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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원일기 화두 하나로 죽고사는 선사들의 수행 이야기

지범 저 | 사유수 | 2018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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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5920108 / 252쪽 / 485g / 203 x 145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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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책의 구성

* 1부 <선원의 추억>은 40년 수좌가 출가 초기 정진했던 추억의 선원에서부터 최근 수행한 선원에 대한 솔직하면서도 담백한 기록이다. 백련사, 각화사, 월명암, 쌍계사, 칠불사, 동화사, 태안사, 봉암사, 해인사, 망월암, 대자암, 진귀암, 고운사, 대흥사 등 이 땅의 대표적인 선원의 풍경과 그 곳에서 수행하는 수좌들의 치열하면서도 때로는 낭만적인 모습을 담았다.
* 2부 <선방생활>에서는 출가 인연과 속가 인연을 간단하게 밝히고, 선원에서 해제와 결재를 맞는 다짐, 용상방을 짜고 죽비를 내리는 결제해제 모습 등 선원의 일상을 담았다. 나아가 지대방, 객실, 대중공양, 해제비, 객스님, 토굴 등 선객들의 일상에서 중요한 문제들을 솔직하게 짚어보고 현재 수행문화에서 함께 고민해야 할 화두로 던지고 있다
* 3부 <선원을 지켜온 수좌들>은 필자가 제방 선원에서 정진하면서 만났던 올곧은 수행자들에 대한 정직한 기록이다. 서옹스님, 서암스님, 성철스님, 월하스님, 무여스님, 고산스님, 오현스님, 적명스님, 능엄스님, 명정스님, 통광스님, 봉철스님, 월용스님, 인각스님, 무문스님, 법연스님, 종안스님, 고우스님, 보선스님 등 평생 수행과 중생제도를 해온 현대 한국불교의 대표적 선지식들과의 인연담과 덕화를 기록했다.
* 4부 <선원은 살아 있다>는 한국불교의 위기와 출가자의 수행풍토에 대한 우려가 공공연하게 회자되는 있는 요즘 전국 선원과 도처에서 묵묵히 정진과 포교에 힘쓰는 수좌들을 소개한다.
* 화가 강행복, 황남채 선생님의 작품을 표지와 본문에 실어 선원의 정취와 선객의 기개를 잘 드러내고 있다.

저자 소개

저자 지범은 정진스님을 은사로 1979년도 범어사에서 스님이 되었다. 출가이후 제방선원에서 정진하다가 지금은 서울 상도동 보문사 주지소임을 보면서 안거 때는 선원에 가서 수행한다. 

책 속에서

목차

머리말

1부 선원의 추억
2부 선방생활
3부 선원을 지켜온 수좌들
4부 선원은 살아 있다

맺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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