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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8958827 / 368쪽 / 644g / 225 x 1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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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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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진, 박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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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함메드 엘쿠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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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6 종합 71위 | 2018/6 경제/경영 9위 | 현재 종합 71위 | 현재 경제/경영 9위 | Top100 : 2주

- 2018/4 주요일간지 추천도서
반디앤루니스 리뷰
출판사 리뷰
이 책은, 100세시대연구소 연구원들의 지난 7년간의 온축의 결정체이다. 돈 얘기라면 눈이 번쩍 뜨이는 일반 독자들에게 쉽게 다가가기 위해 수입과 지출분석, 연령별, 직업별 자산관리법을 앞세워 풀어나가고 있으나, 저변에 깔린 탄탄한 배경은 철저한 통계 분석과 조사, 연구, 해석이다. 경제연구자들의 문장이 딱딱할 것 같은 선입견은 저자들의 농익고 완숙한 사유의 세계를 유감없이 드러냄으로써 인문학서를 읽는 깊이까지 느끼게 한다. 국내 그 어느 은퇴연구소도 이보다 더 정밀하게 개인의 현재와 미래를 데이터로 분석해놓진 못했다. 그런 점에서 정책입안자들은, 탁상공론이 아닌 국민의 팍팍한 현실과 눈높이를 엿보는 계기가 될 것이고 어떻게 100세 시대를 대비해야 하며 초고령 한국사회에 100세 대책을 내놓아야 함을 은유적으로 느끼게 될 것이다. 즉, 미주알고주알 지적하지 않아도 다가올 어두운 미래를 굉장히 담담히 객관적 숫자로, 통계로 보여주면서 가장 묵직한 돌직구를 우회적으로 날려준 셈이다. 더 늦어지기 전에, 더 양극화로 가기 전에, 인구가 더 절벽이 되기 전에, 노후대책 없는 49%의 노후 빈민 예정자들이 더 이상 거리로 몰려나와 고독사하기 전에, 국가가 민감하게 현실에 눈을 떠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 이 책은 단순한 자산관리서나 재테크 서적이 아니다. 뼈대는 직업별, 연령별 100세 대비 자산관리를 이야기 하나, 서술 사이사이 알토란같은 통계 분석 해설이 서술되거나 박스글로 삽입돼 있어 깊이 있고 재미있는 훌륭한 사회 경제서로서도 감히 손색이 없다 할 것이다. [저자 소개]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 박진 소장, 하철규, 김진웅, 지진선, 김은혜 연구원 2011년 9월 급변하는 고령화 추세 속에서 100세 시대가 가지는 진정한 의미를 찾아내고자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가 설립되었습니다. ‘100세 시대의 진정한 행복은 무엇일까?’라는 물음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생애 자산관리 전략을 제시함은 물론, 일, 건강, 여가, 관계 등 인생 전반을 풍요롭고 행복하게 만들어줄 수 있는 다양한 테마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100세시대연구소가 2014년부터 발간해 오고 있는 ‘행복리포트’에서 왜 100세 시대가 일반인들에게는 쇼크로 다가올 수밖에 없는지를 분석한 다양하고 중요한 통계들과 연령별, 직업별, 상품별 100세 시대 자산관리 방법 등 주옥같은 글들을 주제에 맞춰 선별, 재구성한 것입니다. <100세 쇼크>의 결론부터 말하자면, 고령화 사회에서 초고령사회까지 진입하는데 걸리는 기간이 28년밖에 안 될 것으로 예상되는 우리나라와 같은 초스피드 고령화 국가에서 미래에 “서구식 은퇴 생활을 누릴 수 있는 사람은 극소수에 불과하다”고 저자들은 딱 잘라 말합니다. 65세 이상 노인빈곤율이 49%에 이르고(OECD 평균 13%), 노인 소득이 전체 평균소득의 62%밖에 안 되는 한국에서 서구식 은퇴라는 개념은 무의미하다고 말합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국민연금, 퇴직연금, 개인연금을 모두 가입한 사람이 4%도 되지 않는 나라에서, 이 3가지 연금 중 하나도 가입하지 않은 사람이 42%나 되는 나라에서 서구식 은퇴를 운운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라고도 지적합니다. 현실이 이러할진대 개개 국민은 어떻게 이 늘어난 수명을 무슨 돈으로 감당해야 할 것인지, 국가는 그들의 국민을 위해 어떤 대책을 준비하고 있는지 모두가 진지하게 돌아보고 대책을 세워야 할 것입니다.
