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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스토리 퀼트 일상의 추억을 수놓을 시간

다카하라 유카리 저 | 이은옥 역 | 황금부엉이 | 2018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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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0305038 / 160쪽 / 520g / 188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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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국내 퀼터들에게 스토리 퀼트 작가로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는 다카하라 유카리의 첫 번째 퀼트 책이다. 귀여운 어린 아이들이 있는 풍경을 테마로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이야기를 35점의 퀼트 작품으로 표현했다.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동심을 불러일으키는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모습과 평화로운 풍경을 보고 있으면 저절로 마음이 따뜻해지는 퀼트 책이다. 레슨 페이지에는 아플리케 하는 순서와 방법이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다. 세밀한 인물 묘사와 독창적인 풍경을 만들어내는 저자의 노하우가 국내 퀼트 장인(‘윤퀼트’ 윤혜경 대표)의 감수로 이해하기 쉽게 설명되어 있어서 더욱 유익하다.

출판사 리뷰

국내 퀼터들에게 스토리 퀼트 작가로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는 다카하라 유카리의 첫 번째 퀼트 책이다. 귀여운 어린 아이들이 있는 풍경을 테마로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이야기를 35점의 퀼트 작품으로 표현했다.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동심을 불러일으키는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모습과 평화로운 풍경을 보고 있으면 저절로 마음이 따뜻해지는 퀼트 책이다. 레슨 페이지에는 아플리케 하는 순서와 방법이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다. 세밀한 인물 묘사와 독창적인 풍경을 만들어내는 저자의 노하우가 국내 퀼트 장인(‘윤퀼트’ 윤혜경 대표)의 감수로 이해하기 쉽게 설명되어 있어서 더욱 유익하다.

퀼트 책의 고전을 친절하고 꼼꼼하게 번역!
저자 다카하라 유카리는 퀼트에 관심이 있다면 한번쯤 이름을 들어봤거나 퀼트를 즐겨하는 이라면 반드시 저자의 책을 한두 권쯤 원서로 갖고 있을 정도로 국내에 잘 알려진 퀼트 작가이다. 퀼트 재료 사이트에서 한 가지 풍경의 작품이나 패브릭 원단으로 작가의 퀼트를 만나왔던 이들에게는 한 권의 완결된 책이 더한 만족감을 줄 수 있을 것이고, 이미 원서로 저자의 책을 만난 이들에게는 아플리케 하는 순서와 방법을 친절하게 배울 수 있는 실전 워크북이 될 것이다.

국내 퀼트 장인이 감수하여 더 신뢰도 있는 책으로 재탄생!
국내에 퀼트가 소개되기도 전 일본에서 퀼트를 배워와 국내 최초로 퀼트 수업과정을 개설한 퀼트 장인의 감수로 꼼꼼한 설명이 더해졌다. 작가의 작품은 세밀한 인물 표현과 독창적인 풍경 묘사로 유명한데 실제 따라해 보려면 어렵다는 평이 있었다. 감수자는 이런 국내 퀼트 독자들의 상황과 수준을 고려해 이해하기 쉽게 아플리케 하는 방법을 풀어 설명했다. 어렵고 복잡해서 포기한 작품이 있었다면 책을 보고 다시 도전해볼 수 있다. 또한 작품을 눈으로만 봤을 때 알기 어려웠던 세심한 인물 표정 기법과 머리카락, 사람의 몸짓, 스치는 바람까지 풍경에 담아내는 작가만의 퀼트 노하우를 배울 수 있다.

손바느질을 좋아하는 이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안겨주는 책
동화책을 좋아해서 세계의 그림책을 사 모으는 것이 취미인 작가의 취향이 책에서 오롯이 풍겨 나온다. 보고 있으면 소곤소곤 내 마음에 이야기를 걸어 올 것 같은 어린 아이들의 정겨운 표정과 손 내밀면 금방이라도 따뜻한 온기가 전해 올 것 같은 작품 속 풍경들. 책장을 넘기다 보면 나도 모르게 마음이 훈훈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어 퀼트를 잘하지 못하는 이들에게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시간을 선물할 것이다. 또한 이미 퀼트를 오랜 시간 즐겨온 이들에게는 다른 사람의 퀼트 작품을 흉내 내는 것 말고 나도 작가처럼 내 마음 속에 있는 정겨운 풍경 하나를, 소중한 이의 얼굴을 천에다 꺼내봐야겠다는 마음을 절로 들게 하는 책이다.

저자 소개

 高原ゆかり
교토 출생으로 교육계 대학 미술과를 졸업했다. 초등학교, 중학교 교사를 거쳐 1992년에 남편과 함께 어릴 적부터 즐겨 보던 그림책의 즐거움을 소개하는 그림책 도서실, 카페, 잡화점을 겸하는 ‘유우후샤(ゆう風)’를 오픈했다. 수예교실, 회화교실을 함께 운영하면서 한 해에 몇 차례의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작품 제작과 퀼트 패키지의 제작과 판매를 겸하고 있다. 
윤퀼트 대표이자 한국퀼트협회 회장, 서울퀼트협회 이사장으로 활동 중이다. 한국에 퀼트가 정식으로 소개되기 전인 1984년에 일본으로 건너가 당시 일본 퀼트계에서 독보적이었던 와시자와 레이꼬가 운영하는 전문학원에 입학해 퀼트를 배웠다. 2년 후 한국에 돌아와 ‘윤퀼트 교실’을 설립했다. 국내에 처음으로 퀼트 수업과정을 개설한 것은 물론 미도파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삼성플라자 등에서 강사로 활동했다. 30여 년 동안 국내 퀼트계 대모로, 직접 가르친 제자들만 5,000명이 넘는다는 그녀는 지금도 매년 국내에서 제자들과 함께 퀼트 전시회를 열고 일본에서 퀼트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퀼트 이야기 1> <퀼트 이야기 2> <Machine Quilt Basic> <아름다운 퀼팅 라인> 등이 있다. 

역자 소개

한국손뜨개협회 강사. 대학에서 실내디자인학과를 전공하고 유학을 떠나 일본어를 공부했다. 귀국 후 무역회사에서 일본어 통역과 번역을 담당했었다. 현재 손뜨개 협회 소속 강사로 특강을 진행하기도 하며, 초등학교 방과 후 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2014년 Hand-Knitting 대전에서 특별상을 수상했다. 번역한 책으로는 [갖고 싶은 손뜨개 소품 70], [손뜨개가 정말 쉬워지는 코바늘 기초 테크닉], [코바늘로 뜨는 북유럽 스타일 에코 수세미], [처음 시작하는 원포인트 자수 스티치 500], [남자아이와 여자아이를 위한 특별한 날과 발표회 옷 만들기], [엄마 손으로 만들어 입히는 손뜨개 아기 옷], [스타 스티치로 뜨는 겨울소품]  등이 있다.

책 속에서

목차

Romantic Spring

햇살 안에서
따뜻한 시간들
봄산책
튤립 속으로
설레는 새학기
이동도서관이 오는 날
망아지를 보러...
가든 웨딩

Fresh Summer
비 내리는 날에는
비 오는 날의 놀이동산
내가 좋아하는 것
나의 작은 배
기분은 바닷가!
태양의 무늬
여름 아이들
유우의 방
패딩턴 역

Glorious Autumn
가을의 선물
추억 한잔
내 것도 고쳐줘
큰 나무 아래서
벤치에 앉아
가을의 거리
계절의 변화

Mild Winter
인형의 집
새로운 친구
잠들기 전에
난로 앞에서
올해의 선물은?
눈이 내리고

천 그림이 태어나는 곳

how to make detail check

motif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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