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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야, 이리 오렴

시리즈 : 한림앙기사랑 [4]

마쓰노 마사코 저 | 양선하 역 | 한림 | 2018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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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0944913 / 20쪽 / 26g / 185 x 1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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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이리 온, 이리 온!󰡓 엄마 개가 강아지를 부르자 강아지가 다가온다. 󰡒옳지, 잘 왔구나! 아이, 착해라 온!󰡓엄마 개가 강아지를 핥아 준다. 엄마가 부르면 쪼르르 다가오는 아기들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담겨 있다. 『아가야, 이리 오렴』은 한림아기사랑 보드북 시리즈의 포근포근 정서 그림책이다.

출판사 리뷰

36개월 미만 아기의 성장과 호기심에 맞게 글과 그림을 조화롭게 엮은 한림아기사랑 보드북 시리즈는 놀이, 정서, 언어, 모양 등 아기의 성장 과정에 꼭 필요한 주제만 골라 담은 우리 아기 맞춤 그림책이다.
으쓱으쓱 놀이 그림책, 포근포근 정서 그림책, 재잘재잘 언어 그림책, 알록달록 모양 그림책, 와글와글 모두 그림책의 총 5가지 세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아가야, 이리 오렴』은 따뜻한 이야기와 아름다운 그림으로 엄마와 아기의 사랑을 키워 주는 포근포근 정서 그림책이다.
『이리 온, 이리 온!』 엄마 개가 강아지를 부르자 강아지가 엄마 개와 눈을 맞추며 다가온다. 『옳지, 잘 왔구나! 아이, 착해라 온!』엄마 개가 포근하게 맞이하며 강아지를 정성껏 핥아 준다. 엄마 고양이와 아기 고양이, 엄마 돼지와 아기 돼지, 엄마 곰과 아기 곰 그리고 엄마와 아기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담겨 있다.『아가야, 이리 오렴』을 함께 보며 귀여운 아기의 모습과 엄마의 사랑을 느껴 보자.

저자 소개

1935년 일본 에히메 현에서 태어났습니다. 와세다 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컬럼비아 대학원에서 어린이책과 어린이 도서관에 대해 공부했습니다. 일본으로 돌아와 창작과 번역, 강연 활동에 매진했습니다. 1987년 ‘료와 사토의 이야기’ 시리즈로 제34회 산케이 아동출판문화상 대상, 로보노이시 소년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주요 작품으로 《뭐라고 부를까요?》, 《언제 일어날까?》, 《아가야, 이리 오렴》들이 있습니다. 2011년 세상을 떠났습니다.

역자 소개

숙명여대와 일본 동경대학교 대학원에서 공부했습니다. 


자유번역가로 《노란 양동이》, 《꼬꼬는 봄을 싫어해!》, 《우리는 언제까지나》, 《못해도 괜찮아》, 《진짜 진짜 좋아해》, 《고양이 도우미》, 《우리 아빠는 멋진 악당》, 《진짜 판다 맞아》,《꿈틀이 구조대》 등의 어린이 책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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