우물쭈물하다가 장수가 재앙된다
인생은 우물쭈물하다간 그냥 간다. 모든 게 때가 있는 법이다. 그때를 놓치면 두 번 다시 기회가 오지 않는 경우도 많다. 60대는 끝났고, 50대는 늦었다. 40대가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이며, 30대부터 본격적으로 해야 하고, 20대부터 시작한다면 가장 현명한 일은 무엇일까? 바로 노후준비이다. 노후준비는 50~60대에 하는 것이 아니다. 사실 60대는 노후준비가 이미 끝났어야 한다. 50대도 조금 늦었다. 충분한 노후준비가 안 되었다면 모든 경제적, 비경제적 활동을 노후준비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이때를 놓치면 남은 인생이 힘들다. _ 17p
정년퇴직 후 40년, 보너스인가 짐인가?
평균수명 100세 시대에는 60세에 정년퇴직을 하고도 노후생활 기간이 40년으로 늘어나게 된다. 성장기인 퍼스트에이지 30년, 생산활동기인 세컨드에이지 30년, 그리고 노년기인 써드에이지 40년의 인생을 살게 된다. 생산활동기에 노후준비를 충실히 한 사람에게는 노후생활 기간이 40년으로 늘어난 것이 보너스이고 축복이지만, 노후준비를 충분히 하지 못한 사람에게는 지나치게 긴 시간이고 짐이다. _ 19p
은퇴 후 8만 시간, 무엇을 할 것인가?
평균수명의 연장으로 60세에 정년퇴직을 해도 노후생활 기간이 30년 이상 늘어나게 되었다. 은퇴 후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수면, 식사, 가사노동 등의 시간을 제외한 여가시간이 8만 시간에 이른다고 한다. 은퇴 후 또 한 번의 8만 시간이 있기 때문에, 은퇴 후의 삶은 연장전이 아니라 후반전이다. 젊어서는 가족을 위해 사는 삶이었다면 은퇴 후에는 평소 하고 싶었던 일과 여가활동을 하며 인생 2막의 꿈을 시작할 수 있다. 은퇴자에게 필요한 다섯 가지로 돈·건강·일·여가·관계를 꼽는다. 은퇴 후 8만 시간에 무엇을 할 것인지 미리 계획해 보자. _ 357p
준비되었는가? 100세 시대 준비지수로 본 현실
수명 100세를 기준으로 산출한 ‘100세 시대 준비지수’를 살펴보면 우리나라 30~50대의 노후준비는 수준 미달이다. 통계청 빅데이터를 이용해 살펴보면 ‘실질 생활비’와 ‘희망 생활비’의 격차가 크며, 60세 이후 나이가 들수록 소비수준이 감소하여 4억8,000만원 이면 60세 이후 평균적인 삶을 살 수 있다고 추정하고 있다. 가계금융·복지조사 통계를 바탕으로 ‘100세 시대 준비지수’를 연령대별로 다시 산정해 본 결과 30대와 40대의 준비수준은 67% 수준이고, 50대는 75% 수준이었다. 은퇴는 준비이고, 행복은 연습이다. 미리 준비하고 연습해야 한다. _ 21p
연금저축에 관한 모든 것
현재 연금저축에는 크게 3가지 유형이 있는데, 은행에서 판매하는 연금저축 신탁과 증권회사와 은행에서 판매하는 연금저축펀드, 그리고 보험사에서 판매하는 연금저축보험이다. 모두 각각의 장·단점을 가지고 있는 만큼 어떤 연금저축이 가장 좋다고 섣불리 단정 지을 수는 없다. 하지만 요즘과 같은 저금리 시대에 노후자산의 안전성만을 너무 강조해 연금저축보험 중심으로 운용하고 연금저축펀드를 활용하지 않는다면 오히려 은퇴 생활의 안전성을 담보하기 어려워 보인다. 따라서 수익성을 추구하는 연금저축펀드를 이용하여 노후자산을 최대한 증대하고자 하는 노력과 함께 안전성을 추구하는 연금저축보험 또는 연금저축 신탁을 상황에 맞게 적절하게 이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_ 265p
국민연금의 모든 것
