기.’ _ p. 99
우리의 삶은 끝날 때까지 끝나지 않는 ‘달리기’와 비슷하지만, 결코 ‘빨리 달리기’는 아니다. 즉 빠르게 도착하는 것이 목표가 아니다. 잘못된 방향으로 빠르게 달렸다 한들 무슨 소용인가. ‘오래달리기’를 해야 한다. 오래 달릴 수 있으려면 스스로 페이스를 조절하며 숨 가쁘지 않게 천천히 달려야 한다. 또 가장 중요한 방향을 명확히 설정한 채 ‘제대로’ 가야 한다. 남이 정해준 길, 세상이 정해준 길이 아닌 조금 늦더라도 내가 정한 길, 가고 싶은 길로 천천히 제대로 가야 한다. 그래야 원하는 곳에 도착할 수 있다. _ p. 189
머리말. 어제와 다른 내일을 꿈꾸며
1장. 멋진 어른 여자의 삶을 꿈꾸는 당신에게
하나. 남이 아닌 내가 만족하는 일: 야츠하시로부터 얻은 깨달음
둘. 퇴사 후 얻은 것들
셋. 꼭 어느 ‘누군가’처럼 살지 않아도 된다
넷. 스스로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든다면
다섯. 조금 서툴러도 괜찮아
2장. 어떻게 살지는 내가 선택한다
하나. 한 번도 시키는 대로 한 적 없는 아이
둘. 왜 토익 공부에만 매달려야 해?
셋. 운명처럼 빵을 만나다
넷. 내가 선택한 사람과 선택한 삶을 살다
3장. 나는 ‘나답게’ 살아갈 뿐
하나. 나답게 살아가는 덕후들이 성공하는 세상
둘. 우연을 무기로 만드는 ‘꾸준함’
셋. 나만의 아름다운 ‘고집’
넷. 때론 바보 같아도 순수해서 좋잖아
다섯. 당신의 걱정, 사양할게요
4장. 자신을 믿을 수밖에, 마음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라
하나. 좋아하는 일을 나만의 강점으로
둘.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셋. 내 안의 열정과 만나라
넷. 경험은 누구도 빼앗을 수 없다
다섯. 나를 표현하는 나만의 키워드 찾기
여섯. 이루지 못한 꿈도 괜찮다
5장. 일단 시작했으면 제대로 하기
하나. 꿈은 명사가 아니라 동사
둘. ‘빠르게’ 말고, ‘제대로’ 가라
셋. 용기란 두려워도 하는 것
넷. 힘이 들 땐 더 힘을 줘!
다섯. 견디면서 동시에 누려야 한다
여섯. 내 삶의 물음표를 느낌표로
6장. 내가 행복해야 진짜 해피엔딩
하나. 내 곁에 두어야 할 사람, 두지 말아야 할 사람
둘. 아주 간단히 기분 다스리기
셋. 하루의 끝을 감사함으로
넷. HAPPY ANDING: 크리스마스의 슈톨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