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과 다큐멘터리의 경계를 넘나드는 사진가다. 사진가로 사는 삶이 행복한 사람. 100여 개국을 돌아다니며 1년에 절반 이상을 낯선 곳에서 낯선 사람들을 만나며 누구보다 특별한 삶을 살고 있다. 신미식은 여행본능을 일깨우는 생동감 넘치는 글과 사진으로 평범한 삶을 사는 사람들에게 특별함을 꿈꾸게 하는 사람이다. 경기도 송탄에서 태어났으며, 대학에서 그래픽디자인을 전공했다. 서른에 처음 카메라를 장만했고, 서른한 살에 카메라를 들고 전 세계를 돌아다니기 시작했다. 이후 20여년 동안 프리랜서 사진가로 활동하며 다양한 매체에 글과 사진을 연재했고 25권의 책을 펴냈으며, 10여회의 개인전시회를 열었다.
저서
《머문자리》 《떠나지 않으면 만남도 없다》 《여행과 사진에 미치다》 《감동이 오기 전에 셔터를 누르지 마라 : 엮음》 《고맙습니다》 《마다가스카르 이야기》 《카메라를 던져라 : 엮음》 《나는 사진쟁이다》 《미침_여행과 사진에 미치다》 《노웨어 : 공저》 《마치 돌아오지 않을 것처럼》 《행복정거장》 《에티오피아, 천국의 땅》 《엄마꽃 : 공저》 《떠나고 싶을 때, 떠날 수 있을 때》 《사진은 감동이다 : 엮음》 《대한민국 국도1번 걷기여행 : 공저》 《희망을 노래하다_지라니합창단 : 사진집》 《지라니합창단_포토에세이》 《사진에 미친놈, 신미식》 《나는 해병이다 : 공저》 《삶의 도구》 《단비부대 희망을 그리다 : 공저》 《시간이 흐른다_마음이 흐른다》등이 있다.
전시
고맙습니다(갤러리 크세쥬 : 2005년), 페루(유네스코 초대전 : 2007년), 감동이 오기 전에 셔터를 누르지 마라!(기획전, 크세쥬 : 2005년), 마다가스카르 이야기(현대백화점 : 2006년), 마다가스카르(교보문고 갤러리 : 2006년), 카메라를 던져라(그룹기획전, 갤러리 DART : 2006년), 천사들의 땅 마다가스카르(정미소 : 2006년~2007년), 아시아의 상처와 희망(그룹전, 부산디자인센터 : 2007년), Human in Love(신세계백화점 : 2007년), 마다가스카르의 희망과 사랑(바스키아갤러리 : 2008년), 바오밥 나무(대명 비발디파크 갤러리비바 : 2009), Ethiopia, 천국의 땅(신한갤러리 : 2009), Ethiopia (MBC 문화방송 : 2009), 신미식사진전 아프리카(충무아트홀 : 2010년), 아프리카, 감동의 땅(캐논코리아 : 2010년), 희망을 노래하다(숙명여자대학교 문신갤러리 : 2010년), 지라니합창단(하슬라미술관 : 2010년), 네이버 포토락보드 연재(네이버 : 2010년), NLL_Colors of the Sea(교보문고 광화문점 : 2010년), NLL_Colors of the Sea(코엑스(국방부) : 2011년), 아이티(토포하우스 : 2011년), 아프리카 문화축전 2011(국립중앙박물관 : 2011년), 몽골&에티오피아 충무아트홀 초대전(충무아트홀 : 2011년), 신미식 몽골사진전(갤러리 빈 : 2012년), 신미식사진전(평택호 갤러리 : 2012년), 삶의 도구(문신미술관 : 2012년), PARIS(캐논플렉스 갤러리 : 201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