국민연금은 원래 만 60세가 돼야 노령연금을 받을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됐다. 하지만 연금고갈을 우려해 노령연금 수급개시연령을 늦춰 놨기 때문에 1969년생 이후는 모두 만 65세가 돼야 노령연금을 받을 수 있다. 노령연금을 일찍 신청할 수도 있지만, 거꾸로 늦게 받겠다고 신청할 수도 있다. 이를 연기연금제도라 하며, 최대 5년까지 연금수급을 연기할 수 있다. 결국, 오래 살 수 있다는 사실에 초점을 맞추면 연금수급을 되도록이면 ‘밀고’, 돈의 소비가치와 어려운 복지환경 등을 고려하면 ‘당기는’ 것이 유리하다. 금융감독원이 심혈을 기울여 2015년에 오픈한 ‘통합연금 포털(100lifeplan.fss.or.kr)’ 이 있다. 연금을 설계함에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가 은퇴 이후 받게 될 예상연금 수령액인데 연금 관련 전문가가 아닌 이상 먼 훗날 받게 되는 연금액이 얼마나 되는지를 쉽게 예측할 수가 없다. 그런데 이 ‘통합연금 포털’을 이용하면 이 질문에 대한 답을 비교적 쉽게 구할 수 있다. 누구나 관심만 있다면 적극적인 연금자산 관리가 가능한 것이다. _ 275p
노후에 부동산을 동산으로 만드는 방법(주택연금)
많은 사람들이 별다른 노후준비를 하지 못한 채 집 한 채만 덜렁 가지고 은퇴하는 경우가 많은 요즘, 집은 이제 단순히 거주 기능을 수행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은퇴의 관점에서 생활의 수단이 돼야 한다. 즉, 움직이지 않는 부동산을 동산(動産)화해서 노후자금으로 활용해야 한다. _ 283p
농지를 활용한 노후준비 전략(농지연금)
우리나라는 전통적으로 농본주의(農本主義) 국가였다. 그러나, 20세기 이후 농업 중심사회에서 공업 중심사회로 변화하면서 상대적으로 농업에 대한 관심이 낮아지면서 농촌의 젊은이들은 도시로 일자리를 찾아 이동하고, 농촌에는 고령자만이 남아 농사로 생계를 꾸려가고 있는 실정이다. 이런 농촌의 고령자에게도 희망은 있다. 농사를 지으면서 평생 살아온 농지를 통해 연금을 수령하며 노후를 보낼 수 있는‘ 농지연금’이 그것이다. 100세 시대를 살아가는 지금 농지연금을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지 또 귀농·귀촌을 준비하고 있는 도시인과 은퇴 예정자들이 활용할 방법은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자. _ 293p
절세금융상품
연금저축계좌와 IRP 모두 5년 이상 가입 기간을 유지하면 55세 이후 연금을 받을 수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 하지만 가입자격에 차이가 있다. 연금저축계좌와 IRP는 운용 중 과세가 되지 않아 연금 수령(또는 해지) 시점까지 세금 납부가 연기되어 투자 원금을 증대시키는 과세이연 효과가 있다. 연금저축에 납입한도(1,800만원)를 꽉 채워 가입하는 전략은 ‘노후준비’와 ‘절세’라는 두 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을 수 있는 연금전략이다. _ 301p
은퇴 후의 귀농·귀촌
은퇴자들이 농촌으로 향하고 있다. 길어진 노후에 대비할 만큼 노후자금이 충분하지 않거나, 농업 창업으로 새 삶을 계획하는 이들이 주로 이동하고 있다. 도심의 아파트를 팔아 차액을 노후자금으로 사용하거나, 농작물 재배로 경제적 활동을 할 수 있어, 100세 시대에 귀농·귀촌이 일종의 노후대책이 되고 있다. _ 315p
집에 대한 발상을 바꿔라
