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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 순례 말씀따라 떠난 패키지 여행기

하일청 저 | 맑은샘 | 2018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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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7782727 / 276쪽 225 x 1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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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2003년, 성지순례에 뜻있는 장로와 집사들이 성지순례회를 조직했다. 조직할 때는 꼭 다녀오리라는 확신보다 그저 다녀오면 좋고 그게 아니더라도 좋은 사람들끼리 친목을 도모한다는 가벼운 마음으로 이 모임을 만들었다. 그러나 모임을 할수록 성지순례에 대한 열망과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다. 그래서 많은 어려움 가운데 1차 성지순례(이집트, 이스라엘, 요르단)를 다녀왔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의 신음을 들으시고 약속의 땅 가나안으로 그 민족을 인도하여 내신 그곳, 홍해 바다가 가로막고 40년 동안 유랑했던 그 광야, 우리는 출애굽의 여정을 따라 홍해를 건넜고 이스라엘 백성이 느꼈던 목마름과 원망, 울부짖는 부르짖음이 있었던 광야를 체험했다. 그리고 예수님이 태어나 자라고 공생애와 죽음, 부활을 지켜보았던 베들레헴과 갈릴리, 예루살렘을 비롯한 많은 사역지를 둘러보았다. 누구나 꿈은 꿀 수 있지만 아무나 실행하기는 어려운 그 땅을 순례한 것은 하나님의 은혜요 축복이었다.

출판사 리뷰

2003년, 성지순례에 뜻있는 장로와 집사들이 성지순례회를 조직했다. 조직할 때는 꼭 다녀오리라는 확신보다 그저 다녀오면 좋고 그게 아니더라도 좋은 사람들끼리 친목을 도모한다는 가벼운 마음으로 이 모임을 만들었다. 그러나 모임을 할수록 성지순례에 대한 열망과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다. 그래서 많은 어려움 가운데 1차 성지순례(이집트, 이스라엘, 요르단)를 다녀왔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의 신음을 들으시고 약속의 땅 가나안으로 그 민족을 인도하여 내신 그곳, 홍해 바다가 가로막고 40년 동안 유랑했던 그 광야, 우리는 출애굽의 여정을 따라 홍해를 건넜고 이스라엘 백성이 느꼈던 목마름과 원망, 울부짖는 부르짖음이 있었던 광야를 체험했다. 그리고 예수님이 태어나 자라고 공생애와 죽음, 부활을 지켜보았던 베들레헴과 갈릴리, 예루살렘을 비롯한 많은 사역지를 둘러보았다. 누구나 꿈은 꿀 수 있지만 아무나 실행하기는 어려운 그 땅을 순례한 것은 하나님의 은혜요 축복이었다. 60대, 더 늦기 전에 떠난 성지순례 순례여행을 통해 우리는 가슴에 변화와 울림을 느끼고 왔다. 거창한 외침이 아니더라도 자신의 믿음을 돌아보라는 소중한 음성을 들었다고 생각한다. 믿음의 선각자들이 목숨 걸고 증거하며 우리 가슴에 남긴 소중한 가치 ‘오직 예수’, ‘오직 말씀’, ‘오직 은혜’를 되새기는 시간… 저자에게 주어진 순례 시간은 지나갔지만, 그 감동과 감격, 우리 가슴에 남긴 소중한 가치는 영원히 간직하게 될 것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하일청
하일청
경남 마산 남산교회 시무장로.
틈만 나면 여행을 다니다가 성지순례회를 만들어 2010년, 2014년, 2017년에 성지를 순례했고, 2018년 다시 그 땅을 순례할 예정이다.





책 속에서

예루살렘

순례 6일째 예루살렘 입성을 위해 출발이다. 쿰란을 출발한 우리는 끝도없이 펼쳐진 유대 광야를 지난다.
이 땅은 이스라엘 12지파가 지역을 배분할 때 유다 지파에 배분된 땅이다. 풀 한 포기, 나무 한 그루 보이지 않고 흙먼지와 자갈뿐인 척박한 땅이다. 간간이 보이는 것은 베두인의 움막과 몇 마리의 양과 염소들뿐이다. 이런 곳에 비하면 우리나라는 축복받은 나라다. 사계절이 뚜렷하고 산에는 나무가 많고 물이 풍부하며 강수량 또한 많아 농작물도 잘되지 않는가. 감사할 뿐이다. 누가 선창을 했는지 ‘참 아름다워라 주님의 세계는……’ 찬송을
부르기 시작했다. 모두가 따라 부른다. 한 곡이 끝나면 또 한곡이 이어진다.
전도사님은 시편23편을 낭송한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이스라엘 성지순례는 3~4월이 적기라고 한다. 이유는 광야의 연중 강수량이 50mm 정도인데 이 시기에 비가 오기 때문이다. 비가 오면 산에는 풀이 나고 들에는 샤론의 꽃을 비롯한 많은 꽃이 피지만 그때를 지나고 건기가 되면 산은 민둥산이 되고 들판은 흙먼지가 날리는 광야로 변하기 때문이란다. 예루살렘이 가까워지니 도로 주위와 산에는 소나무를 비롯하여 다양한 종류의 나무가 많이 보인다. 감람산 터널을 통과하니 그렇게 오고 싶었고 보고 싶었던 예루살렘이 눈에 들어온다. 방송이나 사진으로만 접하던 예루살렘이 눈앞에 펼쳐진다. 참 친근하고 포근한 느낌이다. -62p

목차

프롤로그

1장 출애굽 여정을 따라
1. 이집트 Egypt
2. 이스라엘 Israel
3. 요르단 Jordan

2장 사도바울의 숨결과 흔적을 찾아
1. 터키 Turkey
2. 그리스 Greece
3. 이탈리아 Italy
4. 터키(이스탄불) Turkey

3장 종교 개혁지를 가다
1. 영국 United Kingdom
2. 프랑스 France
3. 이탈리아 Italy
4. 스위스 Switzerland
5. 오스트리아 Austria
6. 체코Czech
7. 독일Germ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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