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91185920108 / 252쪽 / 485g / 203 x 145 (㎜) / 양장본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15,300
- 10,800
- 30,600
- 21,600
출판사 리뷰
책의 구성
* 1부 <선원의 추억>은 40년 수좌가 출가 초기 정진했던 추억의 선원에서부터 최근 수행한 선원에 대한 솔직하면서도 담백한 기록이다. 백련사, 각화사, 월명암, 쌍계사, 칠불사, 동화사, 태안사, 봉암사, 해인사, 망월암, 대자암, 진귀암, 고운사, 대흥사 등 이 땅의 대표적인 선원의 풍경과 그 곳에서 수행하는 수좌들의 치열하면서도 때로는 낭만적인 모습을 담았다.
* 2부 <선방생활>에서는 출가 인연과 속가 인연을 간단하게 밝히고, 선원에서 해제와 결재를 맞는 다짐, 용상방을 짜고 죽비를 내리는 결제해제 모습 등 선원의 일상을 담았다. 나아가 지대방, 객실, 대중공양, 해제비, 객스님, 토굴 등 선객들의 일상에서 중요한 문제들을 솔직하게 짚어보고 현재 수행문화에서 함께 고민해야 할 화두로 던지고 있다
* 3부 <선원을 지켜온 수좌들>은 필자가 제방 선원에서 정진하면서 만났던 올곧은 수행자들에 대한 정직한 기록이다. 서옹스님, 서암스님, 성철스님, 월하스님, 무여스님, 고산스님, 오현스님, 적명스님, 능엄스님, 명정스님, 통광스님, 봉철스님, 월용스님, 인각스님, 무문스님, 법연스님, 종안스님, 고우스님, 보선스님 등 평생 수행과 중생제도를 해온 현대 한국불교의 대표적 선지식들과의 인연담과 덕화를 기록했다.
* 4부 <선원은 살아 있다>는 한국불교의 위기와 출가자의 수행풍토에 대한 우려가 공공연하게 회자되는 있는 요즘 전국 선원과 도처에서 묵묵히 정진과 포교에 힘쓰는 수좌들을 소개한다.
* 화가 강행복, 황남채 선생님의 작품을 표지와 본문에 실어 선원의 정취와 선객의 기개를 잘 드러내고 있다.
머리말
1부 선원의 추억
2부 선방생활
3부 선원을 지켜온 수좌들
4부 선원은 살아 있다
맺는 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