집은 현재 삶의 안정을 주는 장소로 가정을 꾸려나가는 가장 기본인 휴식처를 제공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집 구입에 대한 목적을 투자관점이 아닌 ‘삶의 터전’이라는 주거의 본질적인 목적으로 접근한다면 금리상승 및 가격하락 등에 대한 리스크를 상당 부분 완화시킬 수 있다. 집을 한 채 보유하고 있다는 것은 기존 3층 연금 (국민연금, 퇴직연금, 개인연금) 이외 또 다른 연금을 확보할 수 있는 기반이 된다. 즉 은퇴 이후 주택연금을 활용한다면 노후생활비의 든든한 재원 마련이 가능하다. ‘제4의 연금’으로서 주택연금은 노후준비의 필수 아이템이다. ‘내 집’ 마련은 상환에 대한 부담을 잘 극복한다면 주택은 은퇴 이후 생활의 중요한 버팀목이 될 수 있다. _ 327p
이웃과 함께 늙어가는 ‘평생 주택’이 뜬다
은퇴 시기가 도래하고 최근 장기 불황이 이어지며 가계의 가처분소득이 감소했고 대신 부동산 자산에 대한 처분 압력은 높아졌다. 은퇴 후 소득감소와 준비된 연금 부족이 부동산 처분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이러한 변화는 결국 ‘평생 주택’으로 연결된다. 현재의 거주지를 옮기지 않고 노후에 필요한 서비스를 지원받으면서 이웃과 함께 늙어가는 것을 말한다. 은퇴나 고령화로 인한 주거지 이동이나 주거시설의 교체 없이 기존의 거주지역, 커뮤니티 안에서 충분한 노후 서비스를 누리고 거주에 불편을 느끼지 않으면서 함께 살 수 있는 ‘평생 주택’의 개념이 급격한 고령화와 100세 시대의 도래로 인해 우리나라에서도 성장할 전망이다. _ 333p
은퇴는 없다
은퇴 이후에도 일을 지속하는 것이 좋다는 것은 100세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며, 대부분원하고 있는 바람이기도 하다. ‘은퇴 후 일’을 바라보는 시각은 일자리의 정년연장이나 연금수령 전까지 소득 공백기를 대비한 가교 일자리 개념에 국한되어서는 안 된다. 은퇴 후 제2의 일자리를 갖는 것은 분명, 단순한 노후소득 그 이상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 _ 339p

1부 100세 시대의 시작, 준비됐는가?
1장 우물쭈물하다가 장수가 재앙된다
-청춘이고 싶은 중년, 영포티(Young forty)
-정년퇴직 후 40년, 보너스인가 짐인가?
-준비되었는가? 100세 시대 준비지수로 본 현실
구글, 노화방지 연구 돌입, 인간의 수명은 더 길어질 것
2장 슬픈 희망(Gloomy Hope)
-‘쿨다운’의 시대로
-저출산과 장수가 빚은 인구 모양
-치열했던 3대 경쟁체제의 해체
3장 노후설계, 어렵지 않아요
-노후설계의 필요성, 막연한 태도 버려야
-노후설계 프로세스와 재무상태의 사전점검
-노후설계 포트폴리오의 구성
-된다 된다 된다, 플라시보 효과
고령자를 위한 일자리는 부족
4장 현재 중산층 노후준비 성적, 62점(C+)
-너무 낮은 3층 연금 가입률
-장수리스크에 너무 관심없어
-노후생활비, 얼마면 되겠니?
-국민(공적)연금에 대한 의존도 가장 높다
-노후자산이 되고 싶은 퇴직연금
-가장 취약한 개인연금
-중산층의 노후준비지수는 62점
-중산층의 100세 시대 준비지수는 66점
중산층 그룹별 연금전략
-은퇴 후 일에 대한 생각
-3층 연금만 잘 준비해도 연금부자
영포티(Young forty)의 노후준비, 지금이라도 시작하자
2부 연령별·특성별 노후준비, 다 다르다
1장 40대, 자녀교육비에 노후가 좌우된다
-연어처럼 살지 마라, 자식위해 무한 희생? No~
-부모·자식 각자가 재무적 독립 필요하다
-죽음의(?)新 맹모삼천지교
-아이 하나 키우는 데 4억원?
