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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귀야행 19

시리즈 : 백귀야행 [31]

이마 이치코 저 | 시공사 | 201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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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2760548 / 232쪽 / 232g /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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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오랜 기간 사랑 받고 있는 이마 이치코의 대표작. 작가가 그리는 요괴와 인간이 공존하는 무대는 현실이지만, 때로는 이세계로 잘못 발을 디딘 사람들을 위해 살짝 무대를 옮기기도 한다. 요괴가 현실 세계를 떠도는 모습과 이유를 오싹하거나 섬뜩하게 그리지 않고 유쾌하고 평범하게 그리 내며 십 년 이상의 연재기간을 거쳐 100화 이상의 에피소드를 누적하며 변함없는 인기를 누리고 있다.

 

 

출판사 리뷰

자유를 만끽하는 아오아라시. 그와의 계약이 끝난 것을 안 요마들이 지금 리쓰의 집으로 모여든다!!
‘아버지’의 몸은 헛간 상자 속에 팽겨 둔 채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자유를 만끽하는 아오아라시. 이렇게 며칠 째 연락두절 상태인 아오아라시 때문에 리쓰의 속은 타들어갈 뿐이다. 그의 부재를 틈타 리쓰의 식신을 자처하며 나선 요마에서부터 이 기회에 리쓰를 해하려는 요마들까지, 집은 이런 온갖 요마들로 북적이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와중에 과거 리쓰의 아버지가 죽었다가 되살아난 것을 보고 자신의 아들도 살려 달라며 할아버지에게 매달렸던 옆집 아주머니의 부음 소식을 듣게 된다. 리쓰는 가족을 대표하여 장례식장을 찾아가고, 그곳에서 또 위험에 처하게 되지만 아오아라시는 나타나지 않는데.... 계약의 해제로 인하여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된 아오아라시와 리쓰의 관계. 그리고 오구로, 오지로의 여전한 자기 집 싸움과 함께 할아버지 가규와 할머니의 이야기까지 모두 한 권에 실은 이마 이치코의 괴기환상담 [백귀야행] 19권은 [겨울 반딧불], [거짓말쟁이 지장], [돌계단 바닥], [적장군(赤將軍) 도래], [이름 없는 아이], 총 다섯 가지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저자 소개

  • 저자 : 이마 이치코
196X년 4월 11일생으로 후쿠야마 토야마현에서 태어났다. 도쿄여자대학의 만화 연구회에서 만화를 그리기 시작하였으며 동인지 활동을 꾸준히 해오다 1993년 4월 「코믹 이미지」6호에서 「마이 뷰티플 그린 팰리스」라는 작품으로 상업지에 첫 데뷔를 했다. 이후 아사히 소노라마(朝日ソノラマ)의 격월간지「네무키」에서 여러 단편과 「백귀야행(百鬼夜行秒)」을 연재했다. 그녀의 대표작으로 꼽을 수 있는 「백귀야행」은 작가 특유의 잔잔함과 독특한 스토리텔링이 빛을 발해 수많은 팬들을 끌어들였고, 메이저 작가로서의 입지를 확실히 다져주었다. 필명인 ‘이마 이치코’는 동인지 활동 시절부터 사용하던 것으로, ‘가장 잘 나가는 작가’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목차

제77화 겨울 반딧불
제78화 거짓말쟁이 지장
제79화 돌계단 바닥
제80화 적장군(赤將軍) 도래
제81화 이름 없는 아이
야행하는 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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