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신드바드와 떠나는 위대한 모험 서남아시아 편

시리즈 : 세계 속 지리 쏙 시리즈 [7]

박효연 저 | 하루놀 | 2018년 04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23.60
판매가
$12.98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6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88283361 / 104쪽 240 x 18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300
  • 16,020
  • 16,920
  • 24,30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세계 속 지리 쏙> 시리즈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담긴 지리적 지식이 머릿속에 쏙 박히는 <세계 속 지리 쏙> 시리즈는 지구촌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에요. 속쏙 시리즈를 통해 어린이들은 다양한 자연환경과 그 속에서 이루어지는 독특하고 다채로운 삶을 마주하게 될 거예요.

서남아시아에 숨겨진 네 개의 보물을 찾아라!

어느 날, 컴퓨터 게임을 하던 시윤이 앞에 양탄자를 타고 나타난 신드바드. 시윤이는 얼떨결에 신드바드를 따라서 서남아시아 속 문명의 기원지로 떠나게 돼요. 과연 시윤이는 신드바드와 어떤 모험을 하게 될까요? 또, 집으로 무사히 돌아갈 수 있을까요? 시윤이와 신드바드와 함께 서남아시아로 떠나 보아요!

 

출판사 리뷰

'세계 속 지리 쏙' 시리즈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담긴 지리적 지식이 머릿속에 쏙 박히는 '세계 속 지리 쏙' 시리즈는 지구촌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에요. 속쏙 시리즈를 통해 어린이들은 다양한 자연환경과 그 속에서 이루어지는 독특하고 다채로운 삶을 마주하게 될 거예요. 서남아시아에 숨겨진 네 개의 보물을 찾아라! 어느 날, 컴퓨터 게임을 하던 시윤이 앞에 양탄자를 타고 나타난 신드바드. 시윤이는 얼떨결에 신드바드를 따라서 서남아시아 속 문명의 기원지로 떠나게 돼요. 과연 시윤이는 신드바드와 어떤 모험을 하게 될까요? 또, 집으로 무사히 돌아갈 수 있을까요? 시윤이와 신드바드와 함께 서남아시아로 떠나 보아요! 지리는 어렵다? 지리를 공부하는 것은 내가 속해 있는 세상을 알아가는 꼭 필요하고도 중요한 과정이에요. 지리를 알면 그 나라의 문화와 역사까지도 알 수 있지요. 하지만 대부분의 어린이들이 지리라고 하면 막연히 따분하고 어렵게 느낍니다. 과연 지리는 따분하고 어렵기만 한 과목일까요? 어떻게 하면 거부감 없이 지리를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을까요? 익숙한 이야기 속 주인공과 함께 하는 흥미로운 모험 이야기! 이 책에는 우리에게 잘 알려진 이야기인 '신드바드의 모험'의 주인공 신드바드가 등장합니다. 알라딘에게 빌린 양탄자를 타고서 말이에요. 놀랄 새도 없이 시윤이는 네 개의 보물을 더 찾아야 한다는 신드바드와 함께 신드바드가 살고 있는 서남아시아로 떠나게 됩니다. 그리고 서남아시아 나라들 중 한 곳인 이란에서 라일라도 만나지요. 시윤이, 신드바드와 라일라가 양탄자를 타고 서남아시아 이곳저곳을 다니며 보물을 찾는 모험을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서남아시아 지리를 익힐 수 있습니다. 익살스러운 그림과 다양한 정보가 함께! 시윤이가 괘릉에 있는 무인석상과 눈이 마주치는 장면, 게임을 하던 시윤이 앞에 신드바드가 나타나는 장면, 시윤이가 하늘을 날던 양탄자에서 떨어지는 장면 등 익살스러운 그림으로 책 읽는 즐거움을 더욱 높였습니다. 또한 각 장의 마지막에는 정보 페이지를 곁들여서 이야기의 이해를 도울 수 있도록 하였으며, 마지막에는 서남아시아 지도에 주인공들이 다녀간 곳들을 표시하여 위치 개념을 더욱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 책 한 권이면 서남아시아 지리가 머리에 쏙 하고 들어올 거예요.

저자 소개

제주도에서 태어나 서울예술대학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했습니다. 아동문학을 배우며 어른으로 그림책을 다시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림책을 더 알고 싶은 마음에 ‘한겨레 그림책 학교’에 들어가 그림책을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더 풍성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세상과 나누기를 꿈꾸며 그림책 작가로 살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왜? 띄어 써야 돼?》, 《왜 맞춤법에 맞게 써야 돼?》가 있으며, 그린 책으로 《뿡뿡 방귀병에 걸렸어요》, 《마법의 친절 변신 크림》 등이 있습니다.


 

대학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했습니다. 2009년 구미문학예술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았고, 국민생활정책 현장 이야기 공모전 최우수상, 노근리 평화·인권 백일장에서 장원을 받았습니다. 2016년에는 <동시마중> 봄호에 동시를 발표하며 동시인으로도 등단했습니다. 현재는 시사 프로그램을 제작하는 방송 작가로 일하고 있으며, 어린이를 위한 글쓰기 모임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초등학생을 위한 한국지리 365(가제)》가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신라 공주와 페르시아 왕자의 사랑
메소포타미아, 위대한 모험의 시작
시장에서 길을 잃다
깨진 편견
잃어버린 양탄자
동그란 밀밭의 비밀
샬롬, 서남아시아
모험의 끝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