-초등학생 10명 중 8명이 사교육
-대학 등록금보다 비싼 고등학교 학비
-지금 자녀교육만 중요한 게 아니다. 노후를 생각하라!
입시 vs 노후, 입시 준비에서 배우는 노후준비 전략
2장 50대 외벌이 가구를 위한 노후준비 전략
-50대의 걱정거리 3가지, 노후불안 〉건강 〉자녀교육 순
-자산도 부채도 50대가 가장 많아
-부부 중 한 사람만 연금 받으면, 최소생활비 50%만 충족
50대, 소득대체율이 높을 때 국민연금 가입
-50대, 노후준비의 마지막 기회
-50대 가구의 노후준비 전략, 이렇게 해라
은퇴 D-3년 체크 리스트
3장 맞벌이부부를 위한 노후준비 전략
-맞벌이가 대세다
-둘이 벌어도 살림은 제자리걸음, 이유는?
-맞벌이 함정을 극복해라
-맞벌이 가정, 양질의 파트너십 필요
-맞벌이 가정의 노후준비전략
4장 사회초년생, 월급 로그아웃을 막아라
-사회초년생 여러분, 월급관리 하고 계신가요?
-입사 초기부터 목표 세우기
-지출관리 제대로 하기
N포세대, 우리 결혼합시다
-성급한 마이카의 꿈
-나에게 맞는 적정 차량은?
-마이카의 꿈을 미룰수록 미래카는 업그레이드
자동차, 마시멜로 법칙
-차액에 대한 효과적인 투자방법
-적정 차량구매가격의 산정
아빠가 20대 딸에게 권하는 자산관리 전략
5장 솔로에게 추천하는 노후 ‘SOLO전략’
-1인 가구가 만들어낸 솔로 이코노미
-1인 가구의 소비 키워드 ‘SOLO’
-화려한 싱글, 그 풍요 속의 빈곤
-윤기 나는 싱글 노후를 위해 ‘SOLO’ 하라!
욜로(YOLO)! 한 번뿐인 인생을 위하여
3부 직업에 따라 노후준비 십인십색 (十人十色)
1장 직장인의 노후준비 전략
-직장인의 가장 큰 걱정거리는 노후불안
설문조사 “100인의 직장인들에게 물었다”
-직장 다니는 동안 월 20만원만 더 저축하면 끝!
-막상 해보면 소득과 지출의 균형 맞추기 어렵다
-힘들어도 저축을 중심축에 둬라
-직장인, 노후는 걱정만 현재의 즐거움 선택해
-힘들어도 월급의 30% 저축전략 짜라!
-남은 13%만 허리띠를 조여라, 찾아보면 있다
-국민연금 : 퇴직연금 : 개인연금 \u003d 1 : 3 : 6
-유리알 지갑, 직장인
2장 자영업자보다 못한 직장인의 노후준비
-직장인들의 노후준비에 대한 인식
-은퇴연령과 기대수명
-소심해 보이는 노후생활비 완소(완전 소중한) 노후자산 ‘국민연금’
-필요노후자산과 노후준비자산
-자영업자보다 못한 직장인의 노후준비 직장인의 연령대별 노후설계 대응전략
3장 자영업자의 노후자산관리
-시골 쥐와 서울 쥐
-자영업자와 직장인의 재무현황
-자영업자와 직장인의 노후준비 실태
자영업자도 피할 수 없는 ‘은퇴’, 노란우산공제와 연금준비
4장 공무원, 박봉이면 어떠랴!
-10명 중 8명은 공적연금 보유
-공무원연금이 더 많은 이유
-공무원연금 좋은데, 문제도 있어
-공무원도 연금만 믿지 말고 나름의 노후준비 수립해야
공무원, 자영업자를 위한 IRP 활용 Tip
5장 100세 시대 농업인의 노후준비 전략
-농촌의 고령화 도시보다 빠르게 진행
-농가 인구 257만명, 20년 만에 절반으로 감소
-고령인구비중 2030년엔 50% 넘어서
-농가 경영주 평균연령 65.6세, 10명 중 7명이 60대 이상
-농가소득, 50대가 가장 많고 70대가 가장 적어
농가 자산이 전체 가구 평균 자산보다 1억1,000만원 더 많아
-농업인의 노후준비 무엇이 문제인가?
-농업인의 노후준비 전략
우리나라 100세 인구 통계
6장 전업주부의 노후준비 전략
-아내이기 때문에 노후준비가 더더욱 필요한 이유: 재무적 준비
-엄마이기 때문에 포기했던 것들: 비재무적 준비
-노후준비의 시작은 국민연금
대한민국 아줌마에게 고(告)함
4부 자식보다 낫다, 노후를 빛내줄 알짜상품
1장 연금저축에 관한 모든 것
-나에게 맞는 연금저축 선택하기
-가장 좋은 연금저축은?
즐겁고 행복해서 못 간다고 전해라~
-나만의 연금저축 만들기 핵심 포인트
-연금저축 똑똑하게 갈아타기
-ISA는 목돈주머니, 연금계좌는 노후주머니가 황금비율!
-어떤 펀드를 내 연금펀드에 담을까?
2장 국민연금의 모든 것
-‘밀당’ 고수되기 - 장수할 자신 있으세요? 그럼, 미세요!
-연금, 쌓는 것만큼 받는 것도 중요해 - 연금수령의 기술
-월급처럼 정해진 금액을 규칙적으로 받는 정액(금액지정)형
-정해진 기간 동안 동일한 비율로 나눠 받는 정률(기간지정)형
부족한 연금으로 100세까지 사는 방법
3장 노후에 부동산을 동산으로 만드는 방법
-두껍아 노래를 거꾸로 불러야 하는 노후
4장 농지를 활용한 노후준비 전략
-천하(天下)의 근본에서 노후(老後)의 근본으로의 변화
농지연금과 주택연금 비교
농지연금 Q&A
5장 절세금융상품
-연금 절세 전략, 연금계좌에 400만원 & IRP계좌에 300만원
연금 절세 필승전략! 꼭 알아두면 좋은 3가지
-‘노후준비’와 ‘절세’ 두 마리 토끼 잡는 연금저축 추가납입
5부 재앙의 노년에서 축복의 장수로
1장 고르디우스의 매듭
-과감하고 전략적인 인생설계 필요해
100세 시대 행복한 삶의 필수조건은 무엇일까?
2장 은퇴 후의 귀농·귀촌
-100세 시대의 노후대책 귀농·귀촌
서울을 떠나는 사람들
-귀촌, 생활비 27% 적어
귀농 vs 귀촌
-귀농·귀촌 성공을 위한 5가지 팁
-귀농·귀촌 과정에서 겪는 5가지 애로사항
3장 집에 대한 발상을 바꿔라
-삶의 터전과 노후대비 차원에서 집은 있어야 한다
-효주(孝住), 주택연금의 활용
-부동산 비중은 총자산 50%를 넘지 않게
-은퇴를 앞두고 있다면, 출구전략은 미리 준비해야
100세 시대 주택마련 전략
4장 이웃과 함께 늙어가는 ‘평생 주택’이 뜬다
-주택 다운사이징과 역모기지의 출현
-커뮤니티와 인프라의 유혹, 도시 선호로 이어져
-평생 주택(Lifetime Home)이 뜬다
평생 주택이 가져올 변화
5장 은퇴는 없다
-100세 시대, 일의 중요성
-제2의 일자리 선택 시 고려사항
-시니어를 위한 은퇴 후 추천직업
-시니어가 도전할 만한 새로운 유망직업 Best 5
-100세 시대는 창직(創職)의 시대
-은퇴 후 창업은 금기사항?
-우리나라 사람들이 좋아하는 프랜차이즈 창업
신규 개점 및 폐점 현황 체크는 필수
-감당 못 하는 창업비용은 독(毒)
-은퇴 후 창업, 망하지 않는 5가지 원칙
6장 생활에 활력을 주는 ‘진지한 여가’
-은퇴 후 8만 시간, 무엇을 할 것인가?
-은퇴 생활에 활력소, 취미·여가생활
-일상적 여가 vs 진지한 여가
중·장년층, 하루 여가시간의 절반을 TV 등에 의존
-보이지 않는 ‘자산’에 투자하라
서울시50플러스재단
에필로그 - 묘수는 없다 36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